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자연스럽게 제앞으로
단거 싫어해서 됐다고했지만
설탕넣음
국수가 달지않아요?
헉~~
콩국수를 단맛으로 먹나요?
아주 자연스럽게 제앞으로
단거 싫어해서 됐다고했지만
설탕넣음
국수가 달지않아요?
헉~~
콩국수를 단맛으로 먹나요?
설탕 넣어 맛나게 먹습니다.
팥죽도요
설탕파 소금파 늘 논란이죠
아니 설탕을 지맘대로 넣고 지랄ㅉ 달게 먹는 사람도 있던데 난 설탕 안넣음
설탕X 콩국수 팥죽에 단맛 나면 토함
서울은 소금 넣어요
먹으로(×)
먹으러(○)
저도 소금파인데
늘 설탕파 소금파로 나뉘더라구요
지역에 따라 다른거잖아요?
순대 소금이냐 된장이냐 처럼
그 다름을 토나오네 라고 표현은 ㅠㅠ
설탕도 소금을 넣어야 더 달아요
전라도만 설탕 넣는것 같던데요
서울은 소금이죠
설탕넣어 먹는 다는 걸 마흔 넘어서 알게 되었어요.
감자도 설탕넣어서 찐다는 분들도..
어릴때부터 그렇게 먹었다면 그럴 수 있죠.
지방색이라니까..
경상도 사람 팥죽 설탕 넣어 먹던데
수박,토마토,감자 다 설탕 찍어먹음
오늘 (특별한날이라)호텔부페갔는데 콩국수 작은그릇에 이쁘게담겨있고 양념토핑에 소금,설탕 다있더라구요 저도 처음봤어요
콩국수에 설탕이냐 소금이냐
설탕넣어 먹는 사람이 더 많았음ㆍ
설탕넣어 먹는 사람이 더 많았음.
진짜 설탕파가 더 많은가요?
전 서울 소금파인데요.
전라도 지방 설탕 넣는건 알고 있고 댓글보니 경상도도 그런가봅니다.
다른 지역은 어떤가요?
강원, 충청, 제주 등등 궁금하네요.
저는 소금파인데 서울에서도 설탕으로 먹는 사람들 많아요
저는 부산인데 소금,설탕 다 넣습니다
살면서 설탕 넣어 콩국수 먹는 사람 한번도 못봤어요.
직장생활도 20년 넘게 했는데...
왜 못봤지..
대구인데 콩국수에 설탕을요?처음 들어요.
경기도 입니다
살면서 설탕 넣어 콩국수 먹는 사람 한번도 못봤어요.
직장생활도 20년 넘게 했는데...
왜 못봤지..
(설탕 넣어 드시는 분들 존중합다..이렇게 많이 계시는데
제가 살면서 못만났다는게 신기해서요..시가도 경상도인데.)
전 충청도인데 어릴때 집에서 엄마가 해줄때도 식당에서 사먹을때도 설탕 넣어 먹어본적 없어요. 여기 게시판이나 유투브 통해서 설탕도 많이 넣어먹는다는걸 알았어요..콩국물에 설탕 좀 넣어 국물만 마신다면 두유 느낌으로 괜찮을것 같기도 한데 ...콩국수로 먹을땐 웬지 안어울릴것 같아요 제입맛엔...
대구인데 콩국수에 설탕 넣어 먹는 사람 본적 없어요 식당에서도 소금통 올려져 있어요
설탕 첨 들어봅니다
콩국수는 약간 짭짤해야 맛이죠
팥칼국수도 소금설탕을 넣어먹지만
콩국수는 소금만 넣지 않나요
설탕ㅈ넣는곳 한번도 못봤는데요.
관광지 아닌 동네 식당가니 콩국수에설탕 주더라고요
서울생 ㅡ콩국수에 소금넣어요
설탕 넣는 주변인 못봤어요
전라도 전주 가니 설탕도 주시대요. 그게 대세인 듯 보였어요.
저는 소금만 넣어봐서 엄두가 안 나던데...
여하튼 설탕 지역도 있더라고요.
개인 입맛에 맞게 먹는거죠.
식당에서 구비해놓는거면 수요가 있다는거잖아요.
늘 소금을 넣어서 먹었지만 설탕 넣는 사람이 많다는걸 알고 집에서 한번 소금이랑 설탕을 같이 넣어 봤는데 나름 맛있었어요.
