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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교민들에게 줄줄새는 피같은 돈들.. 이거 바로잡아야합니다.

.. 조회수 : 3,841
작성일 : 2025-08-07 20:34:31

저 교민입니다.
1. 의료보험 : 시민권이든 영주권이든 해외이주 신고 안되어있으면 한국 여행가서 전화한통으로 의료보험 살리면 다 의료보험 혜택받습니다.

2. 국민연금 : 예외납부자여서 10만원정도만 내면 되지만 ( 이것까지는 이해가능 )
저소득으로 분류되어 반만 내면 됩니다. ( 현지 남편연봉 2억입니다 )

3. 민생지원금 : 교민중 받은 사람 있답니다..십몇만원

이거 줄줄새는 세금 아닌가요..
교민들은 교묘히 두나라 걸쳐서 이것저것 다 타먹고 있는 실정입니다.
혈세낭비 심각합니다..
우리나라 국민들 등꼴빼먹고있네요

IP : 46.243.xxx.16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들은
    '25.8.7 8:40 PM (118.235.xxx.23)

    얘기로는 은퇴한 미국교민 미국에 재산 놔두고 한국에서
    저소득 지원 받아 생활 하고 미국을 못간다고 합니다
    비싼 비행기를 타면 지원 못 받을까봐

    그런데 그 주변인들은 다 아는얘기라고

    그런데 이게 가능한 얘기인가요?

  • 2. 정확한정보
    '25.8.7 8:41 PM (211.36.xxx.32) - 삭제된댓글

    국민연금 저소득층 반만 내는 지원은
    기한이 있어요.
    딱 1년간 입니다.

  • 3. 그냥
    '25.8.7 8:46 PM (169.211.xxx.178)

    교민은 한국 국적이잖아요.
    동포는 타국적이구요

  • 4. 원글 얼마나
    '25.8.7 8:47 PM (118.141.xxx.38)

    원글이 얼마나 알고 있는지 ..
    저 업무상 해외 살고 있는데, 매달 지역의료보험료 냅니다.
    매달 매일 가지도 못해요 (국내 거주자와 달리..)
    한국 방문할 때 한두번 가는데, 매달 의료보험 내요

    그간 내온 의보료가 아까워서, 혹시나 해서 해지 못시키고 일년에 몇 번 병원 가면서도 매달 국민건강보험료 냅니다

  • 5. ..
    '25.8.7 8:49 PM (211.112.xxx.69)

    의료보험 시급하죠.
    이게 진짜 코앞에 닥친 문제인데

  • 6. 추가
    '25.8.7 8:54 PM (219.255.xxx.39)

    탈북이민자도 많은 혜택 누리더라구요.
    같은 동포라 더 퍼주고싶지만
    너무나 많아서..그렇게나 라는 생각만 들었던 기억남.

  • 7. 실비보험
    '25.8.7 8:55 PM (121.128.xxx.105)

    악용이 젤 심각해요.

  • 8. 영주권자면
    '25.8.7 8:57 PM (223.38.xxx.27)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영주권자는 국적은 한국이니까요

  • 9. ..
    '25.8.7 9:10 PM (14.35.xxx.184) - 삭제된댓글

    해외거주자면 민생지원금 대상자가 아니라고 나옵니다. 한국의 정보력이 허당은 아닙니다.

  • 10. 원글
    '25.8.7 9:29 PM (46.243.xxx.166)

    여기서 20년 살았어요.
    아무도 의료보험 안내요,,
    부모밑으로, 누구 밑으로 이전하고 내는 사람 없습니다.

  • 11. 원글
    '25.8.7 9:30 PM (46.243.xxx.166)

    입국할떄 신고하고 , 방학때 한국서 놀고 출국할때 전화해서 몇만원 내고 오는게 답니다.
    그 사이에..모든 병원을 다 가죠..온가족이..1년에 갈 병원을 몰아서 갑니다.

