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너무 이쁜 시츄를 봤어요

시츄 조회수 : 2,254
작성일 : 2025-08-07 10:42:30

어쩜 이리 통통하고 반지르르 이렇게 이쁜 시츄 첨봐요

멸종?된줄 알았는데(반려견도 유행인지)

첫 반려견이 시츄였어요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몽실아 ㅜㅜ 

IP : 106.101.xxx.3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7 10:45 AM (211.234.xxx.138)

    어머 저희집 시츄 이름이 지금 몽실이예요^^!
    뭔가 반갑..
    저희집 몽실이는 이제 13살이예요 ㅠㅠ
    할머니개가 되었어요 ㅠ
    눈도 잘 안 보이고 잘 들리지 않고 체력도 떨어진 건지
    이제는 제가 귀가해도 안 나오고 자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ㅠㅠㅠ

  • 2. ...
    '25.8.7 10:46 AM (112.186.xxx.161)

    우리개보셧나요???ㅋㅋㅋ(농담입니다)
    최고미견 우리개 ㅋㅋㅋㅋㅋㅋㅋ 시츄중에 짱미견 ㅋㅋㅋ

    시츄처럼 착한애들이 없죠

  • 3. 샤피니아
    '25.8.7 10:48 AM (121.168.xxx.78)

    어머나 몽실이와 똑닮았군요?
    울강아지는 4년된 포메라니안인데 점점깨발랄이 줄어들어서 나이먹는구나? 생각돼요~

  • 4. 아우
    '25.8.7 10:49 AM (106.101.xxx.34)

    오전부터 눈물쏟았네요
    몽실이들 건강해라 이쁜것들

  • 5. 시츄
    '25.8.7 10:53 AM (112.171.xxx.104)

    어머!
    우리도 시츄 키워요
    이제 한살 좀 넘었는데 순하고
    사람을 너무 좋아해요
    시츄는 사랑입니다
    온식구 사랑 듬뿍 받고 잘 크고 있답니다

  • 6. 진짜
    '25.8.7 11:08 AM (125.181.xxx.232)

    시츄는 사랑이죠!
    모르는 사람들이 멍청하다 지능이 떨어진다 얘기하는데
    키워본 사람들은 알지요. 정말 똑똑하거든요.
    저희집 시츄도 정말 예쁘거든요.
    잘 짖지도않고 사람 좋아하고 말귀 잘 알아듣고
    산책 나가면 다른 견주분들이 시츄 오랜만에 본다며 되게
    반가워하세요.

  • 7.
    '25.8.7 11:19 AM (211.234.xxx.178)

    어우 우리 첫 애도 시츄였어요ㅠㅠㅠㅠㅠ
    똥을 다른데 싸서 혼내니. 애처로운 눈으로 안아달라고 막 앵기던 아이 ㅠㅠㅜㅠ

  • 8. 울애기
    '25.8.7 11:22 AM (122.36.xxx.73)

    몇년전 떠난 울애기도 시추였어요 너무나 순하고 착해서 천사같았죠..보고싶다 울애기 해피야..ㅜㅜ

  • 9. ...
    '25.8.7 11:22 AM (121.136.xxx.58)

    첫째 둘째 다 시츄만 키웠어요
    요즘 시츄 보기 힘들던데 산책하는 시츄들 보면 그냥 내새끼 본듯 너무 반가워요

  • 10. 응응응
    '25.8.7 11:30 AM (58.127.xxx.56)

    천사를 강아지로 만듬----> 시츄

    착해빠진 시츄들

    멍청미 돋는 커다랗고 까만 눈동자

  • 11. 다들
    '25.8.7 11:56 AM (106.101.xxx.34)

    멍청미가 매력
    짖지도 않구 식탐은 많은데 다 뺏기고 ㅜㅜ
    제일 이쁜것

  • 12. 일년반전
    '25.8.7 11:58 AM (175.200.xxx.145)

    떠난 우리시츄
    잘 지내지
    엄마꿈속에 좀 와
    무지 사랑해

  • 13. 에구구
    '25.8.7 12:55 PM (118.220.xxx.145)

    길가다 시츄보면 내새끼 돌아온듯 반갑네요.택배받고 조금 있음 또 벨이 울려 열어보면 기사님이 강아지가 따라 왔어요.했던 순하디 순한 천사 나중에 내가 가면 마중 나오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115 오늘밤9시에 소등행사있어요. 9 깜깜 2025/08/22 2,056
1740114 흡입괄사 마사지기 써 보신분 계신가요? 사라마라 2025/08/22 931
1740113 자식이 잘되는 집보니 37 hgfd 2025/08/22 21,991
1740112 병원에서 저한테 엄마라고 부르네요 21 호칭 2025/08/22 4,703
1740111 페테토 고양이 자동화장실 써보신분 계세요? 2 여름 2025/08/22 942
1740110 돈 있어서 지탄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13 가끔 2025/08/22 1,785
1740109 전자렌지 수명은 100년은 갈 것 같네요 35 가전 2025/08/22 5,479
1740108 마사지사가 마사지 못하고 전도하면 클레임 걸까요? 6 .. 2025/08/22 1,365
1740107 집인데 생각보다 안더워요 7 오늘 지금 2025/08/22 2,033
1740106 서울 노후에 살기좋은 서민동네 추천해주세요 31 ㅇㅇ 2025/08/22 5,144
1740105 건진법사 "김건희 여사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 줬다&qu.. 18 0000 2025/08/22 4,653
1740104 등산 스틱 추천해주세요 1 ........ 2025/08/22 865
1740103 전라남도민간임대아파트영무예다음!!!!!! 2 맨붕 2025/08/22 2,090
1740102 이문제가 클레임 받을 만큼인가요? 19 억울 2025/08/22 2,956
1740101 에어랩 유지가 안되네요.. 23 .. 2025/08/22 3,653
1740100 강남 아파트 '덜컥' 샀다가…결국 무너진 영끌족들 5 ... 2025/08/22 5,062
1740099 손톱의 가시래기? 어떻게 해야해요?? 8 도와주세요 2025/08/22 1,581
1740098 나솔사계 11기영숙은 10 ㅔㅔ 2025/08/22 3,137
1740097 잽싸게 사표 수리되고 바로 런한 윤거니의 검사들 어떻게 되나요?.. 3 ㅇㄹㅇㄹㅇㄹ.. 2025/08/22 2,088
1740096 접영 팔빼는거 8 ... 2025/08/22 1,275
1740095 마음다스리기 3 마음다스리기.. 2025/08/22 1,481
1740094 추미애 법사위 첫 상정 법안은 '더 센 김건희 특검법' 12 o o 2025/08/22 2,741
1740093 전신마취 한뒤로 정신이 예전같지 않은데요.. 12 우연일까 2025/08/22 3,741
1740092 Jigsaw-Sky High 1 뮤직 2025/08/22 1,163
1740091 요즘 아이들은 주로 스카 가죠? 8 ... 2025/08/22 1,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