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2시간 펑일 주5회 알바할까요?

요즘 조회수 : 2,994
작성일 : 2025-08-06 08:49:12

저는 집에 그냥 있으면 씻지도 청소도 안하고

한없이 늘어지는 스타일인데,

뭔가 규칙적인 게 있으면 씻고 청소도  싹 해놓고 

나가긴해요. 

하루 두시간이라 좀 짧긴한데, 

준비하고 나가고 대비 알바 2시간 별로일까요? 

일은 어렵지는 않은 유경험자이긴해요. 

IP : 1.230.xxx.21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세요
    '25.8.6 8:50 AM (58.29.xxx.96)

    그러다 길게 전환하세요

  • 2. 직주
    '25.8.6 8:50 AM (122.32.xxx.106)

    왕복 몇분소요인지에 따라서요

  • 3. 하세요
    '25.8.6 8:53 AM (124.50.xxx.66)

    건강을 위해서라도 움직이세요.
    집에 있으면 한없이 늘어진다면서요.

  • 4. 저도
    '25.8.6 8:58 AM (14.35.xxx.117)

    원글님 같은 성격인데 주 15시간 일해요
    꾸역꾸역 나가지만 또 나가면 잘 하고 오더라구요
    정말 한 없이 늘어져서ㅡㅡ 집에만 있음 안되요

  • 5. ㅇㅁ
    '25.8.6 8:59 AM (112.216.xxx.18)

    저는 주20시간 일해요 일하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데요

  • 6. 제가
    '25.8.6 9:01 AM (222.107.xxx.148)

    제가 2시간 30분씩 주5일 알바해요
    거리가 2키로 떨어진 곳인데 원래 운동삼아 걷었던 거리라 문제는 없고, 매일 규칙적으로 씻고 조금이라도 저를 가꾸니 활기차긴 해요.
    다만 여름이라 너무 더워서 왔닥갔다하기엔 꾸미고 나온 시간이 좀 아까워요
    한 3시간만 일했음 좋겠다 생각합니다 ㅎㅎ

  • 7. 주휴
    '25.8.6 9:05 AM (122.32.xxx.106)

    주15시간이상이면 주휴수당챙겨야죠
    이미 직장에서 알고 피해서 고용하겠지만요

  • 8. 하세요
    '25.8.6 9:08 AM (119.197.xxx.7)

    저도 원글님 같은 타입인데 그나마 규칙적으로 출퇴근하니까 사람같이 살아요

  • 9. 그런데
    '25.8.6 9:19 AM (112.154.xxx.177)

    일터까지의 거리와 하루도 빠질 수 없는 일인지가 중요할 거예요
    2시간씩 매일 일해도 한달에 50만원도 안되는데
    애매한 시간에 매일 가야되면 돈 때문에 하는 일이 아니어도 하다보면 현타 오죠

  • 10. . .
    '25.8.6 9:38 AM (223.38.xxx.140)

    집 앞이어도 최소 4시간은 보장돼야 나갈 것 같아요

  • 11. 하세요
    '25.8.6 9:38 AM (175.208.xxx.21) - 삭제된댓글

    저는 매일 회사 다니는게 너무 지겨웠는데
    이번에 여름휴가 5일동안 집에서만 지냈더니
    처음 이틀은 편하고 좋았는데 3일 이후는 지겨워서
    회사 출근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닥 부지런한 성향이 아니라면
    매일 정해진 루틴이 있는게 좋아요
    밖으로 나가서 뭐라도 하고 오는게 활력이 생깁니다

  • 12. ...
    '25.8.6 9:52 AM (211.178.xxx.17)

    저도 댓글들 동의요

    생활 활력에 있어 외부와 연결된 루틴이 중요함
    2시간이라해도 나중에 더 하게 되거나 더 괜찮은 곳으로 옮길 가능성 있음

    복권 사지도 않고 집에서 복권 당첨만 바랄 수는 없음

  • 13. 전 4시간
    '25.8.6 10:07 AM (211.173.xxx.12)

