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 모든 증거는 하나를 가리킵니다

../.. 조회수 : 1,176
작성일 : 2025-08-07 14:13:06

” 모든 증거는 하나를 가리킵니다. 
‘내란 정권의 공동 책임자, 국정 농단의 우두머리는 김건희다.’ “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입니다. 
 
1시간 전, 김건희특검이 서울구치소에 도착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 오늘은 반드시 집행되어야 합니다. 
특검은 머뭇거리지 말고, 확실하게 체포해 
엄정한 법 집행 앞에 국민 누구도 특권이 없음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김건희가 드디어 특검에 출두했습니다. 
자신을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며 머리를 조아렸습니다. 
듣는 제가 다 부끄러웠습니다.  
후안무치(厚顔無恥)합니다. 
중죄에서 벗어나 보려는 얄팍한 술책입니다. 
 
2차대전 당시 유대인 학살을 주도해놓고 
“나는 권한이 없는 배달부일 뿐”이라던 
나치 전범 아돌프 아이히만을 떠올립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저지른 국정농단이 가관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대통령보다 높은 ‘V0(브이 제로)’라고 불립니까?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대통령급 비화폰으로  
국정원장과 사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습니까?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여당 공천에 개입합니까? 
300만 원 상당의 명품 백과 6,000만 원 이상의 목걸이를 받고, 
여권도 없이 금지구역을 전용기로 드나듭니까? 
 
국민은 두 번 속지 않습니다. 
윤석열이 당선된 대선 당시, 
김건희 씨는 고개를 숙인 채 “아내의 역할에만 충실하겠다” 했습니다. 
그 후 3년간 김건희 씨의 모습은 어땠습니까? 
각종 국정농단, 부정부패의 저수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김건희 씨의 말과 행동은 증거 인멸을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것, 
온 국민이 알고 있습니다.  
 
성실히 조사를 받는 척했지만, 
언론보도에 따르면 ‘본인은 아무것도 모른다’로 일관한 것으로 보입니다.  
불필요한 시간 끌기이며, 진실규명 무력화 시도입니다. 
 
모든 증거는 하나를 가리킵니다. 
‘내란 정권의 공동 책임자, 국정 농단의 우두머리는 김건희다.’ 
 
김건희 씨는 절대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이 아닙니다.  
내란 정권의 공동 책임자로 범죄 피의자입니다. 
꼼수 부릴 생각 하지 마십시오! 
특검은 지금 당장 구속영장을 청구해야 합니다. 
 
◎ 이명박, 박근혜, ‘윤건희 부부’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배를 불리려고 한 정황입니다. 
 
어제는 수협이 도이치모터스에게  
무려 100억 원을 무담보대출한 사실까지 밝혀졌습니다. 
1억 원 대출받기 힘든 국민들이 기함할 일입니다. 
‘윤건희 부부‘에게 줄을 대고, 돈을 대며, 
범죄를 감추고 경제적 이득을 본 자들, 
이들도 국민은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겁니다. 
 
’윤건희 부부‘의 각종 국정농단과 부정부패에 개입하며 
호가호위한 자들에 대해서도 
특검은 철저히 수사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은 멈추지 않겠습니다.  
국민이 속 시원하다고 느낄 때까지 
맨 앞에서 끝까지 추격해 
국정농단과 반헌법 내란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제131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2025.8.7.(목) 오전 09:30 본관 당회의실(224호)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p/19U8KEkNXH/?mibextid=wwXIfr

 

IP : 140.248.xxx.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653 오세훈 부인 김종인 부인 둘 다 교수인데 16 scuttl.. 2025/09/03 6,145
    1737652 어제 결혼 기념 떡집 추천 요청글 펑인가요 어제 2025/09/03 1,550
    1737651 손아랫 시누.. 싸운 이후 5년만에 만나네요 48 하하 2025/09/03 16,339
    1737650 말로만 듣던 일본의 모습 7 어a 2025/09/03 6,420
    1737649 정준희의 논 1 딜라이트 2025/09/03 2,257
    1737648 맨날 죽고 싶다면서 굿은 왜할까요? 6 ㅇㅇ 2025/09/03 2,838
    1737647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재밌게 보신 분! 8 ㅇㅇㅇ 2025/09/03 3,576
    1737646 이번엔 신세계면세점 폭파글.... 4 ㅇㅇ 2025/09/03 3,942
    1737645 중2아들 방에서 몰래 게임 4 아놔 2025/09/03 2,279
    1737644 번지점프 해보신 분? 10 .... 2025/09/03 1,993
    1737643 고등 여학생들 시험 전날 친구 생일 챙기기 당연한건가요? 27 고등맘 2025/09/02 3,500
    1737642 명언 - 지혜의 불꽃 2 ♧♧♧ 2025/09/02 2,050
    1737641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생명체 길냥이들 ㅠㅠ 51 동그라미 2025/09/02 5,462
    1737640 이밤에 마카다미아 캐슈넛 먹었어요 8 .... 2025/09/02 2,573
    1737639 영화 '보통의 가족' 볼만했어요 3 보톤 2025/09/02 3,477
    1737638 쥬베룩 시술해보신 분? 통증과 사후관리 10 궁금 2025/09/02 3,024
    1737637 저처럼 사람 싫은 분? 26 Dnajdk.. 2025/09/02 9,100
    1737636 많이 읽은 글 집값 폭등은 왜 지웠을까? 6 ******.. 2025/09/02 2,753
    1737635 30초만에 검찰논리 박살낸 박은정 의원.JPG 12 .. 2025/09/02 4,489
    1737634 지능검사가 안맞을 수도 있을까요?(중3) 40 웩슬러 2025/09/02 4,616
    1737633 걸어서마트가실때 25 마트 2025/09/02 5,084
    1737632 에프에 검은콩 넣어도 될까요? 3 2025/09/02 1,795
    1737631 쿠팡 알바하러 왔는데 26 ㅇㅇ 2025/09/02 12,362
    1737630 남편이 요리사인 분들 만족도 높죠? 2 .. 2025/09/02 2,449
    1737629 지디와 절친이라는 이수혁 11 2025/09/02 6,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