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허리 안 좋은데 도수치료 효과 있는지요

치료 조회수 : 2,246
작성일 : 2025-08-08 07:40:59

받아봐야 알겠지만 궁금하네요.

의사샘이 MRI 를 찍어야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다고

일단은 물리치료와 도수치료 해보자고 하셔서요.

경험하신 분들 어떠신가요

 

IP : 1.227.xxx.5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8 7:41 AM (118.235.xxx.68)

    실비안되면 누가 받나요

  • 2. ㅁㅁ
    '25.8.8 7:45 AM (112.187.xxx.63)

    한의사 선생이 올린 노젖기 영상
    밥먹듯 차마시듯 꾸준히에다가
    정선근교수 영상찾아 꾸준히 흉내만 내도 거개 회복됩니다
    하라 마라탕 등등
    그게 뭐 한두번 어떤 처치로 회복되는게 아닌
    결국은 다스림 근육키워 버티기

  • 3.
    '25.8.8 7:45 AM (61.75.xxx.202)

    그 때 잠깐이고 평소에 자세 바르게 유지하고
    유연성 기르는 가벼운 댄스 스트레칭 꾸준히
    해줘야 나아져요

  • 4. lil
    '25.8.8 7:48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그때잠깐 마사지 받은 느낌
    실비 아니면 안해요

  • 5. ....
    '25.8.8 7:49 AM (116.38.xxx.45)

    도수치료는 뭉친 부분을 풀어주고
    의사가 놓치는 원인 설명과 간단한 운동법도 알려주니
    통증이 있으시면 도움됩니다.
    하지만 비용이 세니 실비가 없으면.....

  • 6. ..
    '25.8.8 7:54 AM (220.78.xxx.149)

    이럼서 의사들 실비장사한다 하지말아요
    실비아니면 안할거를 병원서 권한다고 나도 실비있으니 까짓거 해보자 하는 공짜 바라는 마음을 버려야 의사가 돈못법니다 나는 소소한 이득 챙기고싶고 의사는 그러면 안된다는 이중적인 생각들 참 우습지요

  • 7. 전혀요
    '25.8.8 8:08 AM (106.101.xxx.178)

    효과없어요 운동이답입니다

  • 8. 의사가 권했어요
    '25.8.8 8:10 AM (223.38.xxx.156)

    의사가 도수치료 권해서 했어요
    마침 그땐 실비도 있었구요
    솔직히 실비 아니면 안하고 싶죠
    너무 비싸니까요

    엉덩방아 찧어서 정형외과 갔더니,
    의사가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도 같이 받으라고 했어요
    비용 많이 나왔지만 실비가 있어서 커버했죠
    하지만 저는 별효과 못봤어요
    나중 한의원 다녔구요
    이젠 비싼 실비도 해약했거든요
    다시 도수치료 받고 싶은 마음 전혀 없습니다

  • 9. 왜 환자 탓하죠
    '25.8.8 8:16 AM (223.38.xxx.127)

    솔직히 도수치료 받았던 입장에서요
    의사가 도수치료 받으라는데
    싫어요 소리가 쉽게 나오나요ㅜ
    마침 실비도 있었고요
    처음이라 도수치료가 당연히 효과 있을줄 알았었죠
    하지만 제게 효과 없다는건 몇회 도수치료 받고난 후에
    깨달은 거구요

  • 10. ...
    '25.8.8 8:26 AM (39.125.xxx.94)

    전문가라 믿은 의사가 도수치료 권하는데
    환자 입장에서 거부하기 쉽나요?

    그렇게 필요한 치료면 가격을 좀 내리든가

    30분에 13만원이 말이 되나요?

    원글님 허리디스크면 일단 평소에
    허리 굽히거나 일자로 만드는 자세는 절대 안 한다는
    강한 의지로 살아보세요.

    복근에 힘은 딱 줘서 허리 너무 꺽이지 않게
    중립 유지하도록 주의하구요

  • 11. 허리는
    '25.8.8 8:34 AM (182.211.xxx.204)

    꾸준히 운동하고 관리해야돼요.
    수술해도 그렇더라구요.

  • 12. 환자탓 어이없네
    '25.8.8 8:36 AM (223.38.xxx.36)

    그상황 안겪어봤으면 말을 말아야죠

    전문가인 의사가 받으라는데
    싫다는 소리가 쉽게 안나옵니다

    비용은 너무 너무 비싸구요ㅠ
    몇회 패키지 프로그램으로 권했습니다
    체외충격파랑 엮어서 비용 엄청 많이 나왔었구요ㅜ
    150만원 좀 넘었던거 같아요
    마침 실비가 있었지만요
    저는 효과 못봤습니다

  • 13. 치료사
    '25.8.8 8:47 AM (1.236.xxx.114)

    잘만나면 효과있어요
    너무 젊은 치료사보다 경력있는 분들이 나아요
    진짜 아프면 바로 운동하기 힘들어요
    도수치료 물리치료 받으면서 살살걷고 운동도 하는거죠

  • 14. ..
    '25.8.8 8:48 AM (1.235.xxx.154)

