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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증상과 뱃살 고민

조회수 : 5,719
작성일 : 2025-08-07 01:14:36

생리가 끊겼어요

열감과 체력저하 같은 갱년기 증상도 많아요

무엇보다도 뱃살이 심한데요

원피스 입으면 배가 볼록해서

마치 임산부 때 모습 같아요

뱃살 감추려고 배에 힘주고 다니는데

유독 배만 볼록한게 체형이 변하는것 같아요

50대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IP : 116.125.xxx.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25.8.7 1:32 AM (220.117.xxx.35)

    그럼 간헐단식하고 운동해야죠
    50대인데 ???? 아직???

  • 2. 50세
    '25.8.7 1:37 AM (121.161.xxx.4) - 삭제된댓글

    올해 50 되었고 생리도 끊길듯말듯
    뱃살 허릿살 많이 쪘어요
    안 먹어도 안 빠지더라고요
    운동열심히 하고 있어요

  • 3. ...
    '25.8.7 1:41 AM (58.29.xxx.11)

    올해 우리 나이 50인데 생리가 끊기려는지
    이번 달 안하고 있는데 뱃살이 너무 심해요.
    생리전증후군은 심한데 안하고 있어서 미칠 노릇
    마른편인데 배만 너무 볼록해요.

  • 4. ...
    '25.8.7 1:41 AM (42.82.xxx.254)

    나름 한 몸매 했었는데, 급 참치 한마리가 거울앞에 서 있네요...목은 짧아지고, 여기저기 두툼한 살들이..몸무게가 크게 변한것도 아닌데, 라인 자체가 달라졌어요...

  • 5. 저도
    '25.8.7 1:42 AM (1.235.xxx.138)

    지금 생리 안하면서 뱃살이랑 옆구리 미운살 충격적으로 늘어서
    운동 빡쎄게하구 간식다 끊고 하루 한끼먹으니 빠지네요
    뱃살은 먹는걸 확 줄이는게 답!
    너무 무서웠어요 이런배는 첨이라 ㅜ

  • 6. ...
    '25.8.7 1:46 AM (58.29.xxx.11)

    작년에 몸이 안좋아서 잘 안먹어서 살이 많이 빠졌었는데
    인바디하니까 빠진만큼 근육이 빠져서
    운동하며 살 찌웠더니 근육은 일부 돌아왔는데
    지금은 뱃살이 너무 심각해요.
    덜 먹는 것도 근육 빠질까봐 못하겠어요.

  • 7. ...
    '25.8.7 2:09 AM (219.254.xxx.170)

    저도 체형 바뀌는거 보고 놀랐잖아요.
    저도 1끼 먹고 집에서 복근운동 하고 있어요.
    근데 전 배보다 손가락 마디가 아침마다 뻣뻣하고 아픈게 더 문제에요

  • 8. D자형이면
    '25.8.7 6:25 AM (220.78.xxx.213)

    나이때문 아니에요
    그냥 많이 먹어서 내장지방 쌓인거
    아랫뱃가죽이 두툼해지면 나잇살

  • 9. Gg
    '25.8.7 6:25 AM (106.101.xxx.29)

    운동 안 하면 어쩔 수 없어요 운동해도...
    빡세게 하지 않으면 꿀벌 몸매 당첨 ㅎㅎ
    몸매가 진짜 이뻤던 동생들
    모습 변하는 거 보니 슬프더라고요.

  • 10. 검사
    '25.8.7 7:34 AM (106.101.xxx.157)

    원래뱃살이 없었다가 생긴거라면 산부인과검사받아보세요 전배가 많이나왔었늣데 갱년기인줄알았었는데 난소암이었어요 이상없으면 좋은거니 한번 검사는.꼭들받아보세요

  • 11. 저도
    '25.8.7 8:01 AM (182.231.xxx.55)

    생리 끝나고 첫해에 7킬로 두번째해에 5킬로 총 12킬로 늘었어요. 배만요.
    전철타면 임산부석에 앉으라고 주위에서 성화예요. 전철 안타려고 노력해요.
    지방간이 심하다네요. 근데 전 알콜성 지방간이라 운동 소용없고 술 끊어야 한데요.
    갱년기에 혼술이 유일한 낙인데 그것도 포기해야 한다니, 꿀꿀하네요

  • 12. ..
    '25.8.7 8:25 AM (61.255.xxx.179)

    53인데 지난달 생리를 안하더군요...
    뱃살은 아직 그 정도는 아니고 원피스나 바지 입어도 괜찮은데
    걱정이네요

  • 13. 뱃살
    '25.8.7 8:37 AM (221.149.xxx.103)

    69년생 작년에 완경. 뭔가 두툼해졌으나 뱃살 없고 몸무게 비슷. 전보다 덜 먹어요, 소화가 안되어서

  • 14. ......
    '25.8.7 8:58 AM (220.118.xxx.235)

    술 드시는 분이면
    술 끊어야 되더라구요.

    그리고 밀가루 끊어야.. ㅠㅠ 슬프죠

  • 15. ..
    '25.8.7 9:00 AM (14.6.xxx.135) - 삭제된댓글

    저도 폐경(생리했다다인했다 함)중인데... 뱃살 등살이 무지하게 쪄서 (등살 만지면 물컹 ㅠ) 1일1식하고 있어요. 1식 후에는 물만 먹고있고요. 그런데 뱃살이 몰라보게 빠지고 있어요. 너무 신기...2달반정도 되었는데 앞으로 3개월 더하려고요. 등살 옆구리살도 빠져서 움직이면 등뼈와 갈비뼈가 보여서 효과가 좋구나하고있어요.

  • 16. ..
    '25.8.7 9:01 AM (14.6.xxx.135)

    저도 폐경(생리했다안했다 함)중인데... 뱃살 등살이 무지하게 쪄서 (등살 만지면 물컹 ㅠ) 1일1식하고 있어요. 1식 후에는 물만 먹고있고요. 그런데 뱃살이 몰라보게 빠지고 있어요. 너무 신기...2달반정도 되었는데 앞으로 3개월 더하려고요. 등살 옆구리살도 빠져서 움직이면 등뼈와 갈비뼈가 보여서 효과가 좋구나하고있어요.

  • 17. ..
    '25.8.7 9:26 AM (39.115.xxx.132) - 삭제된댓글

    라면 밀가루 빵 단거
    끊으면 20대 몸매되요
    못참고 한번만 먹어도 배 뽈록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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