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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국 최연소 검사집이 방송에 나왔는데...

...... 조회수 : 4,352
작성일 : 2025-08-04 17:33:20

애들셋이  홈스쿨하고 검사시험 보고 그런가 봐요.

내기준 새벽부터 애들이 다 공부방 들어가고

여튼 엄청 계획적으로 살더라구요.

 

저런걸 보고 배워야되는데..

 

남편이랑 저사람들 왜저러고 살아???

너무 의아해 했어요...ㅎㅎㅎ

우리는 어쩔수 없는 p형 인간들이라..

닥쳐야 그나마 계획이라는걸....

머리속에(종이엔 절대 안씀) 생각합니다.....

 

부지런히 살면 힘들어요.ㅠㅠ

IP : 110.9.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개미의 삶
    '25.8.4 5:39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가족 단위로 열심히 살더라고요.
    저도 저렇게 살기 싫어요.
    근데 자녀교육에 아버지가 중요하단 걸 느꼈네요.

  • 2. 일개미의 삶
    '25.8.4 5:46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가족 단위로 열심히 살더라고요.
    저도 저렇게 살기 싫어요.
    근데 자녀교육에 아버지가 중요하단 걸 느꼈네요.
    20대가 부모님과 백일장 사생대회
    데이트 가능한가요?

  • 3. 일개미의 삶
    '25.8.4 5:48 PM (58.143.xxx.66)

    가족 단위로 열심히 살더라고요.
    저도 저렇게 살기 싫어요.
    근데 자녀교육에 아버지가 중요하단 걸 느꼈네요.
    20대가 부모님과 백일장 사생대회
    데이트 가능한가요? 큰애는 성인되면 독립시키시길...

  • 4. 전형적
    '25.8.4 7:30 PM (116.41.xxx.141)

    성실한 가족주의 기독교인들
    학교도 안가고 홈스쿨링인거잖아요
    또래대신에 온가족이 똘똘 뭉쳐서

    저번에 신문기사보고 와 천재집안이네했는데

    미국 검사 판사시스템도 귀하게 보고
    재판 실사로 본것도 첨이고 ㅎ

  • 5. ....
    '25.8.4 11:13 PM (211.218.xxx.70)

    어휴 보기만 해도 갑갑하고 숨막혀요.
    자유로운게 하나도 없어요. 눈떠서 눈감기까지 통제받는 삶.
    큰 아들 모쏠이라는데 이해 쌉가능...
    무슨 재미로 사나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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