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 모든 증거는 하나를 가리킵니다

../.. 조회수 : 1,185
작성일 : 2025-08-07 14:13:06

” 모든 증거는 하나를 가리킵니다. 
‘내란 정권의 공동 책임자, 국정 농단의 우두머리는 김건희다.’ “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입니다. 
 
1시간 전, 김건희특검이 서울구치소에 도착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 오늘은 반드시 집행되어야 합니다. 
특검은 머뭇거리지 말고, 확실하게 체포해 
엄정한 법 집행 앞에 국민 누구도 특권이 없음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김건희가 드디어 특검에 출두했습니다. 
자신을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며 머리를 조아렸습니다. 
듣는 제가 다 부끄러웠습니다.  
후안무치(厚顔無恥)합니다. 
중죄에서 벗어나 보려는 얄팍한 술책입니다. 
 
2차대전 당시 유대인 학살을 주도해놓고 
“나는 권한이 없는 배달부일 뿐”이라던 
나치 전범 아돌프 아이히만을 떠올립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저지른 국정농단이 가관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대통령보다 높은 ‘V0(브이 제로)’라고 불립니까?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대통령급 비화폰으로  
국정원장과 사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습니까?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여당 공천에 개입합니까? 
300만 원 상당의 명품 백과 6,000만 원 이상의 목걸이를 받고, 
여권도 없이 금지구역을 전용기로 드나듭니까? 
 
국민은 두 번 속지 않습니다. 
윤석열이 당선된 대선 당시, 
김건희 씨는 고개를 숙인 채 “아내의 역할에만 충실하겠다” 했습니다. 
그 후 3년간 김건희 씨의 모습은 어땠습니까? 
각종 국정농단, 부정부패의 저수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김건희 씨의 말과 행동은 증거 인멸을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것, 
온 국민이 알고 있습니다.  
 
성실히 조사를 받는 척했지만, 
언론보도에 따르면 ‘본인은 아무것도 모른다’로 일관한 것으로 보입니다.  
불필요한 시간 끌기이며, 진실규명 무력화 시도입니다. 
 
모든 증거는 하나를 가리킵니다. 
‘내란 정권의 공동 책임자, 국정 농단의 우두머리는 김건희다.’ 
 
김건희 씨는 절대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이 아닙니다.  
내란 정권의 공동 책임자로 범죄 피의자입니다. 
꼼수 부릴 생각 하지 마십시오! 
특검은 지금 당장 구속영장을 청구해야 합니다. 
 
◎ 이명박, 박근혜, ‘윤건희 부부’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배를 불리려고 한 정황입니다. 
 
어제는 수협이 도이치모터스에게  
무려 100억 원을 무담보대출한 사실까지 밝혀졌습니다. 
1억 원 대출받기 힘든 국민들이 기함할 일입니다. 
‘윤건희 부부‘에게 줄을 대고, 돈을 대며, 
범죄를 감추고 경제적 이득을 본 자들, 
이들도 국민은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겁니다. 
 
’윤건희 부부‘의 각종 국정농단과 부정부패에 개입하며 
호가호위한 자들에 대해서도 
특검은 철저히 수사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은 멈추지 않겠습니다.  
국민이 속 시원하다고 느낄 때까지 
맨 앞에서 끝까지 추격해 
국정농단과 반헌법 내란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제131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2025.8.7.(목) 오전 09:30 본관 당회의실(224호)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p/19U8KEkNXH/?mibextid=wwXIfr

 

IP : 140.248.xxx.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4327 거실 할로겐을 3인치 led로 교환 셀프 가능할까요? 1 문의 2025/08/23 980
    1734326 계단에서 넘어지다 팔을 다친 거 같은데요 7 임시 2025/08/23 2,418
    1734325 당근 드림.. 9 ... 2025/08/23 2,026
    1734324 남편이 소식좌라 편해요 31 ... 2025/08/23 6,574
    1734323 수영복이 물에들어가면 늘어나나요? 12 ㄱㄴ 2025/08/23 2,622
    1734322 보람상조 단체가입 괜찮은건가요? 10 상조? 2025/08/23 2,479
    1734321 신일 제습기나 위닉스 제습기 쓰시는 분 ~ 13 열대야 2025/08/23 2,262
    1734320 관심 끊으라는 사춘기 딸 13 .. 2025/08/23 4,242
    1734319 하와이 빅아일랜드까지 1인 비즈니스석 420만원 4 ㅇㄹㅇㄹㅇㄹ.. 2025/08/23 3,534
    1734318 꼴 좋네요 6 2025/08/23 3,303
    1734317 무서운 세상...남자도 남자를 조심해야 합니다 28 봄날처럼 2025/08/23 20,124
    1734316 TMS해보신분 계신가요? 1 ㄱㄱㄴ 2025/08/23 1,322
    1734315 당근마켓 속터지네요 8 ㅇㅇ 2025/08/23 2,862
    1734314 아버지랑 여행갈때 9 ㅇㅎㅈ 2025/08/23 2,436
    1734313 한일정상회담 일본총리 표정 보셨어요? 39 .. 2025/08/23 20,268
    1734312 날 더운데 밥 해먹고 살기 힘드네요. 4 와우 2025/08/23 3,122
    1734311 지인 딸 결혼식 갔다왔는데 64 .. 2025/08/23 23,371
    1734310 '모빙' 사이트에 접속 가능한지요? (알뜰폰) 5 알뜰폰 2025/08/23 1,184
    1734309 잼이 무섭게 살찌네요 15 ... 2025/08/23 7,874
    1734308 사회초년생들 저축 8 ... 2025/08/23 2,415
    1734307 총리는 업무 평가 어떤가요 7 ㅓㅗ홓 2025/08/23 1,890
    1734306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검정 상복 말고 다른 거 입으신 분 22 혹시 2025/08/23 4,169
    1734305 광주광역시 이사업체 추천 좀 부탁드려요 3 이사 2025/08/23 952
    1734304 사치(?)의 끝은 가구와 보석 같아요 19 취향 2025/08/23 6,394
    1734303 그냥 써보는 이야기 (정치) 24 .. 2025/08/23 6,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