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t(사고중심형)와 f( 관계중심형) 오늘 정확히 알았어요

휴휴 조회수 : 3,095
작성일 : 2025-08-04 10:20:42

이건 언니와 저를 예를 든것입니다.

객관적아닌 주관적인 예..

 

친언니는 극t(자기 편리할대로 사는)

전 극 f네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힘든거였네요..

근데 사실에 대한 올바름은 제가 조금 더 언니보다 

깊이가 있었어요..(이건 사람에 대한 관심차이일것같은데,배려의 차이)

그래서 힘들어도 지금껏 견딜수 있었고 조금씩 나아지는것같아요

다만 제가 힘들었던 부분은 인간관계에 대한 부분이었는데

오늘에서야 모든 실마리가 풀리는 느낌적느낌 이네요

 

솔직히 지금 야호 하고 싶을 정도로 해방감이 느껴집니다.

인간관계...흠..이젠 좀 홀가분하게 콘트롤 가능할껏같아요..

IP : 58.29.xxx.3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25.8.4 10:22 AM (223.38.xxx.96)

    자랄때 언니와의 관계는 어떠셨나요?

  • 2. 애사사니
    '25.8.4 10:25 AM (112.153.xxx.101)

    극t 인데 진짜 사람,인간 싫음

  • 3. ..
    '25.8.4 10:30 AM (156.59.xxx.71) - 삭제된댓글

    T와 F를 곡해하신듯.

  • 4. ㅐㅐㅐㅐ
    '25.8.4 10:30 AM (61.82.xxx.146)

    T가 자기 편리할대로 살다니 말이 안됩니다
    T는 하고 싶은걸 하는게 아니라 해야할 걸 해요
    합당한 이유가 있어요

    두분의 관계를 저는 모르지만
    T와 F 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되네요

  • 5. ??
    '25.8.4 10:31 AM (61.78.xxx.75)

    자기 편리할 대로 사는게 T라면 F는 남 위해서 사나요??
    올바름 또한 F의 것이라니 T는 지멋대로에 옳고 그름도 모르는 세상 망나니군요..
    T든 F든 사회성을 익히며 서로 둥글둥글 사는거지, 그놈의 mbti가 뭐라고...

  • 6. ..
    '25.8.4 10:32 AM (211.235.xxx.108) - 삭제된댓글

    T와 F를 잘못 알고 계시네요.
    언니를 다 아는게 아니지만 자기편할대로 사는
    이런 경우는 이기적이라고 하는게 더 맞아요.

  • 7.
    '25.8.4 10:32 AM (112.216.xxx.18)

    T인데 무슨 말인지 전혀 못 알아 듣겠네요 z

  • 8. ㅇㅇ
    '25.8.4 10:33 AM (61.74.xxx.243)

    엥? 제가 아는 극F인 친구는 진짜 자기 편할대로 살고 해석하고 그러던데요..

  • 9. 흠흠
    '25.8.4 10:33 AM (192.169.xxx.3) - 삭제된댓글

    F가 관계지향형이 아니라 자기 감정에 취하는 성향인데
    원글님을 보니 F라는 것을알겠어요.

  • 10. 00
    '25.8.4 10:34 AM (58.29.xxx.32)

    시작이네요...
    객관적사실 아닌 주관적 예입니다.본문 수정했습니다.;;

  • 11. ..
    '25.8.4 10:36 AM (140.174.xxx.100) - 삭제된댓글

    그런데 원글님이 사는 나라에서도 MBTI에 관심이 많나요?

  • 12. TF
    '25.8.4 10:36 AM (211.235.xxx.110)

    극t(자기 편리할대로 사는)????
    T가 자기 편할대로 사는 건 아닌데, 이상해요

  • 13. 허허
    '25.8.4 10:40 AM (106.101.xxx.253) - 삭제된댓글

    자기 편리할 대로 산다니요...

  • 14.
    '25.8.4 10:44 AM (211.235.xxx.221)

    제 생각에는 따뜻한 말을 주고 받는것이 하면 할수록 좋으냐 오글거리냐(필요 없다고 느끼나) 차이가 큰 것 같아요.
    저는 극 T라서 결론만 간단히 말할 수록 기쁨이 차올라요.

  • 15. ..
    '25.8.4 10:46 AM (211.234.xxx.31)

    T가 자기 편리할대로 살지않아요
    객관 사실 논리가 베이스인데..이상하네요

  • 16.
    '25.8.4 10:49 AM (211.235.xxx.221)

    사실과 올바름은 연결이 안되는 말인데요 사실은 맞음/틀림을 구분하는 것이고 올바름은 옳고/그름을 판단하는 거죠. 전자는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거고 후자는 가치판단을 하는 거에요.

    사실 관계 확인이 정보를 있는 그대로 모으게 해서 사고형의 판단에 도움이 되는데, 가치 판단에는 솔직히 크게 도움은 안돼요.

    저는 극T고 제 동생 F인데 희노애락이 너무 강해서 저는 피곤해서 어렸을 때야 다 맞춰주고 응원해줬지만 서로 결혼 이후로 딱 끊었어요. 연락처에서 이름만 봐도 피곤해요.

  • 17.
    '25.8.4 10:52 AM (222.113.xxx.251)

    오해가 너무너무나 크시네요

    그리 곡해하시다니요

  • 18. ....
    '25.8.4 11:01 A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F인 사람들이 힘들다고 하는 경우 보면
    대부분 스스로 스토리를 만들더라구요.
    그 스토리에 부합되면 기쁘고 어긋나면 상처받는 듯.
    있는 그대로 관 하시고 스토리를 만들지 마세요.
    세상 편하게 사는 방법입니다.

