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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집을 사려고 하는데 부동산에서

고민 조회수 : 6,735
작성일 : 2025-08-04 19:01:42

..댓글 감사합니다

IP : 211.197.xxx.98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래집
    '25.8.4 7:03 PM (1.248.xxx.188)

    가셔서 한번 만나보시는건??
    일단 만나보심 힌트라도 얻을수 있을지..

  • 2.
    '25.8.4 7:0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 절대 안가요. 부동산에서 저런 얘기 해 준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얼마나 심하면 얘기하겠나싶은데요.

  • 3. 아파트에
    '25.8.4 7:05 PM (223.38.xxx.241)

    위아랫집 아주 중요해요. 이사를 갈지 안 갈지는 모르나 저는 이제부터 이사갈 집 볼때 위아랫집도 다 알아볼 꺼에요. 지금 사는 집은 그나마 위아랫집이 나이 좀 있는 분들이라 평온한 편 이에요.

  • 4. 아우
    '25.8.4 7:09 PM (121.173.xxx.84)

    부담되시겠어요... 저라도 좀 꺼려질듯

  • 5. ...
    '25.8.4 7:10 PM (14.45.xxx.213)

    관리소나 한번 물어보세요 진짜 밑에 집이 글케 별난지

  • 6. ...
    '25.8.4 7:11 PM (114.200.xxx.129)

    안갈것 같아요..ㅠㅠ 위 아래층 엄청 중요한거 아닌가요 그렇게 예민하면 저같이 혼자 사는 집도 생활 소음 같은거 아래층에 들릴수도 있을것 같은데 그런거 지적할거 아니예요
    혼자 사는 저도 그런 아래층은 만날자신이 없네요 . 다행히 저희집 윗층 아래층은 사람들은 괜찮아보이더라구요 ..

  • 7. 고민
    '25.8.4 7:12 PM (211.197.xxx.98)

    안그래도 살짝 물어봤는데 공식적으로 컴플레인 접수된건 일년 2-3회인데 직접 찾아가거나 인터폰 한건 알수 없다고 하시네요..

  • 8. 관리사무소에
    '25.8.4 7:12 PM (220.78.xxx.149)

    민원들어왔던적 있는지 확인할수있다면 해보겠어요

  • 9. ,,,,,
    '25.8.4 7:13 PM (110.13.xxx.200)

    부동산이야 그냥 계약하면 수수료 들어오는데
    오죽하면 저렇게 말이라도 해줄까 싶기도 하고
    양심적이네요.

  • 10. ..
    '25.8.4 7:13 PM (14.35.xxx.184)

    부동산에서 저리 미리 고지하는 건 나중에 문재될까봐 그런거예요 그만큼 그냥 넘길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약이라면 신경 안정제 같은 정신과 약인 것 같은데, 이웃 정말 중요해요. 거기다 중학생 아들에 초등 고학년 자녀 있으면 어느 정도 생활 소음은 있디고 봐야 하는데 저같으면 다른 집도 알아볼 것 같아요.

  • 11. 일년
    '25.8.4 7:14 PM (115.21.xxx.164)

    2~3회면 아래층과 대치상황 인거고 부동산 말이 맞는 거예요.

  • 12. como
    '25.8.4 7:15 PM (182.216.xxx.97)

    웬만하면 부동산에서 말 안해줘요. 가지마세요

  • 13. ...
    '25.8.4 7:17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약을 먹는다는 얘기잖아요
    저라면 절대 안갑니다
    그냥 좀 예민하고 별난 사람이 있는 정도로는 저렇게 말 안하죠

  • 14. 사실
    '25.8.4 7:20 PM (115.21.xxx.164)

    층간소음은 아파트 자체의 문제예요. 그거 어쩔수 없어요 저 50대되서 처음 겪었는데 그런집에서 못살아요.

  • 15. 오…노…
    '25.8.4 7:20 PM (119.202.xxx.149)

    신경안정제도 먹고…
    나중에 층간소음으로 어떤 보복이 올지도 모르는데 저같으면 다른데 가요.
    부동산도 나중에 휘말리기 싫으니 고지한거

  • 16. ㅇㅇ
    '25.8.4 7:24 PM (49.164.xxx.30)

    감당 못하세요.미리 힌트 준거잖아요.미리 말했다.나 책임못진다....

  • 17. ㅇㅇ
    '25.8.4 7:24 PM (221.150.xxx.78)

    집고를 때 이런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 18. ㅇㅇ
    '25.8.4 7:24 PM (223.39.xxx.38)

    부동산에서 저정도 이야기했으면
    ㅈㄹㅈㄹ을 했다는 겁니아

  • 19. 그정도
    '25.8.4 7:30 PM (118.235.xxx.69)

    웬만해서는 부동산에서 그런 얘기안해주는데..

  • 20.
    '25.8.4 7:31 PM (119.66.xxx.136)

    그럼 지금 그 집주인은 매도는 어케하나요ㅜㅜㅜ
    안됐네요.

  • 21. 제생각
    '25.8.4 7:32 PM (221.138.xxx.92)

    그 아파트에 그 집만 나오는 건 아닐테니 좀 기다려보시죠.
    저라면 그런 집은 절대 안갑니다.

