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도와준 사람이 도움도 주었지만 나에게 잘못도 한 경우 도와줬으니까 그걸 탓하거나 단점을 욕하면
나에게 업이 많이 될까요?
저에게 어떤분이 이 문제로 제 성품을 지적하셧는데
저한테 그런면이 있기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대부분 다 그러지 않나요?
도움을 준 사람이라도 나에게 상처를 주거나 탓할일이 있우면 탓하지않는지..
탓하는 제가 많이 모자라는 사람일까요?
제 수준에서는 어렵습니다
좋은 리플 감사합니다
나를 도와준 사람이 도움도 주었지만 나에게 잘못도 한 경우 도와줬으니까 그걸 탓하거나 단점을 욕하면
나에게 업이 많이 될까요?
저에게 어떤분이 이 문제로 제 성품을 지적하셧는데
저한테 그런면이 있기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대부분 다 그러지 않나요?
도움을 준 사람이라도 나에게 상처를 주거나 탓할일이 있우면 탓하지않는지..
탓하는 제가 많이 모자라는 사람일까요?
제 수준에서는 어렵습니다
좋은 리플 감사합니다
도움받지 마세요
탓만 하세요.
간단한걸 고민하긴
도와준게잇엇으면요
원글에게 도움을 준 사람A가 원글에게 잘못도 했는데 원글이 A의 잘못을 지적했다는거죠?
그 모습을 본 또 다른 B가 원글의 인성이 나쁘다고 한거구요.
A가 준 도움은 무엇이고 A는 원글에게 무슨 잘못을 했는데요?
B가 보기에는 원글이 A에게 도움은 크게 받았으면서 A의 작은 잘못에 발끈하는 사람으로 보였나봅니다.
남는 장사다 싶으면 입닫 하시구요
손해보는 장사다 싶으면 정리하세요
남친이랑 아직도 냉전이세요
그남자 욕한건 잘못했지만
님성격도 피곤한 성격이에요
고마운걸 생각하세요
그정도면 좋은사람이에요
들들볶아봐야 님도 외롭고
주변에 사람이 다 떠나갑니다.
저는 고마운것만 생각을 해요 . 고마운게 크면 설사 그사람이 나에게 1-2번 잘못했다고 마음이 확변하지는 않아요.
저는 고마운것만 생각을 해요 . 고마운게 크면 설사 그사람이 나에게 1-2번 잘못했다고 마음이 확변하지는 않아요. 이런 존재가 저한테는 저희 올케인데.. 연애시절에 제가 엄마 돌아가시고 나서 진짜 마음적으로 힘들때. 그때는 제동생 여자친구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면 심적으로 많이 위로해줬는데 그이후에 올케가 된 이후에 지금 10년이 넘었는데.. 살면서 올케는 저한테 실망한 부분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한번도 없었던것 같아요. 앞으로도 설사 저랑 사이가 뭐 죽을때까지 어떻게 세월속에 변화가 있을지 몰라도 그때 그시절에 저한테 해준거 생각하면 그 고마움은 평생 못잊을것 같아요 그리고 설사 실망한거 있다고 해도 . 그냥 제가잊어버릴것 같아요
있었으면 한두번은 까방권 줍니다
그러나 계속 선넘으면 한마디하긴 해야죠
근데 도움받았을때 감사하다 인사도 제대로 하신거죠?
도움 받은건 님에게 어느정도 였는지
그 잘못이란건 또 어떤건지
밑도끝도 없는 아런 글로 과연
현명한 댓글이 가능할까요?
정확히 말하자면 저 말씀을 하신건 스님이고
다른 성직자(목사)에게도 같은 꾸짖음을 들었는데
제 깜냥으로는 잘 모르겠어요
남을 탓하고 욕하는 성향이 심하다는건 알지만
도움을 받았다고 제가 억울할때 찍소리도 말라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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