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더워 엄두못내다가등뼈 한덩이 집어와 찬물에 팍팍 주물러
일반밥통에 된장 약간넣고 취사와 보온 오르내리며 폭폭
중간에 대파 후두득 뜯어넣고 열무 얼가리 우거지 잔득넣고
다시 폭폭
마무리로 조미료는 취향선택 들깨가루
흐느적하도록 끓였더니
게임끝
날 더워 엄두못내다가등뼈 한덩이 집어와 찬물에 팍팍 주물러
일반밥통에 된장 약간넣고 취사와 보온 오르내리며 폭폭
중간에 대파 후두득 뜯어넣고 열무 얼가리 우거지 잔득넣고
다시 폭폭
마무리로 조미료는 취향선택 들깨가루
흐느적하도록 끓였더니
게임끝
돼지등뼈 한봉다리 오천원에 우거지랑 감자 넣고 네식구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시간이 오래 걸려 그렇지 생각보다 쉽고
맛있는 감자탕.. 더워서 한동안 할 생각 안했는데 이번 주말에 해먹어야 겠네요
겨울 김장 때 무청 시레기를 소금에 절여
냉동실에다 한여름 먹을 양을 쟁여 놓아요.
저희 집 식구들은 이게 꼭 들어가야
맛있다는 소리 하거든요.
깻잎도 필수품..
인정합니다!
좋아해서 안해먹어요ㅠ
그래서님
저도 그과인데 문젠 냉동실이 미어터짐요ㅠㅠ
이번엔 며칠전 오빠가 고향땅 오르내리며 키운 열무 얼가리
잔득 퍼주길래 연한건 김치담고 겉대 삶아갈무리해둔거
넣었더니 씹을것도 없이 부들 부들
그냥 이렇게 생것 사다가 해도 되겠구나 생각중입니다
돼지등뼈탕.
그것도 좋은 아이디어..
확실히 배추 시레기 보다
한결 맛이 좋긴 해요..
한번 시도해보아서 맛이 있으면
무청시레기와는 작별할래요.
냉동실이 번잡해서..
솔직히 사먹긴 돈 아까운거 음식이긴 하죠
전 묵은지 시래기 우거지 돌려가며 해요
하나만 사다 몇그릇 나오니까
사먹기 정말 아깝더라구요
감자탕 끝내주게 하는집
배달이 3만원이예요, 중짜가,
그날 3명이서ㅏ 실컷먹고 나중에 한번더 먹을 양이요,
그래서 감자탕 끓이는거 그만뒀어요
이름 없는집인대 이름있는집들보다 더 잘하더라고요
감자탕 좋지요
맛있겠다,
ㅎㅎ전 뼈다구 7900원 짜릴 온누리 25퍼 적용에
9백원 카드 뽀인트
뭐 등등 오천원도 안들고
세식구 두끼해결하고 남아요
마트서 파는 등뼈는 살이 너무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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