    2시간이지만 매일 매일 일정이 잡혀서 여행가기도 힘들고 차라리 풀타임이면 돈이라도 되는데...2시간 알바의 내용도 중요 최저시급의 핫타임 알바면 비추요

  • 14. ...
    '25.8.6 10:08 AM (211.235.xxx.186) - 삭제된댓글

    생활 활력에 있어 외부와 연결된 루틴이 중요함222

    저도 원글님같은 스타일인데
    시간을 너무 의미없이 낭비하는것같아서
    알바했었는데 (저는 매일은 아니였어요)
    알바 하러 나가는 날 운동하고, 도서관도 들리고
    날씨 좋으면 여기저기 산책도 하고 그랬어요

  • 15.
    '25.8.6 11:31 AM (1.230.xxx.210)

    저도 3-5시간도 아닌 2시간은 좀 애매힌거 같기도 해서요.
    지금 볼 일이 당장은 못하는데,
    우선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 16. ,,,,,
    '25.8.6 3:13 PM (110.13.xxx.200)

    2시간이 좀 애매하긴 하네요. 좀더 긴시간은 안되는지..
    저라면 좀더 길게 며칠만하는걸로 알아볼듯요.
    5일동안 묶이고 그닥 돈도 안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284 엄마들이 딸 외모관리도 많이 해주나보네요 18 ^^ 2025/08/10 6,423
1736283 자식때문에 힘들어하는 지인 연락안하는 게 낫겠죠... 5 ........ 2025/08/10 4,669
1736282 스텝박스 운동 여기처럼 배워보고싶어요 5 .. 2025/08/10 2,166
1736281 (추미애 페북) 윤미향과 사법 왜곡한 마용주 판사 6 ㅅㅅ 2025/08/10 1,655
1736280 에브리봇 투스핀 쓰리스핀 많이 차이나나요 9 ㅇㄹ 2025/08/10 2,242
1736279 박구용 - 대학이 조민을 고졸로 만드는데 부역했다 8 ... 2025/08/10 3,112
1736278 아까 달걀 깨져서 배송왔다고 글 썼는데요 3 ........ 2025/08/10 2,874
1736277 제주도 많이 안가보셨거나 오랜만에 가시는 분들! 7 ^^ 2025/08/10 3,348
1736276 ‘김건희 무혐의’ 수뇌부, 사표 내도 못 피해!. 6 끝까지찾아내.. 2025/08/10 3,592
1736275 요즘 50~70대가 소비력이 최고인가요? 4 .... 2025/08/10 4,129
1736274 소비쿠폰으로 사춘기 딸 피어싱 해줬더니... 6 기적 2025/08/10 2,777
1736273 나이 오십에 엄마 보고 싶어 눈물이 터졌어요 9 친정엄마 2025/08/10 4,304
1736272 손윗 올케가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경우 '새언니'라고 호칭하는 .. 13 ㅇㅇ 2025/08/10 3,716
1736271 미워하고 저주했더니 31 저주 2025/08/10 12,012
1736270 딸 결혼시키고 남편에게 프로포즈 받았어요 9 남편자랑 2025/08/10 4,891
1736269 고등 문과이과고민 5 고민 2025/08/10 1,209
1736268 요즘 고기집 숯은 향이 안나요? 2 ㅇㅇ 2025/08/10 1,276
1736267 대구 우리들병원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22 조은맘 2025/08/10 2,290
1736266 태극도가 사이비 3 ... 2025/08/10 1,245
1736265 하찮은 하소연 11 그냥저냥 2025/08/10 3,596
1736264 진주황색 초경량점퍼 5 주니 2025/08/10 1,308
1736263 [질문] 영어 문장에서 after 이후에 동사는 과거형을 쓰나요.. 9 시점 2025/08/10 1,541
1736262 노상원 계엄 ‘데스노트’에 윤미향, 조국, 유시민, 이해찬, 문.. 22 ㅇㅇ 2025/08/10 4,606
1736261 혼고기 하러 왔어요 13 ... 2025/08/10 2,829
1736260 부산서 시내버스 횡단보도 돌진…2명 사망·2명 부상 4 ㅇㅇ 2025/08/10 3,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