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1 로 해결.안될경우 결국
소송하겠지요. 싸움 나고 안보고 살게되나요..
1 대1 로 해결.안될경우 결국
소송하겠지요. 싸움 나고 안보고 살게되나요..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겠죠
욕심 부려 60프로 갖고
시누이네랑 우리 20프로씩 받았어요
징글징글
싸우면 안 보게 되죠. 그러니 정말 부모가 깔끔하게 정리해줘야 합니다. 저건 부모탓이라고 생각해요.
부모탓이죠
그리고 남보다 못한사이가 되는거죠
그게 싸우자는거잖아요..
정리하는것도 반대 살아생전 유산 얘기 나오면 서로 팽~ 할수도 있어요 돈문젠 어려워요
부모가 정리해야죠. 어차피 미리 증여도 하고 정리 안하면 나라가 다 가져가요. 그래서 저희 부모님은 미리 증여 시작했어요. 정말 돈이 어느 정도 있으면 세무사가 미리 절세해야 된다고 증여 조언합니다.
엔분의일 딱하면 되는데
부모모신사람은 더 받아야겠다고 할테고 여러가지이유들로
형제많고 물려받을거 많은집들은 꼭 사달이 나는거 같아요
소송까지 하는데 사이 좋기를 바래요? 남남이지
소송까지 하는데 사이 좋기를 바래요? 남남이지22222
끝인거죠 걍..
부모 탓도 있긴한데 인성 문제 같기도해요
친한 지인 집안 장남이 이십여년 단절하고 살다
부친 돌아가시기 직전 돌아와 나름 화해하고?
가족 회사 다시 들어가
결국 재산 다 차지했어요
차남인 지인이 건강도 안좋아
지리한 소송 싸움할 자신이 없어 포기했는데
돈 앞에선 참ᆢ 듣기만해도 징글징글 하더라구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남보다 못하게 사는거죠
돈보다 그래도 형제가 우선이면 안하겠죠
몇십년을 함께 살았어도 다 모르겠더라고요
쟤가 저런면이 있었나싶게...
어차피 소송 안 해도 사실 끝난 거나 다름없는 관계 될 텐데 소송해서 님 몫 챙기세요.
집집마다 장남이 문제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부모 돌아가심 형제도 남 됩니다
저희는 장남인데 막내가 다 가져간 케이스
보통 부모님들은 장남에게 많이 의지하시고 애정
쏟으시던데 의지는 저희에게 하시고 애정은 막내에게...
안되면 소송이죠. 그리고 인연 끊어질까 걱정이 되면 그쪽도 조정에 동의하겠죠. 그런데 안받아들인다 그건 그쪽은형제에 연연허지 않겠다는데 혼자 그런생각 가지면 소송 못해요.
저희 남편이 장남인데
여동생과 정확히 딱 반 나눠요
집 팔고 계약금 들어온거 먼저 이체해주기 시작했어요
정확하면 괜찮아요
부모가 독립적으로 살다가 똑같이 나눠주면 만사오케이~
이 간단해 보이는게(?) 99퍼 가정에서는 안됨 ㅜㅜ
게다가 욕심꾸러기,사고뭉치, 뻔뻔한 자식 등 하나라도 있으면 흙탕물되는건 시간문제에요
친구네 남자 형제만 둘. 부모님 돌아가신 후 안 봐요.
상속때문에 소송까지 안가더라도 싸워서 형제간 안보는 집 생각보다 엄청 많아요
심지어 몇억도 아닌 겨우 2~3천만원가지고도 싸워서 평생 안봄
소송까지 갔다면 말 다했죠
부모는 죽는날까지 입다물고 있고, 사후에 법대로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뭐가 문제죠? 이쯤되면 장남들 입장 좀 들어보고 싶어요. 왜 법대로 안 하려는건지?
욕심많은 자식이 하나있으면 분란생기죠.
우리는 장남이고 어머니 돌아가시고 어머니명의 재산,현금은 딸들한테만 다 나눠주겠다하고(시동생 동의,아버님 요양원)
아무래도 자라면서,결혼시 아들보다 덜 챙김받은 딸들한테만 나누어줬고요
아버님 돌아가신후에는 장례비는 우리가 전부부담했고(형제들이 그건아니라고 말렸으나 장남으로 특혜누렸다고 남편이 다냄) 재산은 다 비슷하게? 나누었는데 우리몫이 제일 적었어요. 거기에 손자손녀들까지 이건 할아버지가 마지막으로 주시는 용돈이라고 나눠줬어요. 나중에 농협 실수로(복잡함) 아버님 통장이 하나 더 나왔는데 천몇백만원정도 잔액이 있던거 시누가 이건 큰며느리한테 주고싶다고 굳이 굳이 굳이..제게 주셨어요.
장남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면.. 부모 부양 한 집에서 안 살더라도 병원 동행, 식사 챙기기, 세금 핸드폰 공과금 요금 납부 등 잡일 처리, 차례 제사 경조사 시 집안 대표로 챙기고 참석 등등에 있어 아무래도 장남이 의무가 크고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지분이 더 많은 게당연하죠. 다른 자식이 정말 균등하게 일 배분해서 서로 불만 없다면 균등분배가 맞구요.
저는 며느리라 휴가철에도 휴가 대신 제사상 차려내는데 손아래 시누 시동생은 매해 해외로 나가 나몰라라 하면서 재산은 엔분의 일 하자네요.
장남이 다 욕심 많은줄 아나요?
제가 맏며느리이고 20년동안 혼자
집안대소사(1년제사8번,명절,가족들 생일 등등)
혼자 다 치뤘는데 착한 제 남편은
삼남매 똑같이 나누자했어요.
결혼해서 20년가까이 외국에서 살던
막내동생과 동서는 얼른 가져가더군요.
그동안 나몰라라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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