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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입양했던 강아지 아픈 후기 올려보아요

ㅇㅇ 조회수 : 2,884
작성일 : 2025-08-06 16:56:21

입양한지 얼마 안된 강아지 아팠던 일..

궁금해하시는 분이 계시는 거 같아 올려봅니다.

어제까지는 소식 쓸까 하다 조심스러워서 못 썼어요.

병원간 결과 폐렴이어서 입원치료 중이에요.

다행히 심하지는 않았는지... 이제 열도 내리고 염증수치도 좋아져서 

이번주 내로 퇴원가능하다고 방금 연락 받았습니다.

금요일쯤 퇴원하자고 하시네요... ^^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IP : 223.38.xxx.15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맙습니다
    '25.8.6 4:59 PM (58.29.xxx.156)

    강아지 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소중하게 끝까지 키워주세요.
    원글님 행복하세요.

  • 2. 찰리호두맘
    '25.8.6 4:59 PM (218.145.xxx.21)

    ,참 다행입니다
    아가 얼른 나아서 가족들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으렴

  • 3. 힘내
    '25.8.6 5:00 PM (121.129.xxx.78)

    앗 후기 감사드려요. 파보 라니라 다행이네요. 댕댕아 아푸지마 얼른 낫길 바래

  • 4. .........
    '25.8.6 5:05 PM (61.42.xxx.57)

    저도 12년전 요키아이 분양받고 아파서 입원치료하고 지금까지 잘살고 있어요.
    강아지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저도 교환해준다고 했다가 그냥 제가 데려간다하고 지극정성으로 살렸어요.
    아마 교환했다면 죽었을거라 생각됩니다. 가장 잘한일이라 생각돼요.
    이쁜 강아지랑 평생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5. 봄날처럼
    '25.8.6 5:11 PM (116.43.xxx.180)

    ㅠㅠㅠ기다렸어요
    감사해요~행복하세요!!!

  • 6. ...
    '25.8.6 5:14 PM (104.28.xxx.33)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쥐랑 원글님 항상 행복하시길..

  • 7. **
    '25.8.6 5:43 PM (222.236.xxx.144)

    아 조심스러워서 못올리셨군요.
    그 마음 이해되네요.

    빨리 나아서 같이 집으로 가시길요.
    있는 강아지 없어지면 집이 휑해요..
    우리 강아지 입원 했을 때 집이
    얼마나 적막강산이었는지

  • 8. ..
    '25.8.6 5:49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아유 감사해요.
    건강한 강아지랑 알콩달콩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

  • 9. 마음에담다
    '25.8.6 6:26 PM (58.29.xxx.240)

    파보가 아니라 정말 다행입니다.
    한 생명을 구하셨네요.
    좋은 보호자 만난 댕댕이아가와 함깨 복받으세요~♡

    아기댕댕아,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랑받으며 기쁨 주며 잘살렴~.

  • 10.
    '25.8.6 6:28 PM (114.201.xxx.87)

    소식 기다렸어요
    아가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용~~!!!

  • 11. 고맙습니다
    '25.8.6 6:32 PM (175.200.xxx.145)

    댕댕이랑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아기때 많이 이뻐해주세요
    부럽습니다

  • 12. 0000
    '25.8.6 6:36 PM (106.101.xxx.154)

    아 원글님 소식 너무 감사하네요!!
    댕댕이가 원글님 만나서 펫샵 탈출하고 병까지 나아서 죽을 위기 넘겼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넘 감사하네요 입원이 긴데 비용도 믾을텐데 제가 다 고맙네요

  • 13.
    '25.8.6 7:42 PM (118.235.xxx.93)

    아름다운 결말..원글님께서 포기하실까봐 살짝 걱정했던거
    정말 죄송합니다. 인언이 된 강아지와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 14. ..
    '25.8.6 7:54 PM (211.241.xxx.162)

    책임감 있으신 좋은 보호자분 이시네요..
    이제 더 건강하고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감사합니다...

  • 15. 아...
    '25.8.7 1:20 AM (198.244.xxx.34)

    소식 너무 너무 기다렸어요.
    감사해요.ㅠㅜ

    아가야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원글님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 16. ^^
    '25.8.7 3:58 AM (211.222.xxx.145)

    정말 다행이에요^^
    원글님 정말 감사합니다.
    귀여운 강아지와 내내 행복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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