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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면서 남편 잠옷 챙기는 여자..너무 슬퍼요

ㅜㅜ 조회수 : 6,656
작성일 : 2025-08-04 19:35:14

왜케 슬프죠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ㅜㅜ

 

https://theqoo.net/square/3855814410

IP : 118.235.xxx.1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4 7:40 PM (220.65.xxx.99)

    죽은 사람도 아니고..
    의미없죠

  • 2. ...
    '25.8.4 7:44 PM (211.235.xxx.188)

    아이고 이 여자. 딴 년이랑 바람난 놈이 뭐가 좋다고..

  • 3. ..
    '25.8.4 7:45 PM (114.200.xxx.129)

    슬픈게 공감이 안가네요.. 그냥 저글 보자마자 211님 같은 생각이 드네요
    진짜 죽은 배우자 그리워서 잠옷 챙기는거야. 그감정이 오죽 슬플까 공감이 가는데
    전혀 ㅠㅠㅠ 미련해 보여요

  • 4. ㅇㅇ
    '25.8.4 7:46 PM (210.96.xxx.191)

    애인인가.. 외국여자같은 쿨한 반응이네요.

  • 5. 미친
    '25.8.4 7:54 PM (58.225.xxx.208)

    전혀 공감 안됨

  • 6.
    '25.8.4 8:18 PM (112.220.xxx.180)

    저 여자는 저럴 수 있는데
    원글님이 왜 슬픈지 잘 모르겠어요.
    남자 입장에서는 정말 저 여자랑 사는 게 힘들었을 수도 있잖아요

  • 7. 의미없음
    '25.8.4 8:37 PM (1.237.xxx.119)

    헤어질때는 깔끔하게 잊어주는게 예의 입니다.
    6개월 걸렸지만 흔적도 남기지 말아야 합니다.
    냉정한 사람이 젤 부럽습니다.
    한쪽뿐인 사람의 감정은 언제나 불행하니까요
    잊을때는 힘들지만 이제는 기억이 안나요.

  • 8.
    '25.8.4 8:48 PM (1.176.xxx.174)

    다른 여자 좋다고 이혼하자는 남자 이런글 보면 주작같아. 전혀 저런 아쉬움 안 들것 같은데

  • 9. ..
    '25.8.5 12:33 AM (39.115.xxx.132) - 삭제된댓글

    슬플텐데 담담히 받아들이는게 쿨하게까지
    느껴지네요 젊은 사람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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