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어프라이어 닌자vs쿠진

선택 조회수 : 3,689
작성일 : 2025-08-05 16:10:11

아이닉 에어프라이어 바스켓형으로 2년 잘 사용했는데 조작부가 바스켓통과 분리 되버리는 바람에 새로 구입하려구요.  

 

고기는 날마다 구워 먹는 편이고 냉동식품류 자주 먹습니다.  닌자는 고기 구워 먹기에  좋은것 같고  쿠진에어프라이어는 무난하게 두루두루 요리 해 먹기 괜찮은것 같아서 선택에 고민이 되네요.

 

2인 가족이 고기, 냉동식품 요리 해 먹기 좋은 에어프라이어  추천  해 주시면  감사히 참고하겠습니다~!

 

IP : 221.155.xxx.16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다가
    '25.8.5 4:18 PM (175.211.xxx.92) - 삭제된댓글

    제가 딱 그 고민을 몇 달을 하다가 얼마 전에 닌자로 샀어요.
    코스트코에서 구형으로 샀고요.

    어제도 삼겹살 구워 먹었는데, 정말 최고예요.

    지인 중에 쿠진아트 산 분이 있고, 닌자 신형 산 분이 있는데요.
    저까지 서로 집에도 가고, 밥도 해주고 그런 사이요...
    쿠진아트 산 분은 청소가 부담스러워 에프에 고기를 못 구우시는데, 닌자 산 분은 맘껏 고기 구워 먹고 식세기에 돌리는 게 좋더라고요.
    에프 기능은 둘 다 마찬가지...

    그래서 전 닌자로 샀고요.
    제가 코스트코에서 구형 발견해서 사서 쓰는 걸 본 쿠진아트 산 분도 사셨어요.
    고기 막 구워 먹기엔 너무 좋아서요.

    심지어 LA갈비나 양념된 고기 구워도 그냥 물에 담궜다가 다 식세기 돌리면 너무 깨끗하거든요.

    제가 보기엔 고기부터 냉동식품 두루두루 해 먹기엔 닌자인거 같고
    쿠진아트는 기름 튀는 거 난감해서 고기는 못 구울 거 같아요.

  • 2. 그러다가
    '25.8.5 4:19 PM (175.211.xxx.92)

    제가 딱 그 고민을 몇 달을 하다가 얼마 전에 닌자로 샀어요.
    코스트코에서 구형으로 샀고요.

    어제도 삼겹살 구워 먹었는데, 정말 최고예요.

    지인 중에 쿠진아트 산 분이 있고, 닌자 신형 산 분이 있는데요.
    저까지 서로 집에도 가고, 밥도 해주고 그런 사이요...
    쿠진아트 산 분은 청소가 부담스러워 에프에 고기를 못 구우시는데, 닌자 산 분은 맘껏 고기 구워 먹고 식세기에 돌리는 게 좋더라고요.
    에프 기능은 둘 다 마찬가지...

    그래서 전 닌자로 샀고요.
    제가 코스트코에서 구형 발견해서 사서 쓰는 걸 본 쿠진아트 산 분도 사셨어요.
    고기 막 구워 먹기엔 너무 좋아서요.

    심지어 LA갈비나 양념된 고기 구워도 그냥 물에 담궜다가 다 식세기 돌리면 너무 깨끗하거든요.

    제가 보기엔 고기부터 냉동식품 두루두루 해 먹기엔 닌자인거 같고
    쿠진아트는 기름 튀는 거 난감해서 고기는 못 구울 거 같아요.

    그런데 비쥬얼적으로는 닌자가 좀 아쉬워요.
    작은 바스켓형처럼 수납했다가 쓸 때만 꺼내 쓸 수 있는 무게나 사이즈도 아니고...

  • 3. 닌자
    '25.8.5 4:34 PM (106.101.xxx.15)

    닌자 구형 쓰는데 좋아요.
    고기굽기도 좋고 냉동식품도 좋아요.
    만족해서 닌자 믹서기 드라이기까지 샀네요.

  • 4. ..
    '25.8.5 4:40 P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쿠진말고 쿠쿠꺼 괜찮아요
    이마트 가전에서 실물 보고샀는데
    견고해요 저도 아이닉쓰다 갈아탄건데 매장가보세요

  • 5. 늘보3
    '25.8.5 4:47 PM (125.247.xxx.53)

    닌자 압승요.

  • 6. 혹시
    '25.8.5 4:49 PM (222.236.xxx.112)

    닌자 구형 작지 않나요?
    코스트코에서 보니 작은거 같아서 살까말까 했어요

  • 7. ....
    '25.8.5 5:02 PM (116.38.xxx.45)

    닌자 사이즈 기존 바스켓형 대형 에프와 비슷한데 살짝 작긴해요.
    기존 대형 에프는 피자 한판이 들어갔는데 이건 안들어가네요.
    그래도 3인 가족 충분히 잘 사용중이에요.
    고기 구을 땐 정말... 맛이 달라요.
    저도 닌자에 한표!

  • 8.
    '25.8.5 5:32 PM (119.70.xxx.90)

    저도 코코 닌자사서 엊그제 개시했어요
    덩치 겁나커요 뒷베란다에 둬서 냄새안나고 좋아요
    고기 빠르게 잘 구워지고 냉동추로스 돌려봤는데
    빠르게 잘됩니다ㅎㅎ 설거지도 쉬운데 덩치는 커요

  • 9. 아~고민
    '25.8.5 5:37 PM (221.155.xxx.167)

    닌자 사고픈데 공간 많이 차지해서 또 고민이네요. 집에 있는 가전은 화이트 일색이라 칼라도 좀 그런것 같고..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닌자 쪽으로 마음이 기울긴 하네요. 신형이 구형보다 훨씬 좋은 점이 있을까요? 가격 차이가 꽤 나네요.

