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국 최연소 검사집이 방송에 나왔는데...

...... 조회수 : 4,388
작성일 : 2025-08-04 17:33:20

애들셋이  홈스쿨하고 검사시험 보고 그런가 봐요.

내기준 새벽부터 애들이 다 공부방 들어가고

여튼 엄청 계획적으로 살더라구요.

 

저런걸 보고 배워야되는데..

 

남편이랑 저사람들 왜저러고 살아???

너무 의아해 했어요...ㅎㅎㅎ

우리는 어쩔수 없는 p형 인간들이라..

닥쳐야 그나마 계획이라는걸....

머리속에(종이엔 절대 안씀) 생각합니다.....

 

부지런히 살면 힘들어요.ㅠㅠ

IP : 110.9.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개미의 삶
    '25.8.4 5:39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가족 단위로 열심히 살더라고요.
    저도 저렇게 살기 싫어요.
    근데 자녀교육에 아버지가 중요하단 걸 느꼈네요.

  • 2. 일개미의 삶
    '25.8.4 5:46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가족 단위로 열심히 살더라고요.
    저도 저렇게 살기 싫어요.
    근데 자녀교육에 아버지가 중요하단 걸 느꼈네요.
    20대가 부모님과 백일장 사생대회
    데이트 가능한가요?

  • 3. 일개미의 삶
    '25.8.4 5:48 PM (58.143.xxx.66)

    가족 단위로 열심히 살더라고요.
    저도 저렇게 살기 싫어요.
    근데 자녀교육에 아버지가 중요하단 걸 느꼈네요.
    20대가 부모님과 백일장 사생대회
    데이트 가능한가요? 큰애는 성인되면 독립시키시길...

  • 4. 전형적
    '25.8.4 7:30 PM (116.41.xxx.141)

    성실한 가족주의 기독교인들
    학교도 안가고 홈스쿨링인거잖아요
    또래대신에 온가족이 똘똘 뭉쳐서

    저번에 신문기사보고 와 천재집안이네했는데

    미국 검사 판사시스템도 귀하게 보고
    재판 실사로 본것도 첨이고 ㅎ

  • 5. ....
    '25.8.4 11:13 PM (211.218.xxx.70)

    어휴 보기만 해도 갑갑하고 숨막혀요.
    자유로운게 하나도 없어요. 눈떠서 눈감기까지 통제받는 삶.
    큰 아들 모쏠이라는데 이해 쌉가능...
    무슨 재미로 사나요 대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1935 폰으로 유튜브 들어가면 pdf 버전 업데이트 하라고 1 컴컴 2025/08/05 1,994
1731934 이춘석의원 국정 정책만드는 ai쪽에 있었다고하는데 9 .. 2025/08/05 2,779
1731933 올해 늦게까지 덥다고 해서 에어컨 사려고 해요 5 날씨가 왤케.. 2025/08/05 2,771
1731932 지고지순은 못생긴 사람들이나 9 ㅓㅗㅗㄹ 2025/08/05 3,364
1731931 파인 재밌네요. 저에겐 올해 최고의 드라마 ^^ 14 .. 2025/08/05 5,877
1731930 점 빼고 나서 며칠 정도 세수 못해요? 5 (( 2025/08/05 1,908
1731929 자주라는 브랜드는 어떤가요?? 7 ㄱㄴ 2025/08/05 3,197
1731928 케데헌 점점 사태가 심각해지는중 35 ㅋㅋㅋ 2025/08/05 22,005
1731927 고등 아들이 제멋대로 3 이제 2025/08/05 2,427
1731926 오늘부터 오카리나 수업을 시작했는데요 4 ... 2025/08/05 1,525
1731925 장년층 트롯팬덤 보니 흡사 사이비종교 신봉자들 같아요 1 ㅍㅎ 2025/08/05 2,138
1731924 술마시고 운동하면 안되죠? 1 맥주 2025/08/05 1,565
1731923 비싸다고 좋은 건 아니다 그러나 싸고 좋은 건 없다 6 굳이새글로 2025/08/05 2,525
1731922 SBS는 특검을 잘못건드렸다..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밝혀낸 충.. 1 o o 2025/08/05 4,398
1731921 치아미백 하라마라 해주세요 8 여름 2025/08/05 2,799
1731920 어제 오늘 비온대서 예약 변경을 했는데 1 아놔 2025/08/05 2,173
1731919 우리 애 지옥에 가면?? 9 어머 2025/08/05 3,312
1731918 비싼거 싼거 다 써보고 느낀건 63 ㅣㅣ 2025/08/05 23,186
1731917 스토킹은 가벼운 '사랑싸움'이 아니다 경향 점선면.. 2025/08/05 944
1731916 정우성 이제 바람 안피겠죠? 22 ㅇㅇ 2025/08/05 7,737
1731915 칭찬도 제때 요령 있게 하면 더 좋겠어요. 9 마누카 2025/08/05 2,319
1731914 쿠팡에서 파는 꿀떡 중 맛있는 제품 알려주세요. 2 ... 2025/08/05 1,281
1731913 아들 헌신적으로 키우는 아들맘들 보다보면.. 43 문득 2025/08/05 7,907
1731912 케데헌 12세 미만이 봐도 될까요? 4 케데헌 2025/08/05 2,289
1731911 보좌관이랑 어떤 사이길래..핸드폰 주식 계좌를 공유하나요 11 ... 2025/08/05 4,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