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격증 취득 후 어디든 들어가서 몇년 보조하고 창업 생각이 있는데요
저렴하게 노년층 대상 염색, 펌, 커트 위주로 할건데 (시술 권하지 않고) 제 강점이 친절함이거든요
칭찬받는게 늘 항상 친절하다인데 이걸로 무기 삼을 수 있을까요 기술은 별개로 계속 노력해야 하는거고 제 가게 차리면 어떻게 마케팅이랑 입소문을 내야 할까 해서요ㅜ
제가 자격증 취득 후 어디든 들어가서 몇년 보조하고 창업 생각이 있는데요
저렴하게 노년층 대상 염색, 펌, 커트 위주로 할건데 (시술 권하지 않고) 제 강점이 친절함이거든요
칭찬받는게 늘 항상 친절하다인데 이걸로 무기 삼을 수 있을까요 기술은 별개로 계속 노력해야 하는거고 제 가게 차리면 어떻게 마케팅이랑 입소문을 내야 할까 해서요ㅜ
자영업에 친절은 기본입니다
노인층을 상대로 저렴하게 영업 하시다가 수입은 안되고 몸만 골병 듭니다
어르신들 상대 더 어렵고 힘들어요
홀로 사시는 분들이 외로워서 그런지 말들이 많으세요, 요구 사항도 많으시구요
경험상 어르신 상대 하는 장사가 더 힘들어요~~ㅠㅠ
몇 년 보조할 생각보다 커트 기술을 돈을 더 주고 배우세요.
일반 미용실 아니고 특정 모발만 받는 미용실 창업한 사람이 보조로 들어가서 일하지 말고 돈 내고 기술을 배우는 게 더 좋다고, 학원을 더 다니라고 하더라고요.
어르신 상대로 하면 자리 차지하고 앉아
계속 얘기하고 힘들어요.
젊은 사람들이 편해요. 네이버로 예약하고
조용히 머리 하다가 가잖아요
(물론 컷트 솜씨가 있어야겠지만요)
자격증 부터 따세요.
자격증따고도 포기하는 사람 많습니다.
어르신들 가서 자리잡으면 손님들 오히려 안와요
노인들 자라잡은 가게에 누가 가겠어요
맺고 끊음이 정확해야 해요
원글님이 비용실 주욱있는대 어느집을 들어가시겠어요
첫째가 내 머리 잘하면서 가격 무난한집이지요
둘째가 머리 잘하면서 친절한대 살짝 비싼집.
아마도 안들어 갈집이 항상 노인이 있는 집일겁니다,
그런곳은 시골 면단위 가서 미용실 해야해요
미용실에서 짜장면 시켜먹는곳
상대 하지 말라고 하는데 미용사 나이 많고 초보인데 젊은 친구들이 돈주고 거길 가겠어요?
전에 회사앞 미용실이 어르신들 단골이 많은곳이었는데 어르신들 머리하러오면 밥까지 드시고 가던데요. 한번 오면 안가요.
노년층 대상으로 하시겠다는거 아닌가요?
댓글들이 산으로 가네
노년층은 인터넷 접근이 쉽지 않으니
저렴하고 친절한걸 강점으로 하시다 보면
입소문이 나지 않을까요
친절하되 맺고 끊음 확실하게
노인들 다 비위 맞춰주지 마시고
휘둘리지 않을 강한 마음가짐이 필요하겠네요
노년층 상대면 저렴한 가격이
제일 강점같아요. 아무리 잘해도 가격대 비싸면 안 가시더라구요. 기본적으로 펌을 자주하고 길이가 짧으니 젊은층보다 이용횟수가 잦고 대신 개인샵에서는 가격을 더 저렴하게 받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야 입소문도 나고..
잦은 염색 파마와 노화로 머리결이 엉망되잖아요.
그런데도 컬이 잘나오게 하면 잘됩니다.
머리 단백질과 펌제의 화학작용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서 남의머리 녹여먹는 미용사들이 너무 많아요
저렴
가게 문 턱 없는곳
점심밥도 주면 좋고
머리안해도 앉아서 수다떨며 놀수있는 사랑방
자격증부터 따세요.
아직 섹션도 깔끔하게 못 나눈다면서요.
커트 펌 염색 제대로 못하면
할머니들이 더 까탈부려요.
무조건 싸게싸게 바라고요.
창업 고민은 자격증 따고,
실력부터 갖추고 해도
늦지 않습니다.
친절 다소용없어요
잘하고 싼게 장땡
싸면 할머니들은 멀리서도 찾아옴
윗분 보조 필요 없다 학원 다녀라 하셧지만
학원에 돈 들이부은 저로서는
고생은 좀 되겠지만 차라리 보조일 하면서 차근차근 올라가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사람 머리랑 가발은 달라요
두상도 다르구요
아무리 비싼 학원도 다 가발 잘라요
가발 백날 잘라도 사람 머리 첨 만지면 당황합니다.
일단 자격증 따고
남밑에서 한달만 일해보면
많은 생각들어요
일단은 자격증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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