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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아들이 제멋대로

이제 조회수 : 2,387
작성일 : 2025-08-05 20:11:00

한 달전부타 말로는 스카간다면서

Pc방 다니는 거 같아요. 

저녁도 거기서 대충 해결하는거 같고, 

그러면서 용돈만 달라고 하네요. 

용돈 준지 얼마 안되었는데, 

그런데다 학원 숙제도 제대로 안하는 거 같고ㅠ 

 

그동안 성적은 잘 안나와도 성실히 했었는데, 

사귀자고 먼저 고백했다던 두달정도 사귄 여친과 한 달전즘  헤어져서  마음 못 잡는지ㅠ 

 

그냥 믿는 척 할까요? 

IP : 1.230.xxx.2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5 8:34 PM (121.133.xxx.58)

    피씨방 가는 거 모른 척하실 순 있어도
    저런 상태라면 정해진 용돈 외엔 안줄거 같아요

  • 2. 저는
    '25.8.5 9:01 PM (223.38.xxx.197)

    고딩 아들 제 명의 체크카드 주는데 쓰면 저한테 문자 오거든요. 스카 간다고 가면 스카비용 결제되고 간식은 사 먹으라해도 잘 안 먹고 스카에서 바로 학원으로 가는데 안 가면 문자 전화 오고 안 갈 애는 아니고 여친은 없고 친구 만나면 친구 만난다 운동 가면 운동 간다 살갑지는 않아도 미리 얘기하고 톡 주고 하거든요. 내가 너무 잡아 몰아치는건가 속이고 거짓말 하고 이런건 없어요. 자랑이 아니라 단도리를 잘 하심이. 현금을 주지 말고 카드 주고 행선지 밝히고 외출 하도록 이요. 이것도 마음처럼 쉽지 않은 일인가 싶네요.

  • 3.
    '25.8.6 7:06 AM (211.235.xxx.110)

    한달이나 됐으면 그냥 모른척하지 마시고 대화해보시는게 어떠세요. 힘든건 없는지.. 공부는 잘 되는지.. 학원에 연락이 왔는데 요즘 과제가 안되어있다고 하더라 하시면서 대화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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