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완경, 뭘해야히나요?

888 조회수 : 2,927
작성일 : 2025-08-08 08:36:06

이제 때가 된 것 같아요

주변에 완경맞이한 사람들은 미리 호르몬 치료를 하라는 말도 있고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도 있고

누구는 너무 힘들다 하고 누구는 너무 아무렇지 않다하고

물론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건강한 완경 후 생활을 위해서 뭘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운동이나 식단은 적당히 하고 있어요

의료적인 부분에서 조언 주시면 많은 참고가 되겠습니다

IP : 211.221.xxx.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25.8.8 8:38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저는 갱년기 증상이 없었는데
    주위 친구들 보니, 완경 되기전부터 몸이 너무 너무 힘들어했어요
    그런 친구들은 약 먹기 시작

    저는 아무 증상이 없어서 약 안먹음

    자신의 몸 상태를 살펴보세요
    완경 되었다고 약을 다 먹지는 않아요

  • 2. 저는 우선
    '25.8.8 8:47 AM (119.71.xxx.144)

    깊은 잠이 안오는날이 많았어요
    우울감도 있었고..
    당장 헬스장 등록하고 운동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아무 증상없이 예전이랑 비슷하게 자고 상태 좋아요

  • 3. ㅇㅇ
    '25.8.8 8:52 AM (175.223.xxx.145)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세요
    너무 의식할 필요도없구요
    사람마다 워낙 편차가 심해서
    미리 미리 뭐 하지 마시고
    증상 나타나면 그때 운동이든
    호르몬제든 치료허면 됩니다ㅡ

  • 4.
    '25.8.8 8:57 AM (121.168.xxx.239)

    칼슘.비타민D 챙겨 먹고
    운동하며
    콜레스테롤 관리 하심 좋을거 같아요.

  • 5.
    '25.8.8 9:22 AM (221.138.xxx.92)

    식습관 조절해야지 살이 디룩디룩 찝니다.

  • 6. 근육운동
    '25.8.8 9:24 AM (220.78.xxx.213)

    열심히하세요

  • 7. ..
    '25.8.8 9:28 AM (211.208.xxx.199)

    삶의 질이 확연히 나빠지는게 아니면
    굳이 호르몬의 도움을 받을 필요없죠.
    저는 삶의 질이 너무 나빠져서 호르몬을 먹습니다만.

  • 8. 개인차
    '25.8.8 9:43 AM (70.106.xxx.95)

    개인차가 너무 커요

  • 9. 별차이
    '25.8.8 9:48 AM (220.65.xxx.99)

    없던데요
    다만 관절이 약해진느낌이라
    몸을 과사용하면 안될것같아요

  • 10. 주변을
    '25.8.8 10:30 AM (203.81.xxx.18)

    보면 온몸이 쑤셔서 꼼짝도 못하는 분 있고
    매달 오시던 그분이 안오는것뿐 아무렇지 않다는 분도
    있고 그래요

  • 11. ㅇㅇ
    '25.8.8 1:01 PM (211.36.xxx.59)

    피부 탄력이 확 가요.
    전 살이 많이 빠진 경우라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3990 계엄 다음날 안가 회동 4인방 잊지 맙시다 8 .. 2025/08/24 2,582
1733989 식탐 많은게 왜그리 싫은지... 9 ㅁㅁㅁ 2025/08/24 4,482
1733988 혼자계신 주말은 뭐하세요? 7 2025/08/24 3,382
1733987 (긴글) 57 ㅡㅡㅡ 2025/08/24 29,088
1733986 화려한 날들 1 뭐지 2025/08/24 2,522
1733985 반지 치수 쟀는데 기존 반지 지름이 2cm인데 22호라네요 3 ㅇㅇ 2025/08/24 1,534
1733984 너무 머리가 아파서 계산법도 잘 모르겠어요 8 두통 2025/08/24 2,364
1733983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님, 성비위사건 피해자들을 위해 나서주세요 7 ㅇㅇ 2025/08/24 1,739
1733982 세련된 연예인은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59 그럼 2025/08/24 7,897
1733981 서울 나들이ㅡ종로 도보 4 지구여행중 2025/08/24 2,501
1733980 혼자 미국 갈수있나요? 9 .. 2025/08/24 3,560
1733979 여름의 시작과 끝은 이 곤충으로... 7 ㅇㅇ 2025/08/24 2,399
1733978 배터지겠어요 다시마쌈 4 바다야 2025/08/24 2,998
1733977 자량 기어를 왜 p에 안두고 n에 두고 주유를 하지? 15 사람들 2025/08/24 5,272
1733976 최재영 목사님 지금 카퍼레이드중이심 11 아 웃겨요 2025/08/24 5,152
1733975 비트코인은 올 1월보다 더 떨어졌네요 4 그런데 2025/08/24 3,588
1733974 남의 외모 분석해서 얻어 지는 것이 뭘까요? 13 음.. 2025/08/24 2,512
1733973 더위가 점점 더 심해지네요 37 ㅡㅡ 2025/08/24 13,401
1733972 우울증 가족 어떻게 지내야하나요 9 나도 2025/08/24 4,324
1733971 50대 부산 똘똘한 한채로 가야 하나요? 2 단아 2025/08/24 2,979
1733970 가장 아름다운 절은 어디일까요 69 우리나라 2025/08/24 6,431
1733969 눈다래끼에 클라본 먹어도 되나요 눈다래 2025/08/24 765
1733968 김건희, 문화체육부 장관과도 통화, 왜? 18 MBC 단독.. 2025/08/24 4,601
1733967 냄새 제거 하는 법 12 2025/08/24 3,798
1733966 오래된 영영사전..버리고 다시 사야겠죠? 7 123 2025/08/24 2,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