  • 12. 덜 알고 계신듯
    '25.8.7 9:46 PM (12.74.xxx.94)

    해외는 자식들이 티켓사서 보내주는거로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한국의 혜택을 받으려고 한국의 끈을 잡아두는거 꽤 돈 들어요.
    공짜로 유지하지는 못합니다. 나름 어렵게 유지하고 있어요

    그들보다는 한국내에서 잘 실행되는지를 살펴보는게 더 시급해요.

  • 13. 문제 많아요
    '25.8.7 9:59 PM (211.48.xxx.45)

    문제 많아요.
    국민이 최우선이어야죠.

  • 14. 원글
    '25.8.7 10:00 PM (46.243.xxx.166)

    어떤 돈이 드는지요..
    저 해외살이 20년차입니다
    아무돈이 안듭니다. 아파트 얼마전에 처분해서 재산세도 안내고

  • 15. 원글은
    '25.8.7 10:15 PM (118.141.xxx.38)

    원글은 국적이 어떻게 되는데 하나도 세금을 안내는지..

    제 주변은 국적 유지, 영주권자들 즉 재외국민들이 많아요

    교민들, 더ㅜ이상 우리나라 국민이 아닌 교민들은
    그런지 몰라도

    재외국민들은 혜택은 거의 없고 세금은 국제법상으로 다 냅니다. 의료보험도 내고, 세금조사도 많이 나와요

  • 16. 해외 사는 가족
    '25.8.7 10:35 PM (1.245.xxx.39) - 삭제된댓글

    부모님 뵈러 들어오면 병원 진료 받을때도 있는데,
    체류 며칠후 부터인가? 보험 혜택 받는 규정이 있어서
    보통 짧은 방문이어서 그런지 비보험으로 진료 보던대요

  • 17. 기본
    '25.8.7 10:39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주장하는거 링크라도 거시던가요

  • 18. .....
    '25.8.7 11:22 PM (84.17.xxx.230)

    원글 제대로 알고 말하세요.
    15년차 재외국민인데 한국에 세금 다 내고 있어요.
    의료보험도 한국 들어가서 진료 한 번이라도 받으면 바로 냅니다.
    3달안에 재 입국하게 되면 의료보험 납부합니다.
    부모 밑이니 누구 밑으로 이전 해 놓는 사람들이 어떻게 있나요?
    그런 편법 쓸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도대체 어느 나라에 사시길래 주위에 다 등처먹는 사람만 있나요?
    그리고 제 주위에는 저도 그렇고 민생지원금 받은 사람 하나도 없던데
    이상하네요. 오히려 전 때때로 재외국민으로서 불이익 받는게 많다고 생각했는데요.....

  • 19. ...
    '25.8.7 11:24 PM (166.48.xxx.83)

    의료보험이 정말 가능한가요?
    해외이주신고를 안해도, 이미 출입국 기록때문에 해외거주자인거 다 알던데요?
    우리나라가 그렇게 허술하지않더라구요
    은행같은 금융기관도 출입국기록 다 연결되어있어서, 해외거주자라고 그냥 다 떠요.

  • 20.
    '25.8.7 11:24 PM (14.63.xxx.156) - 삭제된댓글

    저 미국 영주권자고 한국 종종다녀가는데 원글님이 말한 교민 본적이 없어요.. 하긴 다들 엄청 잘살아서 그런가
    보험혜탹 안받아도 타격없는

    저부터도 병원은 치과 안과 소아과 다 미국에서 다니고 여름에 두달 있어도 병원 거의 안다녔어요

    이비인후과 아이 중이염땜에 몇번 다녔는데 보험이 뭐가 잘안되서 그냥 돈 다 냈어요

    주변에 다 여유로운 교포들은 원글님이 아시는 분들처럼 안살던데요

    저부터도 증여세 다 다냈고요 미국에 재산 보고 다 했습니다

  • 21. 해외교포의경우
    '25.8.7 11:49 PM (119.71.xxx.144)