  • 22. ㅇㅇ
    '25.8.4 7:34 PM (14.5.xxx.216)

    집 팔려는 이유가 층간소음 항의 때문인가 봐요
    아랫집 때문에 이사나가거나 집파는 사람들 있잖아요
    윗집때문에 이사가는 사람도 있고요

  • 23. 중요합니다
    '25.8.4 7:38 PM (211.54.xxx.5)

    친구가 겪어봐서 압니다.
    절대 가시면 안됩니다. 부동산에서 저리 고지할 정도면 나중에 책임지지 않으려는 거잖아요.
    피 마른다는 표현일 정도입니다.

  • 24. 000
    '25.8.4 7:41 PM (218.238.xxx.40)

    기존 분도 아랫집 때문에 이사했을 가능성 아주 높아요.
    저희 언니 안방 화장실 아예 못 썼고
    믹서기 당연히 아예 못 썼어요.
    상상을 초월하는 아랫집들이 있다는 것을 그 때 알았어요.
    전세 만기 되자마자 나오면서 다음 사람을 걱정하면서 나왔어요.

  • 25. 고민
    '25.8.4 7:44 PM (211.197.xxx.98)

    세입자는 아이 학교때문에 아예 다른 지역을 갔어요. 원래 집주인이 살다가 세를 줬는데 집주인하고도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정도면 포기 해야겠네요. 댓글 주신분들 감사해요.
    글은 나중에 내용만 지울게요~

  • 26. ㅠ ㅠ
    '25.8.4 7:45 PM (221.140.xxx.8)

    순진하시네요ㅠㅠㅠㅠㅠ
    부동산에서 미리 면피용으로 얘기하는거잖아요.
    장난아닌 수준일겁니다...
    저런거 잘 애기안해요
    그리고 부동산이 라 정도라는건 ...
    지금 이사간 전 주인이 치를 떨면서 애기해서 아는거죠.
    층간소음 별거 아닌걸 어찌 부동산이 알겠어요.
    아랫집 그냥 미친x가 살고 있을 듯

  • 27. . . . . .
    '25.8.4 8:18 PM (211.201.xxx.19)

    아랫집 여자 약 먹어요
    문제는 남자도 동화된다는거...
    손주 한번 왔다가 한시간후에
    세상에 처음 들어보는 고함과 욕을 들어봤네요ㅠ
    그 이후로 잠잠하긴 한데...

    전세 주고 이사가고픈데
    우리보다 조용한 사람이 올수 없다는
    딜레마에 빠져서ㅠ
    이사도 못가네요
    이사온분 힘들까봐

  • 28. ..
    '25.8.4 8:48 P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조카가 평촌근처 회사에 출근해서 빈아파트 들어갔어요
    집주인이 오래 살으라고 화장실도 고쳐줘서 좋아했는데
    아랫집이 너무 너무 예민! 계속 올라오다 3.4살 여자애들
    맨날 혼낸다고 아동학대죄로 신고해서 바로 이사나왔어요
    그뒤 진짜 영끌해서 집샀어요
    맨날 올라오니까. 조용히 하라고 소리지른걸 학대죄로
    신고해서 조사받고 상담센타에서 오고 ᆢ
    울고불고 참 힘들었네요

    그 집은 진짜 절대 들어가지마세요
    부동산도 고지해서 해결 못해준다고 알리는 거에요

  • 29. ...
    '25.8.4 8:58 PM (121.153.xxx.164)

    전에 살던 사람도 아랫집때문에 이사갔을듯
    부동산에서 둘러서 예민하다 말할정도면 심각하다는거죠
    안갑니다 그스트레스 어찌할려구요

  • 30. 굳이
    '25.8.4 9:16 PM (114.203.xxx.37)

    살다가도 이사가야하나 할 집을 사신다면 파시는 분은 고마워하실겁니다.

  • 31.
    '25.8.4 9:34 PM (211.226.xxx.112)

    부동산에서 저런 얘기를 해준다고요?


    진짜 심각하거나 부동산 그사람이 구입하고 싶거나 둘중인데

    저도 아랫집 정신병자들 50대후반 60대 당해봤는데

    우리가 집에 없는대도 와서 ㅈㄹㅈㄹ 그사람들이 이사가긴 했어요 진짜 정병들 많아요

  • 32. 이전에
    '25.8.4 9:59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이사하고나니...
    전주인이(옆 아파트로 이사감) 보일러작동법 가르쳐주러왔더라구요.

    우리집에 돌쟁이애가 있으니 윗집때문에 애는 점 다 잤다 이야기하며
    이사가는 이유를 말하더라구요.
    너무 시끄럽고 잠을 못자겠고 대출이자까지 덩달아...라고...

    근데 윗집 아무일 없는데요.
    밤마다 피아노쳐서 미치는줄 알았다는데
    ㅍ 소리도 못들음.

  • 33. 정신질환
    '25.8.4 11:40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층간소음 심해서 대판 싸우고 세입자가 몇개월도 못버티고
    계속 이사 나가는 집들도 부동산에서는 쉬쉬하면서 계약하는데요.
    이걸 미리 말해주고 아랫집 여자가 정신과 약을 먹는 것까지
    말했다면? 아랫집 사람이 정신질환자라는 거죠.
    조현병이나 망상증 환자일 것 같아요.
    무서워서 어떻게 살아요.

  • 34. 조현병
    '25.8.4 11:46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부동산에서 저렇게까지 얘기하는 걸 보면
    아랫집이 조현병이나 망상증 환자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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