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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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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50대 조회수 : 1,703
작성일 : 2025-08-04 11:31:24

이곳에 첫아이 낳으며 2005년 가입했어요

삶의 희노애락을 82와 함께했고

어느세 50대 후반이 되었어요

 

저의 고민은 남편입니다,

무능하고 게으르고 소심하고 이기적인남편을 둔 경우

내발등 내가 찧은 거라 받아 들여야 하고 

싸워도 바뀌기 않을 부분은 받아들여야

하는거 알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삶이 행복하지는 않아요.

 

좋지않은 배우자와 결혼한 경우

그렇다고 이혼하지도 않을 경우

싸워서 바꿀 수 있는 부분도 아닌 경우

내가 행복하려면 남은 삶을 어떤마음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좋을까요?

 

(남편은 10년전 실직하고 월 200정도벌어요 

 고딩 대딩이 있고 제가  실질적 가장입니다,

 즉 남편을  ATM기로 생각하고 살수는 없다는 거

부부관계는 정서적 육체적으로 이혼상태입니다)

 

아이들을 키워야 하는 삶의 무게가 아직도 짓누르고 있다보니

남편에 대한 미움과 원망이 마음 깊은 바닥에 침잠해 있어요

어느 게기가 되면 흑탕물 처럼 탁해졌다가 다시 가라앉고 합니다.

부부관계가 원만하지 않으니.  자식농사도 그리 잘되지는 못했어요

 

친정언니동생도 없고. 친정엄마는 돌아가셨고

친구에게는 내 치부 말해야 하니 털어 놓을 수 없고.....

그래서 여기 그냥 속이야기 적어봐요

결국 답이 없을꺼 같지만 그래도 저와 같은경우

지혜롭고 행복하게 삶을 꾸려가시는 분 있으면 조언 받고 싶어서요

어떤 마음과 태도로 살면  저도 행복할 수 있을까요??

 

고구마글 미안해요...

 

행복의 기준을 낮추고 이만하길 다행이다 생각하며 

정신승리하면서 매일 감사일기쓰고..등등외에는

답이 없다는거 저도 알아요ㅠㅠ

이글 쓰고  또 잘 살아내 볼께요.

IP : 14.43.xxx.1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시
    '25.8.4 11:36 AM (58.29.xxx.145)

    제가 늘 하는 말이 있어요.
    하지않아야 할 3가지가 있다. 그 첫번째는 결혼, 두번째는 이혼, 세번째는 재혼 입니다.
    이왕 첫번째 하지말아야할 것은 하셨으니까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면서 사세요.
    이혼하는데 너무 시간과 열정을 쏟아야 해서 너무 힘들고요, 재혼은 더 힘듭니다.
    그냥 아이들 보고 참으세요.
    저는 세가지를 다 해보고 두번째 이혼을 고려하다가 그냥 참고 사는 사람입니다.

  • 2. ..
    '25.8.4 11:37 AM (223.38.xxx.33) - 삭제된댓글

    김미경 강사가 그런 남편 거둘 수 있는 (큰)그릇이라
    그런 배우자 만난거라고 다 팔자라 그러는데
    그런갑다 해야죠

  • 3. ..
    '25.8.4 11:37 AM (223.38.xxx.33)

    김미경 강사가 그런 남편 거둘 수 있는 (큰)그릇이라
    그런 배우자 만난거라고 다 팔자라 그러는데

  • 4. 원글님이
    '25.8.4 11:38 AM (59.21.xxx.249)

    얼마를 버시길래 실질적 가장인가요?

  • 5. ...
    '25.8.4 11:39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왜 갑자기 남편의 존재를?
    여태 잘 살아놓고?

    사는 방법은 답이 없고 이렇게살아도 되더라해서
    그냥 이혼한거나 마찬가지인 상태인데
    이것도 니 편힌 방법아니였을까요?

    사이 회복하고싶은건가요?

  • 6. 결혼은
    '25.8.4 11:39 AM (221.141.xxx.67) - 삭제된댓글

    신중하고 어렵게 이혼은 쉽고 빠르게
    내 인생은 한번뿐

  • 7. ...
    '25.8.4 11:39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왜 갑자기 남편의 존재를?
    여태 잘 살아놓고?

    사는 방법은 답이 없고 이렇게살아도 되더라해서
    그냥 이혼한거나 마찬가지인 상태인데
    이것도 나 편힌 방법아니였을까요?

    사이 회복하고싶은건가요?

