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병주 의원님 , 이건 봐도 봐도 ㅋㅋ

웃어서 죄송 조회수 : 4,482
작성일 : 2025-08-04 11:41:27

어제 나주 수해복구 갔을때라는데

열번을  봐도 ㅋㅋㅋㅋ

 

(펌)

  아~~~ 너무 웃겨서 퍼옵니다. 김병주 의원님

  https://www.ddanzi.com/free/854373673

 

 

쇼츠로 보면 더 ㅎㅎ

https://youtube.com/shorts/3OjiIWi8Ogo?si=KDhVlDKvRyET2kss

 

 

 

IP : 211.234.xxx.18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4 11:42 AM (211.234.xxx.180)

    https://youtube.com/shorts/3OjiIWi8Ogo?si=KDhVlDKvRyET2kss

  • 2. 비닐하우스에서도
    '25.8.4 11:45 AM (211.234.xxx.180)

    작업 하셨던데 비닐하우스 온도는 훨씬 더 높대요.

    정청래 대표는 전부터 농사를 하고 있는 분이라 단련이 된 분 같은데
    다른 분들은 많이 힘드셨을것 같습니다.
    민주당 의원분들,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 3. 자칫
    '25.8.4 11:46 AM (112.133.xxx.101)

    열사병이나 다른 이유로 사망할 수도 있어요. 나이드신 분들이 무리하지 않는게 좋을듯요. 농삿군들은 그게 하루 이틀 단련된 체력이 아닌데도 열사병에 급사하는데...

  • 4. 어제는
    '25.8.4 11:49 AM (211.234.xxx.180)

    정청래 대표와 최고위 의원들이 함께 가셨나봅니다.
    그동안 수해복구 열심히 하셨으니까 이젠 국회에서 열일해 주세요.

  • 5. 아이고
    '25.8.4 11:50 AM (116.34.xxx.24)

    귀한 두분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 6. ㅋㅋㅋ
    '25.8.4 11:52 AM (218.155.xxx.35)

    세상 다 잃은 표정입니다

  • 7. ㅇㅇ
    '25.8.4 11:53 AM (124.61.xxx.19)

    넘 더운날은 위험해요 ㅠ

  • 8. ㅠㅠ
    '25.8.4 11:53 AM (123.212.xxx.149)

    첨엔 웃기고 귀여웠는데..
    얼마나 힘드셨을지 싶어서 너무 안됐어요.
    40대인저도 밖에 있음 힘든데
    연세도 드신 분이 너무 고생하신 듯..
    저러다 큰 일나면 우째요ㅠㅠ

  • 9. 더 할거 없냐니까
    '25.8.4 11:53 AM (211.234.xxx.180)

    깜짝 놀라시는 표정
    동공이 ㅎㅎ

  • 10. 정청래 의원은
    '25.8.4 11:59 AM (211.234.xxx.180)

    수해복구 전국 14곳을 다니셨대요.

    이런 폭염엔 주로 아침일찍 작업을 한대요.
    대민지원하는 군인들도 아침일찍 와서 하고요.
    그리고 민주당 다른 의원들도 수해복구 참여 계속 하셨어요.

    수해복구 참여하는 농부님들, 봉사자분들 건강도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11. 볼때마다
    '25.8.4 12:13 PM (211.177.xxx.9)

    빵 터지는데 정말 힘들어 보여요 ㅜㅜ

  • 12.
    '25.8.4 12:13 PM (106.101.xxx.48)

    진심으로 지치신듯 어우 어째요
    넘 무리는 마시길 ᆢ

  • 13. ㅋㅋㅋㅋㅋ
    '25.8.4 12:26 PM (182.226.xxx.161)

    힘들어 죽겠는데.. 앞에서 저러면 저라도...

  • 14. 저도
    '25.8.4 12:35 PM (220.72.xxx.2)

    심정이 이해가서 ^^

  • 15. 주블리
    '25.8.4 12:52 PM (114.203.xxx.133)

    김병주 의원님 우리 아빠 같고 너무 좋아요

  • 16. ...
    '25.8.4 1:57 PM (14.42.xxx.34) - 삭제된댓글

    저도 어제밤부터 몇번을 보고있어요. 짠하면서도 귀엽고 그래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601 요즘 50~70대가 소비력이 최고인가요? 4 .... 2025/08/10 4,126
1738600 소비쿠폰으로 사춘기 딸 피어싱 해줬더니... 6 기적 2025/08/10 2,775
1738599 나이 오십에 엄마 보고 싶어 눈물이 터졌어요 9 친정엄마 2025/08/10 4,299
1738598 손윗 올케가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경우 '새언니'라고 호칭하는 .. 14 ㅇㅇ 2025/08/10 3,707
1738597 미워하고 저주했더니 31 저주 2025/08/10 12,005
1738596 딸 결혼시키고 남편에게 프로포즈 받았어요 9 남편자랑 2025/08/10 4,888
1738595 고등 문과이과고민 5 고민 2025/08/10 1,207
1738594 요즘 고기집 숯은 향이 안나요? 2 ㅇㅇ 2025/08/10 1,271
1738593 대구 우리들병원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22 조은맘 2025/08/10 2,285
1738592 태극도가 사이비 3 ... 2025/08/10 1,240
1738591 하찮은 하소연 11 그냥저냥 2025/08/10 3,593
1738590 진주황색 초경량점퍼 5 주니 2025/08/10 1,306
1738589 [질문] 영어 문장에서 after 이후에 동사는 과거형을 쓰나요.. 9 시점 2025/08/10 1,536
1738588 노상원 계엄 ‘데스노트’에 윤미향, 조국, 유시민, 이해찬, 문.. 22 ㅇㅇ 2025/08/10 4,594
1738587 혼고기 하러 왔어요 13 ... 2025/08/10 2,828
1738586 부산서 시내버스 횡단보도 돌진…2명 사망·2명 부상 4 ㅇㅇ 2025/08/10 3,797
1738585 항생제 피로도 심한데 도움되는 게 있을까요? 6 .. 2025/08/10 1,494
1738584 산책좋아하는 초딩..?? 또있나요 6 ㅡㅡ 2025/08/10 2,189
1738583 자주 버리는 식재료가 있어요 51 요린이 2025/08/10 13,479
1738582 성형외과 의사가 하지 않는 말 6 ... 2025/08/10 6,564
1738581 자식이 잘안될때 6 .. 2025/08/10 4,326
1738580 로봇청소기 사용하시는 분요? 2 빠빠 2025/08/10 1,618
1738579 정성호 법무부 장관 페북 13 ... 2025/08/10 4,211
1738578 방금 런던이라고 글 쓰셨던 분 12 2025/08/10 4,058
1738577 친정엄마와 언니 통화하면서 꼭 이래요 12 2025/08/10 5,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