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리 통통하고 반지르르 이렇게 이쁜 시츄 첨봐요
멸종?된줄 알았는데(반려견도 유행인지)
첫 반려견이 시츄였어요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몽실아 ㅜㅜ
어쩜 이리 통통하고 반지르르 이렇게 이쁜 시츄 첨봐요
멸종?된줄 알았는데(반려견도 유행인지)
첫 반려견이 시츄였어요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몽실아 ㅜㅜ
어머 저희집 시츄 이름이 지금 몽실이예요^^!
뭔가 반갑..
저희집 몽실이는 이제 13살이예요 ㅠㅠ
할머니개가 되었어요 ㅠ
눈도 잘 안 보이고 잘 들리지 않고 체력도 떨어진 건지
이제는 제가 귀가해도 안 나오고 자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ㅠㅠㅠ
우리개보셧나요???ㅋㅋㅋ(농담입니다)
최고미견 우리개 ㅋㅋㅋㅋㅋㅋㅋ 시츄중에 짱미견 ㅋㅋㅋ
시츄처럼 착한애들이 없죠
어머나 몽실이와 똑닮았군요?
울강아지는 4년된 포메라니안인데 점점깨발랄이 줄어들어서 나이먹는구나? 생각돼요~
오전부터 눈물쏟았네요
몽실이들 건강해라 이쁜것들
어머!
우리도 시츄 키워요
이제 한살 좀 넘었는데 순하고
사람을 너무 좋아해요
시츄는 사랑입니다
온식구 사랑 듬뿍 받고 잘 크고 있답니다
시츄는 사랑이죠!
모르는 사람들이 멍청하다 지능이 떨어진다 얘기하는데
키워본 사람들은 알지요. 정말 똑똑하거든요.
저희집 시츄도 정말 예쁘거든요.
잘 짖지도않고 사람 좋아하고 말귀 잘 알아듣고
산책 나가면 다른 견주분들이 시츄 오랜만에 본다며 되게
반가워하세요.
어우 우리 첫 애도 시츄였어요ㅠㅠㅠㅠㅠ
똥을 다른데 싸서 혼내니. 애처로운 눈으로 안아달라고 막 앵기던 아이 ㅠㅠㅜㅠ
몇년전 떠난 울애기도 시추였어요 너무나 순하고 착해서 천사같았죠..보고싶다 울애기 해피야..ㅜㅜ
첫째 둘째 다 시츄만 키웠어요
요즘 시츄 보기 힘들던데 산책하는 시츄들 보면 그냥 내새끼 본듯 너무 반가워요
천사를 강아지로 만듬----> 시츄
착해빠진 시츄들
멍청미 돋는 커다랗고 까만 눈동자
멍청미가 매력
짖지도 않구 식탐은 많은데 다 뺏기고 ㅜㅜ
제일 이쁜것
떠난 우리시츄
잘 지내지
엄마꿈속에 좀 와
무지 사랑해
길가다 시츄보면 내새끼 돌아온듯 반갑네요.택배받고 조금 있음 또 벨이 울려 열어보면 기사님이 강아지가 따라 왔어요.했던 순하디 순한 천사 나중에 내가 가면 마중 나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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