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트가 직장인데요.

.. 조회수 : 5,094
작성일 : 2025-08-05 11:44:30

돈을 벌어야해서 그만두지는 못하고 다닙니다.

일하는 시간에는 직원들하고 즐겁습니다.

그런데 그간 겪은일들로 인해서 마트 직원들하고 친분을 유지하고 싶지는 않아요.친분유지 해봤자 다른 직원 얘기나 하고 그러는것도 싫고요.

그곳에 오래 다녔어도 따로 연락하는 사람 없어도 이상한건 아니겠죠...

IP : 106.101.xxx.15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5 11:46 AM (58.228.xxx.36)

    잘하시고계신데요?
    직장동료 친구처럼 지낼필요없어요

  • 2. ..
    '25.8.5 11:46 AM (1.249.xxx.14)

    저 포함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그렇게 생활하고 있을거에요
    직장에서의 인연은 직장내에서만.

  • 3. ..
    '25.8.5 11:47 AM (27.119.xxx.162)

    간혹 진흙속에서 진주를 캐기도 하지만 희박하잖아요.

  • 4. 하바나
    '25.8.5 11:51 AM (42.19.xxx.133)

    시절인연입니다.

    그시간에만 집중하세요

  • 5. ...
    '25.8.5 11:58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뒷담화 잘 할 거 같아요. 씹고 씹고. 돈 버는 데에만 집중하세요.

  • 6. ..
    '25.8.5 11:59 AM (39.118.xxx.199)

    결혼하고 알게된 동갑친구가
    마트에서 매장 운영한지가 20년이 넘었는데
    나이가 50되니..주변 알바든, 직원이든 언니들이 점점 아집이 늘고 뒷말 하고..오래 알았음에도 점점 변한다고 스트레스를 꽤 받더라고요. 친구는 유들유들 딱 장사, 서비스 직에 딱인 친구인데..

  • 7. ㅡㅡ
    '25.8.5 12:01 PM (1.230.xxx.106) - 삭제된댓글

    직장에서 만난 인연이 다 그런거죠.

  • 8. oo
    '25.8.5 12:03 PM (118.36.xxx.2) - 삭제된댓글

    저도 마트 알바 해봤는데 처음에 이런저런일 당하고보니
    다른 마트 알바가서는 입을 닫게 되더라구요
    적당한 선만 지키고 제 일만 했어요
    저도 연락하는 사람 없어요

  • 9. ...
    '25.8.5 12:06 PM (119.193.xxx.99)

    저도 그래요.
    가깝게 지내봤자 다른사람 뒷담화에 부정적인 이야기뿐...
    '내가 왜 남의 감정쓰레기통이 되어야하나?'싶었어요.
    적당히 거리 두고 내 할 일만 하고 있습니다.

  • 10. ...
    '25.8.5 12:07 PM (59.5.xxx.89)

    직장에서 만난 인연은 딱 거기 까지 입니다
    오래 못가요

  • 11. ㅇㅇ
    '25.8.5 12:10 PM (118.235.xxx.252)

    시절인연 명심하시고 뒷담화에 너무 동참하지 마시고 사생활 너무 오픈하지 마세요. 아예 안까도 왕따니 적당히 조절하세요

  • 12. 잘하고
    '25.8.5 6:15 PM (180.71.xxx.214)

    계세요

    화이팅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768 50대 후반 수영복 추천해주세요 6 ... 2025/08/31 2,304
1736767 냉장고 설치장소 문의 1 .. 2025/08/31 1,008
1736766 자리 양보하고 빵 받음ㅎㅎ 23 어머 2025/08/31 6,344
1736765 김경호 변호사 “책임의 완성, 그 끝은 파산이다” 4 끝까지간다 2025/08/31 2,375
1736764 요즘은 결혼때 예단비 꾸밈비 이런거 없죠? 25 ㅇㅇ 2025/08/31 4,782
1736763 히말라야 소금은 어디에 쓰면 되나요? 12 gma 2025/08/31 2,996
1736762 폭군의 쉐프 남주 얼굴이요 4 얼굴 2025/08/31 3,342
1736761 당뇨병 의심인 사람은 17 걱정 2025/08/31 4,142
1736760 제가 부모님 거주지에 오지랖좀 부렸는데, 부모입장에서 어떨지 한.. 30 ... 2025/08/31 5,594
1736759 진도 여행 도와 주세요 12 갑자기 2025/08/31 1,736
1736758 핸드폰 수명이 많이 는거 같아요 5년 넘게 사용중 7 ㅇㅇ 2025/08/31 2,458
1736757 유투브 동영상 재생이 안되요? 급질문요 2025/08/31 830
1736756 한분이라도 더 알려드리고 싶어서…(빨래냄새) 21 냄새탈출! .. 2025/08/31 8,952
1736755 이선균 배우 언급하는 한뚜껑 3 너가죽였잖아.. 2025/08/31 2,891
1736754 곰탕 끓일때 1 82쿡 2025/08/31 858
1736753 상 당하면 노인에게도 알리나요? 7 ... 2025/08/31 1,989
1736752 사돈 장례 조의금 10 ... 2025/08/31 3,564
1736751 그럼 요즘 일반적인 조의금은요? 5 옛날 사람 2025/08/31 2,024
1736750 시스템 에어컨 청소는 다들 어떻게 하세요? 1 .. 2025/08/31 2,091
1736749 원룸 세탁실 냄새 2 2025/08/31 1,359
1736748 인하대 근처 교정치과문의 2025/08/31 828
1736747 도화살 홍염살 12 사주 2025/08/31 3,641
1736746 파샤 사건 아세요? 강아지 학대 막도록 서명 동참을... 13 happyw.. 2025/08/31 1,647
1736745 새벽에 깨서 잠을 설쳤던 사람이예요 9 꿀장 2025/08/31 3,670
1736744 베니스영화제 박찬욱팀 사진컷 본 후 아쉬움 21 ㅇㅇ 2025/08/31 15,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