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려줄 재산이 있는 집은

ㅗㅎㅎㄹㅇ 조회수 : 3,746
작성일 : 2025-08-07 19:37:54

재산이나 사업체가 있는 경우

대부분 그래도 아들 원하던데요

딸만 셋이면 그냥 포기하고 살긴하는데

재산이 시집간 딸이 쓰는건 상관없는데

사위부터하여 나중에 자기 재산이 딸을 거쳐

외손주대로 가면 그때는 남의 가문에 큰 재산이 간다고 생각해서

그래도 자기 재산이라 사업체 물려줄 아들은 원하는거 같더라구요

 

요즘 세상에...그러지만

그건 평범한 사람들이고요

아주 큰 재산 물려줄 집들은 그러더라구요

IP : 61.101.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7 7:39 PM (118.235.xxx.168)

    그것도 있지만 딸만 있는 집은 사위들이 헛된? 생각 많이 하는 것 같아요.......

  • 2. ...
    '25.8.7 7:45 PM (211.235.xxx.236) - 삭제된댓글

    그러면 손자나 손녀중 하나에게
    성을 외가의 성으로 바꾸고 공식적으로
    가업인 기업이나 큰재산을 받아 가문의 명맥을 유지하면될텐데 말이죠.
    남자들 그 성 뭐라고 얼마든지 엄마성 해도 된다고
    큰소리 치면서도 실제 상황이 되면 절대 양보안하는 이유는 뭘까요?
    자식이 남자성을 가져가는게 얼마나 큰 권력인데...
    당연히 생각하는 이기적인 족속들

  • 3. ...
    '25.8.7 7:45 PM (211.235.xxx.236)

    그러면 외손자나 외손녀중 하나에게
    성을 외가의 성으로 바꾸고 공식적으로
    가업인 기업이나 큰재산을 받아 가문의 명맥을 유지하면될텐데 말이죠.
    남자들 그 성 뭐라고 얼마든지 엄마성 해도 된다고
    큰소리 치면서도 실제 상황이 되면 절대 양보안하는 이유는 뭘까요?
    자식이 남자성을 가져가는게 얼마나 큰 권력인데...
    당연히 생각하는 이기적인 족속들

  • 4. ..
    '25.8.7 8:15 PM (211.234.xxx.208)

    이래서 아들타령이 시작되는거죠ㅎㅎ
    제 주변도 애들 어릴때는 안그러다가 결혼시키고나니 시짜노릇들을 하시더라구요ㅎ

  • 5. 원글 공감해요
    '25.8.7 8:54 PM (223.38.xxx.88)

    사업체 있거나 재산 많은 경우
    대부분 아들 원한답니다

    아주 큰 재산 있는 집들은 그러더라구요
    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955 강아지 배변훈련 넘 힘들어요.ㅜㅜ 14 .. 2025/09/12 1,701
1739954 코코넛밀크 드셔 보신 분들 5 코코넛 2025/09/12 1,370
1739953 수면무호흡 어떻게 치료하시나요? 8 걱정 2025/09/12 1,350
1739952 서울역과 용산역 여성복쇼핑 어디로 갈까요 4 부탁드려요 2025/09/12 1,295
1739951 가지볶음 어렵네요 14 무념무상 2025/09/12 3,296
1739950 50세에 괜찮은 공부가 뭘까요? 25 ... 2025/09/12 5,553
1739949 파출소 6명 있었지만 故 이재석 경사 혼자 출동…"'2.. 6 ㅇㅇ 2025/09/12 3,235
1739948 성심당 오지마 오지마요 53 대전사람 2025/09/12 24,189
1739947 여권 재발급, 탑승당일 카운터에서 바꿔도 되나요? 1 2025/09/12 1,292
1739946 지방자치제이후로 4 ..... 2025/09/12 970
1739945 시댁은 시골이고 우리만 서울 사는데요 15 2025/09/12 5,190
1739944 삼성전자 5 고민 2025/09/12 2,644
1739943 전국법원장회의 개회…'사법개혁' 판사들 의견 수렴 4 …. 2025/09/12 1,341
1739942 노현정도 결국 성형전 얼굴 돌아온거네요. 31 2025/09/12 29,587
1739941 남자들 사람 지나갈때 침뱉는거 21 하.. 2025/09/12 2,930
1739940 동네에 오래되고 무난한 수학학원 9 2025/09/12 1,624
1739939 김정숙 여사님 지금이 훨씬 스타일 좋은듯 @@ 7 저요저요 2025/09/12 3,770
1739938 부모님들이 인터넷 심부름 시킬때 어떻게 하세요? 16 ... 2025/09/12 2,313
1739937 ISTJ들이 공감하는 이재명 대통령 언행 9 ㅇㅇ 2025/09/12 3,669
1739936 조국혁신당, 이해민, 대정부 질문, 잘 준비해보겠습니다 ../.. 2025/09/12 763
1739935 깐 새우장 어디맛있나요? 1 llll 2025/09/12 903
1739934 민주당 지도부 전체가 삐걱대는 느낌 13 ㅇㅇiii 2025/09/12 2,067
1739933 너님이라는말이요 23 Oo 2025/09/12 2,569
1739932 고혈압약 동네내과 에서 처방받아도 되나요? 4 ㄱㄷㄱ 2025/09/12 1,911
1739931 접경지역 강원도에 산다는 것… 1 2025/09/12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