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도 남편 자랑

.. 조회수 : 1,801
작성일 : 2025-08-07 19:38:06

자랑할게 없지만

그래도 찾아보니 몇 개 나오네요

매일 술 마시던 사람이 몇 년전에 딱 끊어 버린거

제가 알아요. 진짜 한 방울도 안마시더라구요

이유를 물어보니 백가지가 넘는대요

담배는 그 몇년 전에 끊었구요

지금 생각해보니 또 그 몇 년 전에는 게임도 끊었군요

담배도 매일 2-3갑 피우던 사람이예요. 게임도 매일.. 술도 매일.

제 생각인데 아마도 본인 스스로 죽음의 공포를 느꼈을 거예요.

그리고 또 알아서 음식물쓰레기 갖다 버리는거요.

나갈 땐 무조건 뭐 들고 나가요. 음쓰가 없으면 생활쓰레기라도요.

이상입니다

 

 

IP : 211.176.xxx.20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합니다
    '25.8.7 7:53 PM (61.42.xxx.251)

    그 어렵다는 금연과 금주를 해내다니 정신력 끝판왕이시네요.
    두 분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717 윤미향도 광복절 사면 대상이래요 32 .. 2025/08/08 3,350
1738716 조국혁신당, 김준형, 나가사키 원폭 80년, 기억하고 추모합니다.. ../.. 2025/08/08 901
1738715 삼전, 영차영차 13 ... 2025/08/08 3,667
1738714 절기 너무 신기해요ㄷㄷㄷㄷ 14 산책덕후 2025/08/08 5,358
1738713 간단한 달리기 할만한 곳이 어디있을까요? 2 ... 2025/08/08 953
1738712 캡슐커피 대체방법 있나요? 7 . . 2025/08/08 1,627
1738711 냉동 어묵이 김냉에서 일주일만에 미끄덩거려요 6 짜증과 믿음.. 2025/08/08 1,902
1738710 아이가 인턴중 첫월급을 받았는데 17 첫월급 2025/08/08 3,917
1738709 정부영화할인쿠폰 어디서 다운받아요? 2 ㅇㅇㅇ 2025/08/08 1,585
1738708 일본 물건 꺼려하는 사람도 있어요 57 휴가철이라 2025/08/08 3,886
1738707 전시회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2 궁금 2025/08/08 848
1738706 단국대 11 123 2025/08/08 2,081
1738705 성심당 다녀 온 후기 19 저도 2025/08/08 5,545
1738704 절좀 가르쳐 주세요 3 고3맘ㅜㅡ 2025/08/08 1,387
1738703 요즘 과식해서 오늘은 밥 적게 먹어야 하는데 2 단식 2025/08/08 1,164
1738702 요즘 깨달은 점 22 ... 2025/08/08 5,741
1738701 아시아나 비즈니스 스페셜과 라이트는 또 뭔가요? 4 항공권 예매.. 2025/08/08 2,828
1738700 연금 개혁 필요해요 8 .. 2025/08/08 1,762
1738699 채식하다 육식으로 바꿨어요~ 4 2025/08/08 2,810
1738698 아파트 소방점검 어떤집이 계속 문안열어줘서.. 지겹다 2025/08/08 1,969
1738697 잡다한 감정이 밀려 들어 올 때는 달리기가 최고네요. 3 음.. 2025/08/08 1,794
1738696 윤-김씨 4 ㅠㅠ 2025/08/08 1,551
1738695 마누라가 좋으면 처갓집 말뚝에도 절한다더니 10 자랑글맞아요.. 2025/08/08 3,176
1738694 오늘 전우용 교수가 알려준 창피의 의미 4 국민어휘력증.. 2025/08/08 2,590
1738693 윤석열, 김명신 동시 사형은 기본입니다. 11 사형 2025/08/08 1,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