  • 8. ..
    '25.8.4 11:40 AM (182.19.xxx.142)

    남편이 200만원 번다고 가사일 안하나봐요?

  • 9. 가사일을
    '25.8.4 11:41 AM (59.21.xxx.249)

    대부분 시키세요.
    원글님은 돈 버는라 힘드니 저녁도 차려놓으리고 하세요.

  • 10. ..
    '25.8.4 11:42 AM (125.178.xxx.56)

    본인이 가장 하고싶은 취미 하나 가지세요
    생각이 남편과 아이들한테 함몰되지않는
    오로지 내자신만을 생각하고 그일로 인해 행복감을 느껴보세요
    그렇게 그렇게 나의 감정이 가족들과 조금씩 분리되는게 필요해요
    힘내시기를!

  • 11. 남편이.없으면
    '25.8.4 11:45 AM (211.234.xxx.85) - 삭제된댓글

    껄떡대는 남자들에.너무많더라는...
    아무나 찔러봐도 된다고 우습게 봅니다.


    그냥 무시하고
    이혼했다 생각하고 살아요

  • 12. 남편이.없으면
    '25.8.4 11:46 AM (211.234.xxx.85) - 삭제된댓글

    더불어

    아이들 결혼할때도 이혼가정은
    꺼리는 집이.많아요

  • 13. ..
    '25.8.4 12:03 PM (106.101.xxx.218)

    남편이 실직했는데 월200씩 번다는 건가요?

  • 14. ........
    '25.8.4 12:12 PM (220.118.xxx.235)

    200만원 벌어서 얼마 주는지...
    그거라도 돈벌이 하고 있으니 아예 돈벌이 자체를 안하는 인간보다는 낫다
    생각하면 도움 안될려나요?

    경제적으로 힘드셔도 님 여가 생활 즐기세요 꼭
    큰돈 안드는 운동이나 문화센터요

    아이들한테 정서적으로 잘 대해주세요.
    나중에 알아주는 날이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 15. ㅇㅇ
    '25.8.4 12:20 PM (112.166.xxx.103)

    남편이 실직했는데도 월 200 만원싹 번다니
    딱히 개으르다 할 수도 없네요
    그거라도 버니 다행으로 여기시고
    기대치를 낮추시고
    종교나 명상쪽으로 관심 가져보세요
    그런쪽으로 공부 모임도 많더군요

  • 16. ㅇㅇ
    '25.8.4 12:28 PM (116.121.xxx.181)

    마음을 바꿔야 해요.

    선배한테 들은 이야기.
    남편이라면 당연히 해야 할 것들, 마음 속에서 싹 잊으시고,
    나는 두 아이의 엄마, 이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게 내 인생의 목표,
    그런데 여자 혼자라고 껄떡대는 인간들, 여자 혼자 아이 키운다고 무시하는 진상도 많으니
    보디가드 하나 고용한 거라고 생각하고 산대요.
    근데 저 보디가드가 월 2백이라도 가져오네, 내 아이들을 이렇게까지 사랑해줄 보디가드가 어디 있을까?
    이 생각하며 살았대요.
    그 선배 나름 해피하게 살았고, 큰 아이 곧 결혼합니다.

  • 17. 명상을
    '25.8.4 12:36 PM (58.126.xxx.45)

    권해봅니다.
    마음빼기 명상이라고 살아온 산삶을 버리다보면 내마음의 참 휴식을 찾게되고
    조건없이 행복하게 살수 있어요
    네이버에서 마음수련명상센터 검색하셔서 상담신청 해보셔요..
    무료상담가능해요
    누구한테 말한다고 내마음이 잠깐 후련하겠지만 그 조건을 계속 맞딱드리면 다시 일어나고
    해결이 안되잖아요 꼭 빼기하셔서 행복해지시길,

  • 18. .....
    '25.8.4 1:06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아예 대화가 안되는 상대일까요?
    저라면 화를 내고 싸우는 방법이 아니라
    진심으로 대화하고 ,
    사과 할일 있음 사과하고
    용서 할일이 있음 용서하고
    내 의견을 존중해주게 민들어서
    내가 원하는 가정으로 만들려고 노력할래요.
    옛말에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는 말....저는 어느정도 맞은것 같아요.
    여자가 현명하고 지혜로우면
    인성이 글러먹은 개차반이 아니고서야
    어느정도 이끌면 남자라는 습성은 여자를 따라 오더라구요.
    윗분들 처럼 명상을 통해 그래도 좋은 점을 생각하고
    고쳐줬음 싶은것은 화가 날때 말하는게 아니라
    분위기 잘 보며 살살 구슬여보세요.