탄수와 설탕 조합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약밥,단맛나는 떡종류.두유도 달게 먹는데 뭐가 이상할까요?
전라도 인데요.
제게는 설탕이 진리입니다.
저도 콩국수 팥죽 무조건 설탕넣어요
설탕맛으로 먹어요.
요즘엔 초코우유에 소금 소금 넣듯이 콩국수에 소금 한꼬집+설탕 한두스푼 넣습니다
솔티카라멜 느낌으로
저도 콩국수 팥죽 무조건 설탕넣어요
설탕맛으로 먹어요.
요즘엔 초코우유에 소금 조금 넣듯이 콩국수에 소금 한꼬집+설탕 한두스푼 넣습니다
솔티카라멜 느낌으로
설탕소금 둘다 넣어서 먹어요 설탕 안넣음 못먹겠고요.팥죽도 똑같이 그르케해서 먹어요 우리애들도 어릴때 그렇게 먹여서 저랑 입맛같아요ㅋㅋ
수도권은 소금이죠.
콩국수가 달면 너무 이상해요.
펭수도 설탕 넣어 먹던데 ㅎㅎ 소금파가 더 많지 않나요
말 나온 김에 펭수 신곡 콩국수 좋아요. 무더위의 구세주 콩국수 콩콩 국수 국수~
콩국수처럼 달지 않을 것 같은 음식에 설탕 넣는 건 전라도식이죠
설탕파가 더 많다는 저 윗분도 아마 전라도에 사실 듯..
전라도에선 심지어 그냥 국수를 삶아서 맹물에 설탕 넣어 먹기도 했다네요 ㅎ
설탕 넣어 드신다는 댓글 다신 분들 거의 전라도분이실 걸요?
아니면 부모님이 전라도 출신이라 어려서부터 그렇게 먹었거나요
저는 서울 사는데 콩국수집에 설탕 그릇 있는 거 많이 못봤어요
일단 콩국수의 대명사 여의도 진주집엔 테이블에 설탕 없어요!
요청하는 사람들에게만 따로 주는 거 같아요
엥 당연히 다들 설탕 넣는 줄 알았는데 타지방은 안 넣나 보네요. 문화충격
엥 당연히 다들 설탕 넣는 줄 알았는데 타지방은 안 넣나 보네요. 문화충격
소금이요?
대구에서 소금난 쳐서 먹는 건 이유가 있겠죠?
다음엔 소금만 쳐서 먹어봐야겠어요
저흰 전라도라서 엄마가 여름마다 콩 다 삶아서 항상 집에서 만들어먹어서 사먹어 본 적 없었거든요.
그래서 몰랐어요
근데 전라도에서 국수 맹물에 삶아서 설탕 쳐먹는 건 금시초문인데요? 우리집 뿐 아니라 다른 집들두요
워낙 잘 먹고 살고 미식 부심 있는 지방이라..
맹물에 설탕은 즐겨먹진 않고 그냥 밥에 물말아 먹는 개념이겠죠
암튼 문화충격이네요
한 번 시험해 봐야겠어요.
뭐가 더 맛있을지.
입맛이 설탕에 길들여져서 설탕이 나을거 같기도 하고, 접해 보지 않은 신선한 맛으로 소금이 더 나을 거 같기도 하고
엥 당연히 다들 설탕 넣는 줄 알았는데 타지방은 안 넣나 보네요. 문화충격
소금이요?
대구에서 소금만 쳐서 먹는 건 이유가 있겠죠?
다음엔 소금만 쳐서 먹어봐야겠어요
저흰 전라도라서 엄마가 여름마다 콩 다 삶아서 항상 집에서 만들어먹어서 사먹어 본 적 없었거든요.
그래서 몰랐어요
근데 전라도에서 국수 맹물에 삶아서 설탕 쳐먹는 건 금시초문인데요? 우리집 뿐 아니라 다른 집들두요
워낙 잘 먹고 살고 미식 부심 있는 지방이라..
그런 건 음식으로 치지 않아요
자주 먹지도 않고 팔지도 않고 ㅎ
맹물에 설탕은 즐겨먹진 않고 그냥 밥에 물말아 먹는 개념이겠죠
암튼 문화충격이네요
한 번 시험해 봐야겠어요.
뭐가 더 맛있을지.
입맛이 설탕에 길들여져서 설탕이 나을거 같기도 하고, 접해 보지 않은 신선한 맛으로 소금이 더 나을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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