    정확한 진단이 먼저입니다
    돈내고 mri찍든지
    아니면 도수치료받아보시든지
    제생각엔 심각하지 않고 mri는 비싸니
    그런 방법 제시하셨을겁니다
    실비있으시면 해보세요
    그러나 드라마틱한 효과는 기대마세요
    사람마다 다릅니다
    허리가 안좋다
    뭐가 어떻게 안좋은데요
    걷기가 힘들다
    다리가 저린다
    등등 구체적으로 아픈 부분을 말하세요

  • 15. ..
    '25.8.8 8:50 AM (117.111.xxx.107)

    mri부터 찍어서 확인하는게
    순서가 맞지 않을까요
    헛돈 날리다가 엠알 찍으니
    정작 아픈곳은 위치가 달랐거든요

  • 16. ..,
    '25.8.8 8:53 AM (182.222.xxx.53)

    도수치료로 나간 실비가
    암치료로 나간 실비보다 훨씬 높다네요


    이런 쓸모없는걸 왜 실비처러 해주나요
    보험료만 높아지고
    의사들 배만 불리는데

    실비전에는 도수가 만원이었다는 기사 있더라구요
    지금은 1-30만원이라네요

  • 17. ..
    '25.8.8 8:56 AM (118.235.xxx.181)

    실비전에는 체외충격파 공짜로 해줬었다는
    지금은 실비처리하라고 10만원 받더군요

  • 18. 엄청 비싸요
    '25.8.8 10:27 AM (223.38.xxx.188)

    요즘 체외충격파 공짜 아닙니다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 따로 다 받습니다
    두가지를 다 받으라고 하면서...
    두가지 "몇회 패키지"로 묶어서 엄청 비싸지더군요
    그러니까 150만원 좀 넘더라는...

  • 19.
    '25.8.8 11:51 AM (121.167.xxx.7)

    저 실비 없어요.
    통증이 심할 때 물리 치료 도수 치료 하자길래
    전 실비가 없어서 기본만 하겠습니다. 딱 얘기하고
    급한 통증은 체외 충격파 두 번으로 잡고 물리 치료로 나았어요.
    얘기하기 어렵더라도 말해야 되더라고요.

  • 20. 차라리
    '25.8.8 1:51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경락마사지 서너달 받으면서 정선근샘 유튭 참고하면서 걷기 하시길 추천해오

  • 21. 저희
    '25.8.8 3:38 PM (183.101.xxx.134)

    엄마 협착증으로 2주 입원해서 오전 오후로
    받았어요. 도수.충격파
    효과는 입원해 있는 동안 있는 듯 했으나
    계속 받고 살 수 없는 거고
    안 받으니 아무 효과가 없이 오히려 건드려놔서
    그런가 더 아픈 거 같다고 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636 잠이 많은 아이 기숙학원 버틸수 있을까요? 9 ㅇㅇ 2025/09/28 1,500
1744635 합격은 했는데 갈지 고민입니다. 43 후배 2025/09/28 14,481
1744634 카카오톡 업데이트 불편한가요? 8 카카오톡 2025/09/28 2,252
1744633 힘내라 이화영 일반 은행 계좌 이체로 후원해도 되나요? 9 궁금이 2025/09/28 1,511
1744632 추성훈 우튜브 보는데 사람이 참 겸손하네요. 12 ㅁㄷ 2025/09/28 5,438
1744631 빅00김치를 홈쇼핑서 3 김치 2025/09/28 2,573
1744630 카카오직원의 후속글 10 왜그러니 2025/09/28 5,018
1744629 밝은 마루 하신 분 괜찮으세요? 11 ... 2025/09/28 2,316
1744628 명절선물 보냈는데 6 선물주고 2025/09/28 2,341
1744627 아침부터 남편 생일상 거하게 차려줬어요 9 신기 2025/09/28 2,870
1744626 로스쿨을 만든게 신의 한 수 였네요 69 ㅇㅇ 2025/09/28 21,021
1744625 주말 아침 베이글 먹는 게 인생의 낙 10 가을가을해 2025/09/28 4,066
1744624 중3 학생 하이탑으로 공통과학 처음 나가도 될까요? 5 ........ 2025/09/28 1,150
1744623 초등 때 2년 미국 간다면 언제가 이상적인가요 11 영어 2025/09/28 2,152
1744622 추석 앞두고 우체국 대혼란…택배 차질에 ATM도 먹통 14 .. 2025/09/28 3,283
1744621 52세 비루한 몸에 향기입히기 프로젝트를 도와주세요. 47 시간이남다니.. 2025/09/28 10,010
1744620 혹시 가족단톡방사진도 다 공유되는거에요?? 15 ㄴㄷ 2025/09/28 9,507
1744619 타고난 천성은 어쩔수없는건가요? 2 2025/09/28 2,632
1744618 카톡난리 4 방법 알려주.. 2025/09/28 3,663
1744617 비가 엄청 오고 있아요 3 세상에나 2025/09/28 4,896
1744616 오늘 하객룩 린넨소재는 별로일까요 9 Tpo 2025/09/28 3,542
1744615 기본소득과 기축통화가 있는데 23 기본 2025/09/28 2,921
1744614 카톡채팅창에 카카오광고 1 삭제자체안됨.. 2025/09/28 1,693
1744613 안면윤곽은 정말 자연을 거스르는 미친 수술이에요 29 2025/09/28 21,196
1744612 로또 수동 5장 당첨이 너무 자주 나오네요. 77억 9 ........ 2025/09/28 5,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