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해야한다는 것이 저를 우울하게해요

김가네수박 조회수 : 4,360
작성일 : 2025-08-06 12:41:26

 

직장을 마치고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매일매일의 루틴이 너무 해야할일들만있어요

 

회사일, 청소, 차관리, 자격증 공부

 

그와중에 다시 운동도할려니 너무 지치네요

회사다니면서 운동도하시는 분들은

루틴이어떻게되시나요

IP : 106.101.xxx.2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6 12:43 PM (156.59.xxx.71) - 삭제된댓글

    모쏠님 알려줘도 어차피 안할거잖아요.
    그냥 하던대로 재미있게 유튜브나 보면서 사세요.

  • 2. ..
    '25.8.6 12:43 PM (39.118.xxx.199)

    차관리..뭔 의민인지
    차관리를 매일 뭘 하세요?
    30분이라도 근처 슬로우 조깅 하시길요.
    지방을 가장 잘 태운다고 해요. 숨도 차지 않고 좋아요.

  • 3.
    '25.8.6 12:45 PM (61.74.xxx.243)

    저도 우울한거 모르고 살았는데 운동 시작하고 운동갈 생각하면 너무 우울해요..ㅠ
    가기 싫어서요.. 4개월치 끊어놔서 이제 끝나면 얼마나 행복할까만 생각하고 있어요.
    전 퇴근해서 애들 학원에서 오기전에 바로 운동갔다가 와요. 주2~3회

  • 4. oo
    '25.8.6 12:47 PM (58.29.xxx.133)

    전 안가는날 행복한걸 의미로 두고 해요

  • 5. ..
    '25.8.6 12:48 PM (115.143.xxx.157)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휴식이 필요한 상황 아니지신요.
    아니면 지금하고 계신 운동이 재미가 없거나요.

  • 6. 원글
    '25.8.6 12:48 PM (106.101.xxx.28)

    첫댓글 제정신인가요? 모쏠? 유튜브 동영상!? 무슨헛소리를

  • 7. ..
    '25.8.6 12:48 PM (115.143.xxx.157)

    첫댓님 싸움닭ㅋㅋㅋ

  • 8. .....
    '25.8.6 12:48 PM (117.111.xxx.78)

    운동은 오가는길만 생각해도 스트레스일거같아요
    움직임 자체가 운동이라니
    실내자전거등 퇴근후 지치지만 뭐라도 먹구 자서
    조금타는데 유지되고 출퇴근하는데 운동은 의미를 안두게되네요 지쳐서 암것도 못해요

  • 9. 나무
    '25.8.6 12:50 PM (147.6.xxx.21)

    운동을 시작하면 모든 게 달라집니다
    무조건 나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10. 대부분의
    '25.8.6 12:52 PM (59.7.xxx.15)

    운동이 생활화된 분들은 새벽운동을 해요

  • 11. ㅋㅋㅋ
    '25.8.6 1:02 PM (118.235.xxx.102)

    첫댓님도 이해가 아주 안 가지는 않는게
    맨날 클릭해보면 지겨운 모쏠일 때가 너무 많아서 저도 노이로제 걸렸어요

  • 12. ...
    '25.8.6 1:05 PM (125.251.xxx.78)

    설사 모쏠이라도 패스하고 무대응하면 되잖아요
    모쏠글보다 저런 댓글이 더 불쾌함

  • 13. 운동
    '25.8.6 1:24 PM (59.14.xxx.3)

    제 삶은 운동하기전과 운동한 후로 나눠집니다
    주변에 모든분들께 운동하라고 운동전도사가 됐습니다
    모든질병은(정신적,육제적) 운동하면 개선되는걸 체험했어ㅛ
    힘들어도 일단 시작하시고 루틴을 만드세요
    그럼 몸이 자동으로 움직입니다 습관화를 만드시면 몸이 기억해요
    저도 운동엔 젬병? 이라 숨만 쉬고살다 나이듦에 따라 몸이
    무너지는 경험을 하고 운동만이 살길이라 시작했네요
    지금은 운동 않하면 허전해서 적응이 않됩니다
    시작하세요~ 삶이 바뀝니다

  • 14. ....
    '25.8.6 1:29 PM (221.151.xxx.145) - 삭제된댓글

    아예 새벽에 하거나 점심시간에 하거나 퇴근 후에 운동을 하고 귀가합니다. 오후에 틈틈이 회사 계단이라도 오릅니다.

