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방에 맘편히 실거주로 사신분들도 계시죠?

지방 조회수 : 2,919
작성일 : 2025-08-07 16:43:30

여기는 지방아파트 사지말고 서울 수도권사고

전세금으로 지방전세 얻어라 하는데

나이먹어 관리도 쉽지않고 이동거리멀고해서

그냥 지방에 3억미만짜리 10년 미만 준신축

사서 감가고려하고 사는것도 괜찮겠죠?

창원같은곳은 집값도 7~8억 하거든요.

그럴돈은 없고 어차피 깔고 앉는돈

대출없이 3억정도 투자하고 나머지는

주식이나 다른투자를 하고싶어요.

지방살이에 만족한다면 이방법도 괜찮나요?

IP : 220.84.xxx.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7 4:47 PM (114.200.xxx.129)

    지방에서 맘편히 실거주하고 사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아닌가요.
    지방사람들이 다 재태크를 잘하는것도 아니구요
    서울집투자할려면.. 적어도 10억이상은 가지고 있어야 설사 지방에서 지방 전세로 가능하죠
    근데 지방에 그렇게 돈있는 사람들이 흔한가요.?

  • 2. 지방
    '25.8.7 4:48 PM (118.235.xxx.253)

    3억미만 10년 미만 준신축 살려면 아주 낙후된곳이거나
    그럴걸요. 부산같은곳은 불가

  • 3. 시골에서는
    '25.8.7 4:49 PM (180.68.xxx.158)

    10억 있으면
    3억짜리 30평대 아파트 살면서
    7억 굴리며 살면 널널하게 살아요.
    다이소 같은거 하나 차려도 되고요.

  • 4. 왜저래요
    '25.8.7 4:57 PM (175.223.xxx.199)

    전세는 왜 맘편히 못살아요?
    오르지도 않는 아파트는 들락날락도 적은데
    신축 전세 들고 지내면 될걸요

  • 5. 흠흠
    '25.8.7 5:08 PM (122.44.xxx.13)

    오래전 일이지만 저희집이 서울살이 정리하고 엄마 본가인 지방광역시로 이사왔어요.
    그런데 저 갑자기 부자된줄 알았잖아요.ㅋㅋㅋㅋㅋ
    작은 주택에 살았는데 넓은 아파트에 새차, 가게까지 생겨서요

  • 6. 지방
    '25.8.7 5:44 PM (112.164.xxx.114) - 삭제된댓글

    지방에서 전세를 살아라, 이거 힘들어요
    일단 지방사람들은 전세를 내놓지 않아요
    월세라면 모를까,
    그리고 설령 얻더라도 다른곳 가기가 또 힘들어요
    그러느니 그냥 작은집 하나 사서 살면 좋지요

    저도 서울가면 빌라 살 돈이지만,
    지방아라 잘 먹고 잘삽니다.
    집에 가게에, 현금에
    생활비도 별로 안들으니 사는게 여유롭지요

  • 7. 현실
    '25.8.7 5:46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그렇게 살고있는 주민인데 일단 예산을 좀 조정하셔야겠어요.
    교통,인프라 어느 정도 되어 있는 곳이라면 10년 이하 준신축 3억으론 부족해요. 인구 30만 정도에 도농 복합지역인 저희 동네만 해도 그런 조건의 아파트가 당시 분양가가 3~4억였으니 지금은 더 올랐겠죠(곧 20년 되는 저희 아파트가 3억대예요).

  • 8. 지방에
    '25.8.7 6:01 PM (211.241.xxx.107)

    지방 전세는 서울과 달라요
    전세가가 매매가와 별 차이 없어요
    70~80%정도가 대부분이고 거의 같은 경우도 많아요전세가 딱히 싸 보이지 않아요
    너무 허름한 전세는 집 주인이 잠적할 확률도 많구요
    집값이 방어되는 곳에 전세든 매입이든 하세요
    안 그러면 전세집 주인이 잠적할 수도 있고
    팔아야 할때 집이 안 팔릴수도 있어요

    저도 같은 생각으로 노후 외곽 아파트 하나 싸게 사서
    편하게 거주할까 생각했었는데
    10년 ~20년 지나고도 이 집을 누가 살까 생각하니
    그건 아니라는 결론이 나더라구요

  • 9. ..
    '25.8.7 9:52 PM (119.70.xxx.197)

    제가 집 아주 싼거 그냥 살고 나머지 주식으로 올인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미래걱정없이 사니 행복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4956 한덕수 기각이라니..그럼 6 2025/08/28 3,122
1734955 공진단은 얼마 동안 먹는건가요 21 ㆍㆍ 2025/08/28 2,653
1734954 아래 "내 발로.." 글을 읽다 문득.. 4 2025/08/28 1,531
1734953 싸이 광복절 무료 공연 하자마자 고발당하고 31 ... 2025/08/28 16,592
1734952 용산구청장 참 뻔뻔하네요 18 말세 2025/08/28 4,045
1734951 너무 좋은 독채풀빌라에 이틀을 자고왔는데 14 2025/08/28 14,976
1734950 추미애가 묻자 얼어붙은 천대엽 4 역시추장군 .. 2025/08/28 4,418
1734949 싸이 '향정약' 매니저 대리수령 덜미···의료법 위반 입건 75 ... 2025/08/28 24,223
1734948 올해 여름 무난했네요 42 ㅇㅇ 2025/08/28 6,617
1734947 프랑스에서 챗 지피티 1 웃자 2025/08/28 2,270
1734946 왜 동네고양이개아기들은 마치 지남철에 붙는 철처럼 나에게 붙을까.. 10 시르다 2025/08/28 3,135
1734945 검찰개혁 초안 공개 미룬 민주당, 이재명 의중 따라 '전광석화 .. 8 2025/08/28 3,090
1734944 애들 어려서 잘못했던게 후회가 되요 29 2025/08/28 14,729
1734943 주진우 기자 딱봐도 왜 신평한테 전화했겠어요?! 31 ㄴㅌㅈㅌㄴㅅ.. 2025/08/28 6,176
1734942 잼프의 참모들-강훈식 비서실장 4 ... 2025/08/28 3,068
1734941 윤뚱은 그냥 봐도 4 ㅗㅎㅎㄹ 2025/08/28 2,450
1734940 혈압약 먹어야 할지 집에 혈압계가 낮아요 13 갱년기 2025/08/28 2,601
1734939 항상 시어머니편인 남편에게 이혼하자고 했어요. 43 이혼 2025/08/28 15,395
1734938 수작업 코딩 끝… 유망하던 개발자도 안 뽑아 18 ........ 2025/08/28 6,065
1734937 강주은 캐나다 집 .. 그림 같네요 51 ㅇㅇ 2025/08/28 14,064
1734936 집 올수리 할때 한두달 단기 임대 오피스텔 같은게 있을까요? 6 @#$ 2025/08/28 2,612
1734935 재력이 나이를 극복할수 있나요? 15 .... 2025/08/28 3,895
1734934 양궁 국가대표팀 박성수 감독 별세 2 RIP 2025/08/28 3,976
1734933 현숙은 왜 영식선택을 안했을까요 12 ㅇㅇ 2025/08/28 4,393
1734932 소식모르는 상대방 이혼 어떻게해요? 2 Fd 2025/08/28 2,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