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형 같다는 소리 들었어요

저도 조회수 : 3,641
작성일 : 2025-08-05 09:39:22

머리 감고 안말리고 나왔더니 

남편이 저한테 인형같다고 하더라고요 

 

 

 

 

 

 

 

 

처키 같다고 ... 

눈이 나빠서 안경 안쓰면 인상써야 되거든요 

이자식.. 

죽일까요 ? 

IP : 211.243.xxx.16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5 9:40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하하,,, 금슬이 좋은 부부처럼....

  • 2. 워워
    '25.8.5 9:41 AM (1.227.xxx.69)

    그래도 살려는 드립시다...

  • 3. ㅇㅇ
    '25.8.5 9:41 AM (221.138.xxx.30)

    낚였어요~

  • 4. ㅋㅋㅋ
    '25.8.5 9:41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안경을 뺏어버려요.

  • 5. ㅋㅋㅋ
    '25.8.5 9:42 AM (219.255.xxx.39)

    머리감고나올때의 필수품=안경

  • 6. ㅣㅋㅋㅋㅋㅋㅋㅋ
    '25.8.5 9:48 AM (121.128.xxx.105)

    배아픕니다.

  • 7.
    '25.8.5 10:03 AM (175.197.xxx.81)

    ㅋㅋㅋㅋ큰웃음 주셔서 쌩유요

  • 8. ...
    '25.8.5 10:03 AM (14.42.xxx.34)

    저도 매일 듣습니다. 인형같다, 요정같다, 만화주인공 같다... 처키인형, 일본요괴, 개구리요괴, 괴짜만화 주인공... 뭐 다 이상하게 생겼지만 제가 보기엔 귀여워서 남편이 나를 귀엽게보는구나, 칩니다.

  • 9. 인형
    '25.8.5 10:03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바비인형 마론인형 정확히 말하지 않으면
    인형은 처키도 있고 못난이도 있고 라부부도 있고 엉망 진창임.

  • 10.
    '25.8.5 10:19 AM (39.7.xxx.171)

    바비인형 마론인형 정확히 말하지 않으면
    인형은 처키도 있고 못난이도 있고 라부부도 있고 엉망 진창임.
    대머리 수술하고 머리카락 나니 잔디인형이라고 놀리는 것도 봤어요.

  • 11. 영통
    '25.8.5 10:21 AM (106.101.xxx.144) - 삭제된댓글

    내가 징징거릴 때
    남편 왈
    자기 어릴 때 집집마다 있던 주근깨 우는 인형 같다고.

    응? 생각해보니
    못난이 3명 아이

  • 12. ,,,,,
    '25.8.5 10:35 AM (110.13.xxx.200)

    ㅋㅋㅋ 제목보고 오늘은 또 인형의 난이구나 싶었는데...
    내용읽고 빵터짐... ㅋㅋ

  • 13. 영통
    '25.8.5 10:47 AM (106.101.xxx.144)

    내가 징징거릴 때
    남편 왈
    자기 어릴 때 집집마다 있던 주근깨 우는 인형 같다고.

    주근깨?? 캔디?!
    못난이 3명

  • 14. 어후
    '25.8.5 12:16 PM (61.98.xxx.185)

    죽이다뇨?!

    이래서 양심적이고 솔직한 사람들이 단명한겁니다

  • 15. .....
    '25.8.5 12:48 PM (211.234.xxx.223)

    그간의 정? 이 있으니 죽이진 말고
    오늘 저녁 반찬은 맨밥에 통당근.. 으로 합시다 ㅋㅋㅋㅋ

  • 16. ㅇㅇ
    '25.8.5 3:27 PM (121.173.xxx.84)

    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748 조국혁신당, 이규원 윤리위 제소 19 Balbec.. 2025/09/06 3,212
1738747 늦게 미용 시작하신 분 계실까요? 3 달이 2025/09/06 1,763
1738746 나나 빈티지펌 해달라고 했는데 2 ... 2025/09/06 2,632
1738745 제가 그간 잘 대접 받고 살았는데요 1 2025/09/06 2,896
1738744 60대 여성 헬스하시는 분 질문 8 ㄱㄱ 2025/09/06 3,154
1738743 현관바닥 공사만 해도 가능하죠? 4 2025/09/06 1,442
1738742 엘레비트가 일반종합영양제 차이가 뭘까요? 3 .. 2025/09/06 945
1738741 이혼 사실 직장에서 말씀 하시나요? 14 2025/09/06 4,395
1738740 내가 믿는게 아니었는데 거ㄸ절이 2025/09/06 1,181
1738739 결국 선민의식은 다 갖고 있는 모양 15 ㅓㅓㅗㅎ 2025/09/06 4,110
1738738 갑자기 테니스 팔찌가 사고 싶어졌어요 12 로이드 2025/09/06 3,835
1738737 갑자기 제주가요. 13 제주무엇 2025/09/06 3,064
1738736 이유가 뭘까요? 5 0 2025/09/06 1,622
1738735 전어 집에서는 어떻게 구우세요? 4 A 2025/09/06 1,419
1738734 흑염소즙 어디서 구매해야하나요? 12 푸른바다 2025/09/06 2,096
1738733 “강남 집값 재앙 닥친다?”...38.7%, 이런 수치는 처음 13 ... 2025/09/06 6,872
1738732 난소에 혹, 자궁에 혹이 있대요. 8 자궁 2025/09/06 2,810
1738731 부산, 제주도 맛집 추천해주세요. 4 코코 2025/09/06 1,992
1738730 중학교 내신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요 10 ㅇㅇㅇ 2025/09/06 1,628
1738729 법사위에서 나라가 뒤집어질 일들이 있어도 언론들은 조용하네요 23 .... 2025/09/06 4,046
1738728 운동화를 신으면 복숭아뼈에 닿아요 6 운동초보 2025/09/06 2,406
1738727 장애학생 현장체험 도우미 알바 후기 13 아이고어깨야.. 2025/09/06 4,286
1738726 자식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슬퍼요. 15 눈물나 2025/09/06 6,615
1738725 알콜중독자에 부인말은 잘듣고 9 부자되다 2025/09/06 3,224
1738724 북마크 3 2025/09/06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