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 모든 증거는 하나를 가리킵니다

../.. 조회수 : 1,172
작성일 : 2025-08-07 14:13:06

” 모든 증거는 하나를 가리킵니다. 
‘내란 정권의 공동 책임자, 국정 농단의 우두머리는 김건희다.’ “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입니다. 
 
1시간 전, 김건희특검이 서울구치소에 도착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 오늘은 반드시 집행되어야 합니다. 
특검은 머뭇거리지 말고, 확실하게 체포해 
엄정한 법 집행 앞에 국민 누구도 특권이 없음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김건희가 드디어 특검에 출두했습니다. 
자신을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며 머리를 조아렸습니다. 
듣는 제가 다 부끄러웠습니다.  
후안무치(厚顔無恥)합니다. 
중죄에서 벗어나 보려는 얄팍한 술책입니다. 
 
2차대전 당시 유대인 학살을 주도해놓고 
“나는 권한이 없는 배달부일 뿐”이라던 
나치 전범 아돌프 아이히만을 떠올립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저지른 국정농단이 가관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대통령보다 높은 ‘V0(브이 제로)’라고 불립니까?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대통령급 비화폰으로  
국정원장과 사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습니까?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여당 공천에 개입합니까? 
300만 원 상당의 명품 백과 6,000만 원 이상의 목걸이를 받고, 
여권도 없이 금지구역을 전용기로 드나듭니까? 
 
국민은 두 번 속지 않습니다. 
윤석열이 당선된 대선 당시, 
김건희 씨는 고개를 숙인 채 “아내의 역할에만 충실하겠다” 했습니다. 
그 후 3년간 김건희 씨의 모습은 어땠습니까? 
각종 국정농단, 부정부패의 저수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김건희 씨의 말과 행동은 증거 인멸을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것, 
온 국민이 알고 있습니다.  
 
성실히 조사를 받는 척했지만, 
언론보도에 따르면 ‘본인은 아무것도 모른다’로 일관한 것으로 보입니다.  
불필요한 시간 끌기이며, 진실규명 무력화 시도입니다. 
 
모든 증거는 하나를 가리킵니다. 
‘내란 정권의 공동 책임자, 국정 농단의 우두머리는 김건희다.’ 
 
김건희 씨는 절대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이 아닙니다.  
내란 정권의 공동 책임자로 범죄 피의자입니다. 
꼼수 부릴 생각 하지 마십시오! 
특검은 지금 당장 구속영장을 청구해야 합니다. 
 
◎ 이명박, 박근혜, ‘윤건희 부부’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배를 불리려고 한 정황입니다. 
 
어제는 수협이 도이치모터스에게  
무려 100억 원을 무담보대출한 사실까지 밝혀졌습니다. 
1억 원 대출받기 힘든 국민들이 기함할 일입니다. 
‘윤건희 부부‘에게 줄을 대고, 돈을 대며, 
범죄를 감추고 경제적 이득을 본 자들, 
이들도 국민은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겁니다. 
 
’윤건희 부부‘의 각종 국정농단과 부정부패에 개입하며 
호가호위한 자들에 대해서도 
특검은 철저히 수사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은 멈추지 않겠습니다.  
국민이 속 시원하다고 느낄 때까지 
맨 앞에서 끝까지 추격해 
국정농단과 반헌법 내란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제131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2025.8.7.(목) 오전 09:30 본관 당회의실(224호)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p/19U8KEkNXH/?mibextid=wwXIfr

 

IP : 140.248.xxx.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4137 산화마그네슘이 변비에 좋나요 6 갱년기 비타.. 2025/08/23 2,631
    1734136 손예진 직접 본적 있어요~~! 것두 두번이나 바로 옆에서 ㅋㅋ 21 dfdfd 2025/08/22 21,400
    1734135 집주인이 후순위 대출을 받는다고 하는데 6 왕자 2025/08/22 3,092
    1734134 여자 단순 생산직 17 ㅇㅇㅇ 2025/08/22 6,417
    1734133 홈쇼핑 한혜연이 파는 옷 1 2025/08/22 5,392
    1734132 넷플릭스 피키 블라인더스 재미있나요? 4 ... 2025/08/22 2,833
    1734131 엄마가 정형외과 수술 앞두고 입원 했는데 앞침대 할머니가 너무 .. 3 그랜마더 2025/08/22 4,407
    1734130 동기들 카톡 들어갔는데 다들 애기 둘씩이네요 8 *&.. 2025/08/22 4,005
    1734129 마약수사를 임은정 지휘한다는데.. 3 ..... 2025/08/22 4,191
    1734128 여동생, 남동생 뭐 하나 안 챙겨주려구요. 6 ㅇㅇ 2025/08/22 4,310
    1734127 관봉권 띠지 분실은 건진에게 검찰이 목을 걸만한 일이 있다는 거.. 4 ㅇㅇ 2025/08/22 3,121
    1734126 프로티원리콜 ... 2025/08/22 927
    1734125 전현희 “조국, 겸허해야…'尹 구치소 영상' 알 권리 중요하지만.. 24 2025/08/22 6,045
    1734124 파월 "정책 입장 조정해야 할 수도"  9 2025/08/22 5,567
    1734123 고수님들.. 영어 한 문장 알려주세요 5 궁금 2025/08/22 1,553
    1734122 통풍도 설탕이 주 요인... 8 ㅇㅇ 2025/08/22 4,719
    1734121 이거 모두 칭찬인가요? 13 GG 2025/08/22 3,773
    1734120 돈이 돈을 번다고 10 ㅗㅎㅇㄹ 2025/08/22 6,818
    1734119 오늘 덥지 않나요? 14 +_+ 2025/08/22 5,118
    1734118 요양원에서 입는 옷은 주로 어디에서 사나요? 7 주니 2025/08/22 3,191
    1734117 하객룩 고민 입니다 9 ㅇㅇ 2025/08/22 3,200
    1734116 아이스커피 뽑아와서 책상에 올려두면 물 맺혀서 밑이 흥건해지잖아.. 8 ........ 2025/08/22 5,177
    1734115 계엄당일 한예종을 폐쇄시킨 이유 8 ㅇㅇ 2025/08/22 7,258
    1734114 빵집에 초파리가 .. 4 ... 2025/08/22 2,675
    1734113 다큐 3일 10년만에 안동역에서 만나는거 하고 있어요. 2 2025/08/22 4,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