  • 10. 그러다가
    '25.8.5 5:45 PM (175.211.xxx.92)

    신형 구형 리터는 같데요
    그런데 신형은 가로로 길고 깊이가 얕고
    구형은 가로세로가 같고 깊이가 깊다고…

    제가 고민하는 동인 유튜브를 꽤 찾아봤죠.

    신형은 심부온도계가 달려 있어서 고기 온도가 목표티에 다다르면 알림이 뜨는 기능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이미 그 온도계가 있기도 하고… 신형 산 분도 안쓰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사이즈가 문제면 몰라도 그 온도계 때문에 그 가격만큼 더 주는 건 아깝다고…

  • 11. ㅇㅇ
    '25.8.5 5:47 PM (180.182.xxx.77)

    저도 최근 검색하다가 그닥 정보가 없어서 고민끝에 쿠진 디지털 샀어요 닌자랑도 고민
    닌자랑 차이는 모르겠구요
    덩치가 커서 괜히 샀나ㅋ 그러고 있습니다

  • 12. ㅐㅐㅐㅐ
    '25.8.5 7:26 PM (116.33.xxx.157)

    닌자 신형 사용자인데
    저희는 두툼고기 안 좋아하고
    납작한 형태의 삼겹 목살 등심 등등을
    쫙 펼쳐놓고 굽는집이라 심부온도계 안 쓰고요
    냄새 안나고 빠르게 되고 설거지 쉬워서 좋아요
    피자나 마늘빵 이런것도 공간이 넓어 좋고
    냉동식품도 겹치는 부분 없게 펼쳐 놓으니
    더 바삭해요

    두툼고기 좋아하시면 구형으로 쓰세요
    베이킹 하시면 쿠진으로 하시고요

  • 13. 닌자
    '25.8.10 10:30 P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저도 닌자가 고기굽기는 만족도가 크더라구요


    https://link.coupang.com/a/cJOshn

  • 14. 구형
    '25.8.23 2:28 AM (124.53.xxx.50)

    이게 구형인가요
    제일저렴한거던데

    https://link.coupang.com/a/cMaKX4

    조언주신 댓글 감사합니다
    구형으로 결정했어요

  • 15. 에어프라이어
    '25.9.9 12:56 PM (211.187.xxx.97)

    닌자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3430 딸가진 부모님들은 식이장애 신경써야될거같아요 13 ㅇㅇ 2025/08/07 2,943
1733429 지하철에서 배우 봤어요. 17 .... 2025/08/07 6,436
1733428 여행유투버 소개좀 해주세요!! 28 지혜 2025/08/07 2,105
1733427 아무문제없는데 이혼이.. 27 ㅇㅇㅇ 2025/08/07 6,067
1733426 좀만 가진거 있는 남자는 4 ㅎㄹㄹㅇ 2025/08/07 1,819
1733425 워킹맘은 당뇨 남편 아침식사 어찌 챙기세요? 21 ........ 2025/08/07 2,757
1733424 트럼프 "반도체에 약 100% 관세 부과"…韓.. 7 2025/08/07 2,759
1733423 관세협상 설레발좀 안쳤으면요 9 ㅇㅇ 2025/08/07 1,544
1733422 역활 (x) 역할 (ㅇ) 6 제곧내 2025/08/07 899
1733421 청원동의 부탁~~~아파트 작전세력 조사할 부동산 감독원 설립 3 ******.. 2025/08/07 1,014
1733420 강남에 수영장 이용 쉬운 커뮤니티 있는 아파트 추천해주세요 5 아파트 2025/08/07 2,337
1733419 은평뉴타운 마고정 3단지 은퇴한 싱글 살기 어떨까요? 7 싱글은퇴지역.. 2025/08/07 1,806
1733418 진보정권의 사다리 걷어차기 29 둥감붕 2025/08/07 3,340
1733417 키움증권 먹통인가요? 3 2025/08/07 1,397
1733416 질병청 코로나 백신 530만명 화이자 모더나 도입계약 21 .. 2025/08/07 4,490
1733415 갑자기 박수를 치는 아이 8 박수짝 2025/08/07 3,155
1733414 노조 출신 사양 기사 사실 무근 7 .. 2025/08/07 1,322
1733413 둘째는 성격이 좀 무던하고 속편한 사람들이 낳는거 같아요(계획임.. 22 dd 2025/08/07 3,231
1733412 김건희 특검, 윤석열 2차 체포영장 집행 위해 서울구치소 도착 2 속보 2025/08/07 1,845
1733411 달리기 입문 왼쪽 고관절이 아파서요. 9 회복 2025/08/07 1,785
1733410 피할수 없을때 견디는 노하우 있을까요? 14 환경 2025/08/07 2,924
1733409 근육 많은 분들, 당뇨병 없나요 12 50대 2025/08/07 4,174
1733408 정우성 '회계사 여친'은 루머…돈 많은 분과 오래 만나 14 2025/08/07 13,550
1733407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정확한 뜻 아시나요 7 ㅇㅇ 2025/08/07 2,337
1733406 삼성 ai 세탁기 문 어떻게 여나요? 2 ㅏㅣ 2025/08/07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