    자녀들 한국에 대학재학중일때도
    국가 장학금도 많이 받아요. 교포들이 타국에 집이 있어도 국내에 집이 없기에 가능

  • 22. ...
    '25.8.7 11:59 PM (39.125.xxx.94)

    저 해외 주재원 나갈 때 의료보험 중지시켰어요

    해외 나가면서 누가 의료보험을 꼬박꼬박 내나요
    부모님이나 다른 부양가족 있는 거 아니면요

    가끔 한국 들어올 때 한 달 치 보험료 내면
    보험 진료 받구요

    한국에 재산 있는 사람은 재산세 내겠지만
    아닌 사람들은 세금 한 푼 안 내고
    혜택 보는 거 맞죠

  • 23. 해외교민
    '25.8.8 1:22 AM (195.25.xxx.42)

    저도 해외교민 한국에 부동산있어서 그거 때문에 세금 다 내고 있어요. 도대체 왜 그렇게 재외교민들 싸잡아서 세금도 안내는것들이 한국에서 혜택만 받는다고 하세요? 제 주변 재외교민들 몉 시간 걸쳐서 대사관간서 한 표 행사하고 오는 사람도 많아요. 현지에서 촛불집회도 하구요. 이런거는 알아줬나요??? 갈라치기하려고 그러는건지 절망 이런 글 올라오는 것보면 진짜 시민권으로 바꾸고 싶네요

  • 24. 저도 교민
    '25.8.8 5:45 AM (129.15.xxx.229)

    한국에 집 있어서 세금 꼬박꼬박 냅니다. 가서 감기로 병원 한번이라도 가면 병원비 5천원에, 그달 보험료 24만원 냅니다. 보험료 아무것도 안내고 건강보험 쓰는 사람이라뇨, 가족이 내더라도 다 냅니다. 입국하는 순간 매월 1일자로, 또는 병원에 가는 순간..건강보험에 연결돼 그달 보험료 냅니다. 세상 그리 호락하지 않아요. 민생지원금 이번에 저도 받았어요. 매년 3개월 한국에 머무는데 마침 국가가 정한 닐짜에 해당돼 받았어요, 집앞에서 장봐서 출국했습니다, 입국 기준 하루 늦은 남편은 못받았어요, 동사무소에서 입출국 금방 조회하더군요. 위법이나 편법이라는 생각 전혀 안듭니다.

  • 25. 외국재산
    '25.8.8 8:10 AM (210.109.xxx.130)

    외국재산 파악이 제대로 안되는게 문제예요.
    연동시켜서 세금 부과해야하죠.

  • 26. 저도
    '25.8.8 8:33 AM (182.231.xxx.83)

    재외 한국인 30년째인데요. 이런 오해가 제일 억울해요.
    여기서 알고 계신 재외 한국인은 다 의료보험도 없고 제대로 된 직장도 없는 거지같은 불법 이민자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제가 외국에서 보는 이민자 또는 재외 한국인들은 다 수입도 안정적이고 제대로 된 의료보험 있는 중산층 이상이거든요. 전 엄마 뵈러 일 년에 한 번씩 오지만 병원에 안 가요. 미국 병원이 훨씬 좋은데요. 여기선 몇달 전에 예약하고 종합병원 의사 한 번 보려면 10분에 6명씩 보고 뭘 물어도 대답도 잘 안 해주던데요. 미국에선 최첨단 대학 병원에서 예약해도 한 시간에 한 사람 정도 진료해요. 주치의 개념이 있어서 가족력 의료기록 다 잘 되어 있고요. 올 여름에 한국에 와 있는데 이가 좀 아파서 치과에 갔더니 미국에서 치료받으시는 게 기술적인 면에서 훨씬 좋겠다고 그냥 진통제랑 항생제만 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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