  • 19. ..덧붙여
    '25.8.4 1:08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위글에 덧붙혀 200이라도 벌어오는거
    한심하게 생각하지말고 그래도 이렇게라도 경제 활동 해줘서 고맙다 표현해 주시구요

  • 20. ....
    '25.8.4 1:10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아예 대화가 안되는 상대일까요?
    저라면 화를 내고 싸우는 방법이 아니라
    진심으로 대화하고 ,
    사과 할일 있음 사과하고
    용서 할일이 있음 용서하고
    내 의견을 존중해주게 민들어서
    내가 원하는 가정으로 만들려고 노력할래요.
    옛말에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는 말....저는 어느정도 맞은것 같아요.
    여자가 현명하고 지혜로우면
    인성이 글러먹은 개차반이 아니고서야
    어느정도 이끌면 남자라는 습성은 여자를 따라 오더라구요.
    윗분들 처럼 명상을 통해 그래도 좋은 점을 생각하고
    고쳐줬음 싶은것은 화가 날때 말하는게 아니라
    분위기 잘 보며 살살 구슬여보세요.
    원글님.마음속에 남편이 게으르고 무능력하다고
    원망하는 맘이 있어서 그래요.
    실직한 마당에 200이라도 벌어와줘서 고맙다 얘기해주고
    안쓰러워해주고 위로해주세요

  • 21. ...
    '25.8.4 2:57 PM (222.112.xxx.158)

    미운과 원망은 남편이 바뀌지않는 이상 없어지지않아요
    그냥 하루하루 버티면서 사는거죠ㅜㅜ

  • 22.
    '25.8.4 3:00 PM (14.43.xxx.10) - 삭제된댓글

    주신 조언들 너무 감사해요
    실천해볼께요

    마지막 댓글님...
    네 노력은 충분히 했고. 애석하게도 안되었고
    월 200은 그거라도 고마운거이긴한데 1억정도 본인 여유돈이 있는데 딱 그거만 주는겁니다
    아이들 대소사에도 더주는거 없이 딱 200만...큰아이 대학갈때 노트북 살돈도 더 안주더라고요..제가 다 혼자 두아이 싱글 맘처럼 키웠어요.. 남편은 유령이다...생각하면서...

    서글프고 고구마 같은 제 이야기 들어주고 답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나름 대학 나오고 배운남자 배운여자도 이렇게 밖에 못 사는거 부끄럽네요.

    남자가 가정적이지 고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참 가정생활이
    여자 노력만으로는 어렵네요. 쉽게 마음을 주고 결혼을 덥석 해버린 제 잘 못입니다.

    제가 많이 지혜외 요령이 부족해요
    고구마 같은 글에 진심담긴 조언 감사합니다.
    힘내서 아이들 잘 키우며 씩씩하게 살겠습니다.

    인생은 고단하고 건조해도 건강이라는 신의 선물이
    오늘도 저에게 주어지길 셀프기도해봅니다.

  • 23. 원글
    '25.8.4 3:35 PM (14.43.xxx.10) - 삭제된댓글

    주신 조언들 너무 감사해요
    실천해볼께요

    마지막 댓글님...
    네 노력은 충분히 했고. 애석하게도 안되었고, 저는 실수령액 평균 250정도 법니다.
    남편의 월 200은 그거라도 고마운거이긴한데 1억정도 본인 여유돈이 있는데도
    딱 그거만 주는 그 마음과 태도가 서운한 겁니다
    아이들 대소사에도 더주는거 없이 딱 200만...
    큰아이 대학갈때 노트북 살돈도 더 안주더라고요..
    등록금..기숙사비.. 옷..드는 돈도 많은데 부족하진 않은지 묻지도 않아요 달라고 할까봐

    서글프고 고구마 같은 제 이야기 들어주고 답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나름 대학 나오고 배운남자 배운여자도 이렇게 밖에 못 사는거 부끄럽네요.

    남자가 가정적이지 고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참 가정생활이
    여자 노력만으로는 어렵네요. 쉽게 마음을 주고 결혼을 덥석 해버린 제 잘 못입니다.

    제가 많이 지혜와 요령이 부족해요
    고구마 같은 글에 진심담긴 조언 감사합니다.
    힘내서 아이들 잘 키우며 씩씩하게 살겠습니다.

    인생은 고단하고 건조해도 건강이라는 신의 선물이
    오늘도 저에게 주어지길 셀프기도해봅니다.

