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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결핍 참고약하네요

.. 조회수 : 4,323
작성일 : 2025-08-04 23:25:20

괜찮은 사람이 조금만 친절해도

마음을줘요

혼자 상상하고 혼자 속상해하고

계속 그반복이에요

아주쬐끔씩은 나아지는건같른데

또다른사람만나면 또비슷한패턴 ㅠㅠ

IP : 116.39.xxx.6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4 11:40 PM (116.39.xxx.97)

    애정 결핍 아니래도
    남, 타인에게 애정 기대 쏟지마요
    적당한 관계 유지 정도만
    남 말고 나에게 에너지 주세요

  • 2. ..
    '25.8.4 11:44 PM (116.39.xxx.69)

    머리는 아는데잘안되요
    꼭 어리고 투정부리고
    질척이는 꼬마손잡고다독이며
    같이 다니는거같아요

  • 3. mm
    '25.8.4 11:44 PM (218.155.xxx.132)

    그 상대가 남자면 위험해요.
    값 싼 애정표현에 다 주지 마세요.

  • 4. ..
    '25.8.4 11:46 PM (116.39.xxx.69)

    여자한테는 비교적이성적이게 되는데
    남자한테는 약해져요
    너무괴롭고 속상해요

  • 5. 기대를
    '25.8.4 11:48 PM (220.78.xxx.149)

    버리세요..

  • 6. ..
    '25.8.4 11:48 PM (116.39.xxx.69)

    사랑받아본적없어서
    너무 사랑이 목말라있어인가요

  • 7. ..
    '25.8.4 11:50 PM (116.39.xxx.69)

    기대안해야하는데
    내마음이 너무 따뜻한 정을 갈망하고있어서
    조금의 여지에 쉽게 빠져드는거같아요

  • 8. 아~ 안돼요
    '25.8.5 1:55 AM (211.241.xxx.107)

    나를 존중하고 사랑해 주세요
    매일 사랑해 말해 주고 꼭 안아주고요
    나를 진짜로 편하게 해 주지 않는 남자는 잊으세요
    나는 소중한 사람인데 나를 소중하게 대접하지 않는 남자는 아닙니다
    잠깐 외로운게 낫지 평생 괴로울수 있으니
    정신줄 꽉 잡고 "노우" 해야할 때는 꼭 크게 말하세요
    여기 82의 조언도 들으시고요

  • 9. ..
    '25.8.5 9:06 AM (116.39.xxx.69)

    매일매일 스스로를 안아줄려고노력하고잇어요
    답답해요 어느새보면 마음이가는 나를 보는게
    매일매일 깨어잇으려고 고군분투해애
    구래서 에너지를 많이 넝비하고있어요

  • 10.
    '25.8.5 11:14 AM (119.149.xxx.58)

    저두 그래요.
    요 몇달 힘들었네요 ㅜㅜ

  • 11. ..
    '25.8.5 2:27 PM (116.39.xxx.69)

    참고약하게 괴롭히는거같아요
    극복하고싶어도 아주 미세하게만좋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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