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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상속

생각 조회수 : 2,765
작성일 : 2025-08-04 12:28:24

나이들어 아이들한테 재산을 물려주게 된다면 n분의1이 맞긴한것 같으나 그 아이들중에 분명히 부모의 일을 더 돌봐주는

아이가 있을텐데 이럴때는 어떤 방법이 좋을지 궁금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찌하시겠어요.

 

IP : 49.180.xxx.8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4 12:31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처음부터
    나를 더 돌봐주는자식에겐 더주겠다고 하면... 이상한가요?

  • 2. ㅇㅇ
    '25.8.4 1:02 PM (14.5.xxx.216)

    전적으로 돌봐주거나 생활비 부양한거 아니면 똑같이 나눠주는게
    형제간 의를 안상하게 할거 같아요
    부모에게 누가 더 잘했는가는 각자 생각하는게 다를수 있거든요

    부모에게 좀더 신경쓴 자식이 있다면
    생전에 고마움의 표시로 현금이나 작은재산을 선물로 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다른 자식한테도 양해를 구하고요

  • 3. oo
    '25.8.4 1:15 PM (115.138.xxx.1) - 삭제된댓글

    질문이 있는데
    부모에게 신경쓰고 효도하는게 진심인 경우도 있지만 겉으로만 그러는 경우도 있어요. 속셈은 따로 있는 경우?

    그리고 정서적인 애착이 더 되고 마음가는 자식이 있을 수는 있는데
    그걸 꼭 돈으로 보상해야 하나요? 키울때 마음가고 잘 통하는 자식은 금전적으로 더 해주는건가요?

    시비가 아니라 진심 궁금해서요
    저는 부모의 역할이 아이들을 공평하게 사랑하도록 노력하고(각자를 존중하고)
    누구라도 서운함과 상처를 받지 않게 배려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돈가는게 곧 마음가는거라고 생각하면
    부모 딴에는 공평하게 대한다고 한게 자식 입장에서 '날 덜 사랑하는구나'라고
    정서적인 해석이 될수 있다고 봐요

    윗님 말씀대로 생전에 신경쓴 자식은 그만큼만 현금으로 주고(이것도 오해의 소지는 있음)
    죽은 후 서로 오해하고 상처받지 않게 똑같이 주고 사이좋게 살아라 할 거 같아요

  • 4. oo
    '25.8.4 1:20 PM (115.138.xxx.1)

    저는 부모의 역할이 아이들을 공평하게 사랑하도록 노력하고(각자를 존중하고)
    누구라도 서운함과 상처를 받지 않게 배려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돈가는게 곧 마음가는거라고 생각하면
    부모 딴에는 이걸저것 따져서 공평하게 대한다고 한게 자식 입장에서 '날 덜 사랑하는구나'라고
    정서적인 해석이 될수 있다고 봐요

    윗님 말씀대로 전적으로 모시고 병원 수발한거 아니라면
    생전에 신경쓴 자식은 그만큼만 현금으로 주고(이것도 오해의 소지는 있음)
    죽은 후 서로 오해하고 상처받지 않게 똑같이 주고 사이좋게 살아라 할 거 같아요

  • 5. 누가봐도
    '25.8.4 1:42 PM (113.199.xxx.46)

    인정할수밖에 없는 노고와 기여가 있다면
    다른 자식들도 인정하겠지요

    그거에 불응하면 그럼 넌 한푼도 없다~~하면 될 일

  • 6. 상속
    '25.8.4 2:01 PM (117.110.xxx.20)

    그걸 왜 상속으로 보상해요? 살아 있을 때 보상하세요.
    나를 위해 기꺼이 시간 내주고 마음써주는 사람, 그 사람이 자식이건 며느리건 이웃이건. 그때 그때 고마움을 표하고 돈 넉넉하면 용돈도 듬뿍 주셔야죠. 죽어서 가져갈수도 없는 재산, 상속으로 물려줄 생각마고, 살아 있을 때 그때그때 베푸세요.

  • 7.
    '25.8.4 2:0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때그때 주겠어요.

  • 8. 부모도 인간
    '25.8.4 2:07 PM (211.234.xxx.164)

    자기마음대로 평가하고 예쁜 자식만 더 주고 싶어해요
    특히 아들만 주려고
    독특한 기준을 만들어내요
    그냥 주는대로 받는 수 밖에요ㅜ

  • 9. ,,
    '25.8.4 2:15 PM (98.244.xxx.55)

    더 준 자식에게 노후 의지하려는 거겠죠. 그게 아닐때 문제가 되는 거고요.

  • 10. 돈으로
    '25.8.4 2:32 PM (221.138.xxx.92)

    그때그때 고마움을 표현하겠어요.

  • 11. ...
    '25.8.4 3:00 PM (220.75.xxx.108)

    갖고있는 귀금속 하나씩 넘겨줄래요.
    시계랑 명품들...

  • 12. 더 잘하는 자식
    '25.8.4 3:17 PM (211.108.xxx.209)

    한테는 살아있는동안 더 경제적으로 도와주려구요..
    또 키우면서 유학을 보낸다던지.. 돈이 더 들어간 자식보다 덜 들어간 자식에게
    경제적으로 형평성에 맞춰서 더 주기도 해요.
    지인중에도 미 유학보낸 딸에게는 더이상 해줄수 없다하고..
    상대적으로 더 못해준 자식에게... 현금을 더 많이 주는 경우 봤어요.

  • 13. 도움줄때마다
    '25.8.4 3:44 PM (218.48.xxx.143)

    도움줄때마다 용돈으로 줘야죠.
    한꺼번에 챙겨주지 마시고 자잘하게 챙겨주세요.

  • 14. ..
    '25.8.4 4:43 PM (114.205.xxx.179)

    조용히 성의표시 즉각적으로 합니다.
    사유 만들어서요
    그때그때...
    그러다보면 시간 돈쓰는 자식도 부담이 덜가고
    서로서로 좋은거같아서
    저는 그렇게 해요.
    단 티는 안내요.

  • 15. ..
    '25.8.4 4:45 PM (114.205.xxx.179)

    자식들입이 무거워야 뒷탈도 안나는거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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