  • 24. 원글
    '25.8.4 3:36 PM (14.43.xxx.10) - 삭제된댓글

    주신 조언들 너무 감사해요
    실천해볼께요

    제가 많이 지혜와 요령이 부족해요
    고구마 같은 글에 진심담긴 조언 감사합니다.
    힘내서 아이들 잘 키우며 씩씩하게 살겠습니다.

    인생은 고단하고 건조해도 건강이라는 신의 선물이
    오늘도 저에게 주어지길 셀프기도해봅니다.

  • 25. 원글
    '25.8.4 3:52 PM (14.43.xxx.10) - 삭제된댓글

    체력만 된다면 집안 일이야 제가 더하면 되고
    돈이야 제가 더 벌 수 만 있다면 더 벌면 되지만

    남편의 지지와 사랑이 없는 고단한 삶은
    그 건조함이 쩍쩍 갈라지는 사막의 마른 땅 같고
    50이후에는 삶과 마음 상태가 그대로 얼굴에도 나타나서
    포장하고 가꾸어도 가려지지도 않고 티가 나요
    그리고 남편을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저 자신에게도 너무 안 좋더라고요

    욕심과 기대는 이만 내려놓고 맘편히 건강해지고 싶어서
    잘 극복하고 살아 내신 분들의 노하우 따라 해보려고요

  • 26. 원글
    '25.8.4 3:52 PM (14.43.xxx.10) - 삭제된댓글

    체력만 된다면 집안 일이야 제가 더하면 되고
    돈이야 제가 조금이라도 더 벌 수 만 있다면 더 벌면 되지만

    남편의 지지와 사랑이 없는 고단한 삶은
    그 건조함이 쩍쩍 갈라지는 사막의 마른 땅 같고
    50이후에는 삶과 마음 상태가 그대로 얼굴에도 나타나서
    포장하고 가꾸어도 가려지지도 않고 티가 나요
    그리고 남편을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저 자신에게도 너무 안 좋더라고요

    욕심과 기대는 이만 내려놓고 맘편히 건강해지고 싶어서
    잘 극복하고 살아 내신 분들의 노하우 따라 해보려고요

  • 27. 원글
    '25.8.4 3:53 PM (14.43.xxx.10)

    체력만 된다면 집안 일이야 제가 더하면 되고
    돈이야 제가 조금이라도 더 벌 수 만 있다면 더 벌면 되지만

    남편의 지지와 사랑이 없는 고단한 삶은
    그 건조함이 쩍쩍 갈라지는 사막의 마른 땅 같고
    50이후에는 삶과 마음 상태가 그대로 얼굴에도 나타나서
    포장하고 가꾸어도 가려지지도 않고 티가 나요
    그리고 남편을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저 자신에게도 너무 안 좋더라고요

    욕심과 기대는 이만 내려놓고 맘편히 건강해지고 싶어서
    잘 극복하고 살아 내신 분들의 노하우 따라 해보려고요

    주신 조언들 너무 감사해요
    실천해볼께요

  • 28. ...
    '25.8.4 4:29 PM (58.231.xxx.145)

    이번생은 그런사람과 함께 하게 되었으니 어쩔것인가요.
    그사람은 원글님 만나서 행복했다 하는지요?
    마음과 달리 표현이 서툰 사람들도 많고요
    세치 혓바닥으로 꿀발린 말로 마음을 가지고노는
    작자들도 많죠.
    너와 내가 어떤 인연으로 만나 자식까지 낳고 살게 되었는지 알수는 없으나
    다음생을 기약하며 이번생은 좋은 일 많이 해둔다고 생각하세요. 반드시 그런 생이 올것입니다.

  • 29. 저는
    '25.8.4 8:38 PM (68.98.xxx.132) - 삭제된댓글

    실직후 그냥 저냥 살다가
    늙은 남편을 데리고 사는데요

    님처럼 200만원을 벌거나
    저의 늙은 남편처럼 먹고 놀거나
    마음에 들지않는건 마찬가지여서
    조언할께요.

    우선
    그 남자때문에
    내게 오는 소소한 영향 마저 붏편할텐데요

    저 놈은, 이 집에 이사 들어왔더니 이미 버티고 있던 지박령이다 생각하세요.
    그놈때문에 내가 허비한 시간과 감정을 따져보세요. 그놈은 마음대로 사는데
    나는 그 놈에게 마음을 쏟아요? 따지고 보면 아깝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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