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너무 이쁜 시츄를 봤어요

시츄 조회수 : 2,328
작성일 : 2025-08-07 10:42:30

어쩜 이리 통통하고 반지르르 이렇게 이쁜 시츄 첨봐요

멸종?된줄 알았는데(반려견도 유행인지)

첫 반려견이 시츄였어요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몽실아 ㅜㅜ 

IP : 106.101.xxx.3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7 10:45 AM (211.234.xxx.138)

    어머 저희집 시츄 이름이 지금 몽실이예요^^!
    뭔가 반갑..
    저희집 몽실이는 이제 13살이예요 ㅠㅠ
    할머니개가 되었어요 ㅠ
    눈도 잘 안 보이고 잘 들리지 않고 체력도 떨어진 건지
    이제는 제가 귀가해도 안 나오고 자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ㅠㅠㅠ

  • 2. ...
    '25.8.7 10:46 AM (112.186.xxx.161)

    우리개보셧나요???ㅋㅋㅋ(농담입니다)
    최고미견 우리개 ㅋㅋㅋㅋㅋㅋㅋ 시츄중에 짱미견 ㅋㅋㅋ

    시츄처럼 착한애들이 없죠

  • 3. 샤피니아
    '25.8.7 10:48 AM (121.168.xxx.78)

    어머나 몽실이와 똑닮았군요?
    울강아지는 4년된 포메라니안인데 점점깨발랄이 줄어들어서 나이먹는구나? 생각돼요~

  • 4. 아우
    '25.8.7 10:49 AM (106.101.xxx.34)

    오전부터 눈물쏟았네요
    몽실이들 건강해라 이쁜것들

  • 5. 시츄
    '25.8.7 10:53 AM (112.171.xxx.104)

    어머!
    우리도 시츄 키워요
    이제 한살 좀 넘었는데 순하고
    사람을 너무 좋아해요
    시츄는 사랑입니다
    온식구 사랑 듬뿍 받고 잘 크고 있답니다

  • 6. 진짜
    '25.8.7 11:08 AM (125.181.xxx.232)

    시츄는 사랑이죠!
    모르는 사람들이 멍청하다 지능이 떨어진다 얘기하는데
    키워본 사람들은 알지요. 정말 똑똑하거든요.
    저희집 시츄도 정말 예쁘거든요.
    잘 짖지도않고 사람 좋아하고 말귀 잘 알아듣고
    산책 나가면 다른 견주분들이 시츄 오랜만에 본다며 되게
    반가워하세요.

  • 7.
    '25.8.7 11:19 AM (211.234.xxx.178)

    어우 우리 첫 애도 시츄였어요ㅠㅠㅠㅠㅠ
    똥을 다른데 싸서 혼내니. 애처로운 눈으로 안아달라고 막 앵기던 아이 ㅠㅠㅜㅠ

  • 8. 울애기
    '25.8.7 11:22 AM (122.36.xxx.73)

    몇년전 떠난 울애기도 시추였어요 너무나 순하고 착해서 천사같았죠..보고싶다 울애기 해피야..ㅜㅜ

  • 9. ...
    '25.8.7 11:22 AM (121.136.xxx.58)

    첫째 둘째 다 시츄만 키웠어요
    요즘 시츄 보기 힘들던데 산책하는 시츄들 보면 그냥 내새끼 본듯 너무 반가워요

  • 10. 응응응
    '25.8.7 11:30 AM (58.127.xxx.56)

    천사를 강아지로 만듬----> 시츄

    착해빠진 시츄들

    멍청미 돋는 커다랗고 까만 눈동자

  • 11. 다들
    '25.8.7 11:56 AM (106.101.xxx.34)

    멍청미가 매력
    짖지도 않구 식탐은 많은데 다 뺏기고 ㅜㅜ
    제일 이쁜것

  • 12. 일년반전
    '25.8.7 11:58 AM (175.200.xxx.145)

    떠난 우리시츄
    잘 지내지
    엄마꿈속에 좀 와
    무지 사랑해

  • 13. 에구구
    '25.8.7 12:55 PM (118.220.xxx.145)

    길가다 시츄보면 내새끼 돌아온듯 반갑네요.택배받고 조금 있음 또 벨이 울려 열어보면 기사님이 강아지가 따라 왔어요.했던 순하디 순한 천사 나중에 내가 가면 마중 나오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917 베란다에 실외기를 노란박스큰거구해서 올렸는데 뭐로 11 바람결 2025/09/25 1,942
1743916 경기도 광주는 어느 동네가 살기 좋을까요? 8 .. 2025/09/25 2,258
1743915 골반추나? 천골교정 잘하는곳 있을까요 5 천골돌출 2025/09/25 1,180
1743914 초등 저학년 아이 혼자 아파트 사우나 19 …… 2025/09/25 4,651
1743913 무선 흡입 청소기 추천해주세요 1 ... 2025/09/25 1,271
1743912 '훈련병 얼차려 사망' 지휘관들 징역 5년 6년 확정 9 __ 2025/09/25 2,076
1743911 신기루씨요 어떻게 다 정상이죠? 20 ㅇㅇ 2025/09/25 9,217
1743910 상속세 내고보니 물욕이 생겼어요. 11 0000 2025/09/25 5,415
1743909 나이들어 헤어자격증 따신분들 지금 뭐하고 계시나요?? 1 ㅇㄹㅇㄹㅇ 2025/09/25 1,616
1743908 서울 아파트들 현재 패닉바잉 상태인거 같아요 21 느낌상 2025/09/25 6,535
1743907 경험에도 돈이 드네요 14 asw3 2025/09/25 4,612
1743906 노동부장관실 침입 휘발유 뿌리고 테러 시도 8 ... 2025/09/25 2,298
1743905 남편 이재현 회장에게 신장 떼어준 부인 김희재 여사 인터뷰 4 ... 2025/09/25 5,441
1743904 공소청 공무원들도 경찰 제복처럼 입게 해주세요-펌 1 공소사 제복.. 2025/09/25 1,435
1743903 환율 관리 좀 하세요 15 ... 2025/09/25 3,513
1743902 껄끄러운 시댁.. 관련이라... 12 조언좀주세요.. 2025/09/25 4,375
1743901 국회 검찰청 폐지 법안 오늘 결의 하나요 2025/09/25 1,165
1743900 Cj 이재현의 은밀한 파티 15 ㅇㅇ 2025/09/25 6,755
1743899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관봉권 띠지 분실? 아니 조직.. 3 같이봅시다 .. 2025/09/25 1,391
1743898 요즘 치킨 뭐가 맛있나요? 4 ….. 2025/09/25 1,822
1743897 고구마랑 가지로 저녁 먹었어요 날씬코끼리 2025/09/25 1,278
1743896 안타까운 대통령실 해명ㅠ 61 2025/09/25 22,915
1743895 전자레인지는 가전무상수거 되나요? 1 바닐라 2025/09/25 1,419
1743894 임태희·유은혜·안민석·박효진·성기선... 경기교육감 후보군 윤곽.. 2 .. 2025/09/25 1,514
1743893 은수좋은날 김영광이요(스포?) 2 .... 2025/09/25 2,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