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벌어야해서 그만두지는 못하고 다닙니다.
일하는 시간에는 직원들하고 즐겁습니다.
그런데 그간 겪은일들로 인해서 마트 직원들하고 친분을 유지하고 싶지는 않아요.친분유지 해봤자 다른 직원 얘기나 하고 그러는것도 싫고요.
그곳에 오래 다녔어도 따로 연락하는 사람 없어도 이상한건 아니겠죠...
돈을 벌어야해서 그만두지는 못하고 다닙니다.
일하는 시간에는 직원들하고 즐겁습니다.
그런데 그간 겪은일들로 인해서 마트 직원들하고 친분을 유지하고 싶지는 않아요.친분유지 해봤자 다른 직원 얘기나 하고 그러는것도 싫고요.
그곳에 오래 다녔어도 따로 연락하는 사람 없어도 이상한건 아니겠죠...
잘하시고계신데요?
직장동료 친구처럼 지낼필요없어요
저 포함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그렇게 생활하고 있을거에요
직장에서의 인연은 직장내에서만.
간혹 진흙속에서 진주를 캐기도 하지만 희박하잖아요.
시절인연입니다.
그시간에만 집중하세요
뒷담화 잘 할 거 같아요. 씹고 씹고. 돈 버는 데에만 집중하세요.
결혼하고 알게된 동갑친구가
마트에서 매장 운영한지가 20년이 넘었는데
나이가 50되니..주변 알바든, 직원이든 언니들이 점점 아집이 늘고 뒷말 하고..오래 알았음에도 점점 변한다고 스트레스를 꽤 받더라고요. 친구는 유들유들 딱 장사, 서비스 직에 딱인 친구인데..
직장에서 만난 인연이 다 그런거죠.
저도 마트 알바 해봤는데 처음에 이런저런일 당하고보니
다른 마트 알바가서는 입을 닫게 되더라구요
적당한 선만 지키고 제 일만 했어요
저도 연락하는 사람 없어요
저도 그래요.
가깝게 지내봤자 다른사람 뒷담화에 부정적인 이야기뿐...
'내가 왜 남의 감정쓰레기통이 되어야하나?'싶었어요.
적당히 거리 두고 내 할 일만 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만난 인연은 딱 거기 까지 입니다
오래 못가요
시절인연 명심하시고 뒷담화에 너무 동참하지 마시고 사생활 너무 오픈하지 마세요. 아예 안까도 왕따니 적당히 조절하세요
계세요
화이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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