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명중 진선여중 보내신 학부모님 계시면

초6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25-08-06 16:52:15

도와주세요~~

 

대치현대나 은마 전세살면서 여아 중학교 보내려고 합니다. 더 좋은데 가고싶지만 자금상 이렇습니다ㅠ

 

대치현대는 대명중, 은마는 진선여중이나 대명중이던데 보내보신 부모님 계시면 한마디 조언이라도 부탁드려요. 

 

대명중은 남녀 비율이 2:1이라 위축되진 않는지..

두학교 다 학폭이 잦은지.. 사실 중학교 안보내봐서 뭘 고민해야할지도 잘 모르겠네요.. 도움의 손길 기다려봅니다.

IP : 211.211.xxx.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6 5:28 PM (118.235.xxx.168)

    진선 학폭 없어요. 선생님들 좋으시고 만족합니다

  • 2. ...
    '25.8.6 6:37 PM (112.214.xxx.184)

    진선 보내세요

  • 3. 저도
    '25.8.6 6:46 PM (122.202.xxx.181)

    진선이요. 진선 안되고 남녀공학 갔더니 남자애들이 너무 많아서 분위기가 별로네요

  • 4. 대치동
    '25.8.6 6:49 PM (218.39.xxx.50)

    진선은 교통편이 너무나 안좋구요.
    울 큰애작은애 대명중 나왔는데 좋았어요.
    걸어서 다닐만하고..

    학교는 가까운게 최고랍니다.

  • 5. ..
    '25.8.6 8:05 PM (118.44.xxx.51)

    은마 살면서 진선중, 진선여고 보냈어요.
    우리아이때 급식도 좋았고 친구들도 좋은 애들이었어요.
    중학교때는 공부 잘 못했는데.. 친구들은 다 공부 잘했어요.
    공부 잘하는 친구들하고 다니면서 위축도 없고 꿋꿋하게? 공부 못하더니 고등학교가서는 열심히해서 공부 잘하고 대학도 잘 갔어요.
    중학교때 공부 잘했던 친구들은 과고, 외고, 영재고 갔고 대학 가서 다시 만나 여행도 가고 가끔씩 만나네요.
    고등학교때 같이 공부하던 친구하고는 여전히 단짝친구구요.
    저희애가 엄청 느긋하고 성실하면서 긍정적인 아이예요.
    아마 시골 촌에서 초등다니다 대치동가니까 적응하는데 3년의 시간이 필요했나봐요.
    조금 여유 가지고 자녀교육하시길~~
    원글님도 없는 돈에 자녀교육때문에 은마가서 애쓰시겠네요~^^
    저는 지금 그곳을 떠났지만 그리운 시절이네요.
    중학교때는 버스타고 학교가고 집에 올때는 걸어서 왔고, 고등학교 3년은 거의 제가 등하교 시켜 주었어요.
    고등3년은 우연히 그럴 상황이 됐어서요. 은마에서 교통편이 안좋아요.

  • 6. 원글
    '25.8.6 9:46 PM (211.211.xxx.8)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조언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대명중도 진선여중도 학업적인 부분에선 저희 아이가 한참 못따라갈거예요. 주변 친구들 보고 배워서 진선여중고 나온 언니처럼 잘되면 좋겠네요^^

  • 7. ...
    '25.8.11 10:32 PM (118.235.xxx.122) - 삭제된댓글

    진선여중까진 좋은데 여고는 너무 힘듭니다. 과학고나 다름없어요. 여학교인데도 강남구 전체에서 수학 제일 어려운 학교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7864 지하철에서 배우 봤어요. 16 .... 2025/08/07 6,529
1727863 여행유투버 소개좀 해주세요!! 28 지혜 2025/08/07 2,216
1727862 아무문제없는데 이혼이.. 26 ㅇㅇㅇ 2025/08/07 6,184
1727861 좀만 가진거 있는 남자는 4 ㅎㄹㄹㅇ 2025/08/07 1,917
1727860 워킹맘은 당뇨 남편 아침식사 어찌 챙기세요? 21 ........ 2025/08/07 2,888
1727859 트럼프 "반도체에 약 100% 관세 부과"…韓.. 7 2025/08/07 2,865
1727858 관세협상 설레발좀 안쳤으면요 9 ㅇㅇ 2025/08/07 1,640
1727857 역활 (x) 역할 (ㅇ) 6 제곧내 2025/08/07 970
1727856 청원동의 부탁~~~아파트 작전세력 조사할 부동산 감독원 설립 3 ******.. 2025/08/07 1,124
1727855 강남에 수영장 이용 쉬운 커뮤니티 있는 아파트 추천해주세요 5 아파트 2025/08/07 2,488
1727854 은평뉴타운 마고정 3단지 은퇴한 싱글 살기 어떨까요? 7 싱글은퇴지역.. 2025/08/07 1,920
1727853 진보정권의 사다리 걷어차기 29 둥감붕 2025/08/07 3,434
1727852 키움증권 먹통인가요? 3 2025/08/07 1,502
1727851 질병청 코로나 백신 530만명 화이자 모더나 도입계약 21 .. 2025/08/07 4,616
1727850 갑자기 박수를 치는 아이 8 박수짝 2025/08/07 3,266
1727849 노조 출신 사양 기사 사실 무근 7 .. 2025/08/07 1,410
1727848 둘째는 성격이 좀 무던하고 속편한 사람들이 낳는거 같아요(계획임.. 22 dd 2025/08/07 3,351
1727847 김건희 특검, 윤석열 2차 체포영장 집행 위해 서울구치소 도착 2 속보 2025/08/07 1,960
1727846 달리기 입문 왼쪽 고관절이 아파서요. 9 회복 2025/08/07 1,893
1727845 피할수 없을때 견디는 노하우 있을까요? 14 환경 2025/08/07 3,004
1727844 근육 많은 분들, 당뇨병 없나요 12 50대 2025/08/07 4,295
1727843 정우성 '회계사 여친'은 루머…돈 많은 분과 오래 만나 14 2025/08/07 13,685
1727842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정확한 뜻 아시나요 7 ㅇㅇ 2025/08/07 2,414
1727841 삼성 ai 세탁기 문 어떻게 여나요? 2 ㅏㅣ 2025/08/07 1,509
1727840 남편을 애비라고 했다고 혼났어요 53 이게 2025/08/07 8,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