  • 15. ....
    '25.8.6 1:30 PM (221.151.xxx.145)

    아예 새벽에 하거나 점심시간에 하거나 퇴근 후에 운동을 하고 귀가합니다. 틈틈이 (오후시간에 주의환기겸) 회사 계단이라도 오릅니다.

  • 16. ㅇㅇ
    '25.8.6 2:13 PM (49.175.xxx.61)

    옷갈아입을때 실내복으로 입지말고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저녁을 간단히 빨리먹고 바로 운동하러 나가요. 꼭 그래야합니다

  • 17. 별것아녀요
    '25.8.6 3:01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출근이나 퇴근때 한 구역 전에 내려 걷기 해도 충분해요.

  • 18. 기쁨맘
    '25.8.6 3:36 PM (106.241.xxx.125)

    회사~집 퇴근 동선에 운동을 끼워넣으세요. 아님 회사근처에서 점심 때 하면 확실히 안 빠지게 되더라구요.

  • 19.
    '25.8.7 9:04 AM (182.231.xxx.55)

    그냥 안 하기로 했어요. 살면서 운동이 제일 싫었어요. 체육시간 있는 날 전날밤엔 도망가거나 죽고 싶었어요. 그정도로 운동을 싫어해요. 운동을 안하면 건강은 안 좋아지겠지만 그렇게도 싫어하는 운동 억지로 해서 몇 년 더 사느니 그냥 행복하게 짧고 굵게 살다 가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362 하객인 척 결혼식 축의금 '1억 4천만 원' 훔쳐가 4 미국이요 2025/09/05 3,355
1738361 방금 카드배달온다고 전화왔어요 12 보이스피싱에.. 2025/09/05 2,877
1738360 고양이에게 신발 던지는 남자를 봤는데, 신고감인가요? 7 고양이학대 2025/09/05 1,573
1738359 노란봉투법 반대하시는분 12 ... 2025/09/05 1,909
1738358 광운대 미디어 VS 상명대 자유전공 한학기 장학금 일때 7 요즘 2025/09/05 1,619
1738357 퇴직후 연금개시전 어떻게들 생활하시나요? 15 초라해져가니.. 2025/09/05 3,284
1738356 아니 개가 잠수하는거 본적 있으신가요? 2 ㅇㅇ 2025/09/05 1,441
1738355 제 친구 부모님은 임용시험 3번 보는 동안 잔소리 한번 안했대요.. 27 ... 2025/09/05 6,574
1738354 수시납치와 면접 6 ... 2025/09/05 1,890
1738353 델피노, 하이원 같은 리조트 또 있을까요 2 질문 2025/09/05 1,298
1738352 한겨레 김보협 신우석 사건입니다 10 찌라시급류 2025/09/05 4,321
1738351 나경원은 제 2 의 윤석열일뿐 7 2025/09/05 1,448
1738350 가지오래된거 버릴까요? 5 ㅡㅡ 2025/09/05 1,711
1738349 나트랑 달랏 환전 ? 7 패키지 2025/09/05 1,570
1738348 막스마라 스타일 캐시미어 코트 100만원 13 2025/09/05 3,677
1738347 대학 기숙사비용 15 쨍쨍 2025/09/05 3,132
1738346 그린빈볶음 데치고 볶아도 되나요?기름땜에 2 A 2025/09/05 1,131
1738345 인공눈물 무조건 처방 받아야 하나요. 9 .. 2025/09/05 2,412
1738344 LA 촛불행동, 2년 넘게 이어온 윤석열 탄핵 집회 기록 영상 .. light7.. 2025/09/05 1,112
1738343 한학자씨는 14 보이는 사진.. 2025/09/05 4,096
1738342 찌개 그릇으로 적당한거 2 싱그러운바람.. 2025/09/05 1,374
1738341 이젠 파티하면 통김밥이죠 BTS V 태형 6 릴... 2025/09/05 2,800
1738340 커피중독(?)자 일주일차 보고 드립니당... 3 에헴 2025/09/05 2,816
1738339 검정고시 수시 논술 등급 최저는 맞추는데 6논술 해봐도 될까요?.. 5 ..... 2025/09/05 1,541
1738338 그녀는 기어이 김치찌개에 케찹을 넣은 이유를 알려주지 않았고 21 ... 2025/09/05 6,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