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 정성호 법무부장관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조회수 : 2,088
작성일 : 2025-08-06 19:53:21

"검찰개혁과 내란청산을 향해서 지금까지 해오셨던대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개혁 수행을 해주실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장관님이 오늘 파랑 넥타이 매신 것을 보니까
곧 저희 당에 파랑새가 올 것 같아서 아주 기쁩니다.

검찰개혁을 향해서 함께 싸웠던 
정성호 장관님께서 법무부에 계시니까 저는 아주 든든합니다.
장관님께서 취임사에서 밝히셨듯이 
국민 눈높이에 맞는 검찰개혁을 
반드시 이룩해 갈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수사, 기소 분리 그리고 조국 전 대표님의 개혁 의지를 
계속 이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안타깝게도 고인이 되신 
권익위의 전 부패방지국장님 카톡이 공개되었습니다.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명품가방 사건 종결 처리에서 
심적 고통이 매우 크셨던 걸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국가가 저지른 아주 중대한 범죄 중 하나일 것입니다.
다시는 이런 비극적 죽음이 반복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철저한 조사와 수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늘 권익위 사건에서 보듯이 검찰독재정권에 의해서
많은 국민들, 특히 노동자, 언론인들이 탄압을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 당에서도 김학의 출국금지사건과 관련해서, 
차규근 의원, 그리고 이광철(당무감사위원장), 
이규원(사무부총장) 등 피해를 본 적이 있습니다.

사실 이분들이 회복하기 힘든 삶의 피해를 겪고 
지금은 저희 당에서 잘 정착을 했습니다.
저희 당에서는 ‘검찰권 남용 피해자의 명예·권리 회복’을 위한 
‘피해회복법’을 발의를 했습니다.
장관님께서도 이 법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리라고 믿습니다.

내란청산과 관련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장관님께서도 지난 12월 3일부터 내란 국면에서 
저희와 함께 싸우셨습니다. 
국민의힘은 내란의 공범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희 당에서는 법무부에 진정을 냈습니다.
위헌정당해산심판청구에 대한 진정을 냈고,
해산에 대한 국민적인 공감이 어느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장관님께서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챙겨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검찰개혁과 내란청산을 향해서 지금까지 해오셨던대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개혁 수행을 해주실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우리 당에서도 장관님의 이러한 활동, 
또 개혁을 향해서 어떤 지원이든 아끼지 않고 하겠습니다. 

장관님 오늘 방문해주셔서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정성호 법무부 장관 접견 인사말]
- 2025.8.6.(수) 오후 3:30 국회 본관 당회의실(224호)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eyWA8MSA2Yt4aHQ6EBKfkicP4S4k...

 

IP : 104.28.xxx.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국대표님
    '25.8.6 8:07 PM (223.39.xxx.246)

    안계시면 어쩌나 했는데
    김선민 의원님이 제대로 해주시고 계셔서 든든합니다.

  • 2. ..
    '25.8.6 8:08 PM (118.219.xxx.162)

    귀에 쏙쏙입니다.

  • 3. ..........
    '25.8.6 8:16 PM (106.101.xxx.13)

    역시 조혁당. 여기는 뼈속까지 문과인 사람들인듯
    표현 진짜 잘해요. ㅋ조혁당 응원합니다

  • 4. 실망입니다
    '25.8.6 8:23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법무부장관의 이 엄중한 상황인식과
    대처가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장관의 권한으로 서울구치소장을 하루빨리 파면하세요
    그런일 하라고 그자리 준겁니다
    안일하게 어영부영하며 불만이 터져나올때까지 아무일 안하는건
    이재명 정부를 욕먹이는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127 윤측 “특검, 팔다리 잡고 끌어내려해” 27 윤쪽이 2025/08/07 4,668
1738126 나 쥬얼리 좋아했네... 10 ... 2025/08/07 3,740
1738125 정수기 빌트인? 일반? 추천해주세요 5 새리 2025/08/07 1,092
1738124 김건희 “건진, 아크로비스타에…나 보러 온것 아냐” 3 ... 2025/08/07 3,468
1738123 반자동 커피머신 귀찮죠?? 8 ........ 2025/08/07 1,518
1738122 서울구치소장 연금도 끊어야함 1 .... 2025/08/07 1,640
1738121 네이버리뷰 별점 다시 도입했음 좋겠어요 6 아효 2025/08/07 1,160
1738120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 모든 증거는 하나를 가리킵니다.. ../.. 2025/08/07 1,121
1738119 동대문시장 옷판매 라이브 2 ... 2025/08/07 2,138
1738118 오래 전 샀다는 '반클리프' 목걸이, 2015년 출시‥거짓 해명.. 18 ... 2025/08/07 8,150
1738117 강아지 아팠던 사람인데 펫보험 가입하는 게 좋을까요? 1 강아지 2025/08/07 924
1738116 전대통령... 여사 이 호칭을 대체 왜쓰는걸까요? 5 ㅁㅁㅁㅁ 2025/08/07 1,170
1738115 주근깨 메이크업 열풍 8 2025/08/07 2,726
1738114 민생지원금 네이버페이 질문 3 ㅁㅁㅁ 2025/08/07 951
1738113 진짜 치매 아닌가요? 1 ... 2025/08/07 1,812
1738112 특검이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 제대로 했는지 정보공개? 요청할수 .. 3 2025/08/07 1,820
1738111 밥그릇 국그릇 지겨워서 바꾸고 싶어요 31 밥그릇 2025/08/07 4,864
1738110 국힘은 이제 끝났네요 20 o o 2025/08/07 6,274
1738109 자신의 과거가 온나라에 다 퍼졌어도 낯짝 두꺼운 여자 1 2025/08/07 1,130
1738108 윤진상 저러는거 2 2025/08/07 1,822
1738107 햇빛은 여전히 따갑네요 2 두통 2025/08/07 1,146
1738106 갱년기 증상중 변비도 있나요? 5 ㅇㅇ 2025/08/07 1,832
1738105 핸드폰 업데이트 One UI 7.0 해도 되나요 6 살려주세요 2025/08/07 1,584
1738104 초보집사의 짧은 수다 1 오늘 2025/08/07 939
1738103 윤돼지 하나 못 끌어내나요? 24 ㅇㅇ 2025/08/07 2,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