  • 19. 아무리
    '25.8.4 11:0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주관적이라고해도 MBTI에 대한 지식이 너무 없으세요....

  • 20. ...
    '25.8.4 11:04 AM (115.22.xxx.169)

    옳고 그른게 중요한가 T
    기분이 좋고 나쁜게 중요한가 F
    옳은말이라도 기분나쁘게 말하는건 싫다 F
    옳은말이면 기분나쁘게 말해도 납득 T
    이러면 뭔가 F가 아주 예민에 업다운 심하고
    T가 이성적 담백 안정적인 느낌인데
    조금만 상대와 소통이 잘안되거나 답답하다 느껴도 바로 짜증을 드러내는 T도 있고
    긍정적이고 안정적 성격이면서도
    소통에서 상대의 기분을 배려해서 말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F도 있음
    성격과는 상관없이 자신의 가치관이 어느쪽을 더 향하는가의 문제

  • 21. 아무리
    '25.8.4 11:06 AM (221.138.xxx.92)

    주관적이라고해도 MBTI에 대한 지식이 너무 어설픈...

  • 22. 이래서
    '25.8.4 11:06 AM (59.7.xxx.217)

    님이 f인거임 ....

  • 23.
    '25.8.4 11:09 AM (211.235.xxx.221)

    맞으면 옳은 거다 = T
    기분이 좋으면 옳은 거다 = F

    T가 옳은 건 아닌 것 같아요. 저도 T라 맞는 게 옳은 거다 생각하지만, 맞는게 무조건 옳은 건 아닌 것 같아요.

    기분이 좋다는 것은 땀흘리고 나서도 기분이 좋고, 봉사해도 기분이 좋고, 힘들어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줘도 기분이 좋고,,, 기분이 좋은 것은 맞는 것 이상으로 옳은 것일 때가 너무 너무 많아서

    F들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피곤해서 함께 하고 싶지 않을 뿐…

  • 24. ,,
    '25.8.4 11:09 AM (98.244.xxx.55)

    f는 참으로 주관적이네요. ㅋ

  • 25. F는
    '25.8.4 11:59 AM (61.255.xxx.179)

    mbti 강연하는 사람이 그랬습니다
    T가 감정이 없다는게 아니라(사람이니 당연히 감정이 있다)그걸 표현하는 방식을 객관적으로 논리적으로 표현함

    F는 감정이 풍부하다는게 아니고 자기가 느끼는걸 뇌에서 굳이 거치는것 없이 있는 그대로 표현한다는것

    그러니 성격나쁜 F들은 자기 기분나쁘면 상대방 입장이나 감정을 생각하지 않고 말을 함. 그걸 자기들은 감정이 풍부하고 공감읗 잘 한단고 착각

  • 26. F는
    '25.8.4 12:00 PM (61.255.xxx.179)

    성격나쁜 T들은 흥분하지 않고 있는 사실 그대로를 객관적으로 말하기 때문에 상대가 마상입음

  • 27. ....
    '25.8.4 12:45 PM (39.125.xxx.94)

    T와 F에 대해 뭐라고 이해를 하든
    원글님 인간관계의 실마리를 찾은거면 됐죠

    여긴 익명이니 가능하지만
    어디 가서 MBTI 에 대한
    본인 생각을 주장하지는 말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4785 약해보이면 이용당하는거네요 4 aswg3w.. 2025/08/27 2,692
1734784 가난하지만 사나운 이웃 4 ㅎㅎ 2025/08/27 3,451
1734783 이재명 왜이렇게 외교 못해요? 35 2025/08/27 6,938
1734782 전한길, 전광훈 공동대표체제인 국민의힘 3 ........ 2025/08/27 1,644
1734781 독재의 시작: 대통령 4년연임 꿈꾼다(9년임기) 32 ... 2025/08/27 3,696
1734780 차기 대구시장 " 이진숙,전한길? " 11 그냥 2025/08/27 2,356
1734779 볼만했던 무료 전시회 추천 6 ... 2025/08/27 2,009
1734778 선배맘님들 수능도시락 반찬 뭐 싸주셨나요? 25 수능도시락 .. 2025/08/27 2,409
1734777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불필요한 소송으로 국민 혈세 낭비.. 1 ../.. 2025/08/27 1,097
1734776 통풍약은 처방약인가요? 2 .... 2025/08/27 1,267
1734775 서울.혼자여행할만한곳 추천해요. 6 jj 2025/08/27 2,268
1734774 이재명 정부 중소기업장관 이래서 뽑았구나 싶네요 3 2025/08/27 1,831
1734773 혈압약 고지혈약 드시는 분들 더위 괜찮으세요? 2 50대 2025/08/27 2,226
1734772 코인투자 사이트 어디 이용하세요? 5 코인 2025/08/27 1,874
1734771 나쁜딸 글을 보고.. 과거에서 나오는 법은 뭘까요? 5 하얀하늘 2025/08/27 1,786
1734770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서울동부지부 알려주세요 2 건강검진 2025/08/27 1,089
1734769 허리 신경주사맞으면 당이 오르나요?? 7 .. 2025/08/27 1,781
1734768 상하이갑니다. 아침 어찌하셨나요 9 상하이 2025/08/27 2,374
1734767 트럼프회담으로 개인적으로 위로받음 14 .. 2025/08/27 2,255
1734766 나이들어서 몸쓰는일 하기 쉽지 않아요 12 2025/08/27 4,722
1734765 카톡이 어떻게 바뀐다는 건가요 15 ,, 2025/08/27 4,503
1734764 이케아 식탁 리폼 완성했습니다 1 완성 2025/08/27 1,380
1734763 이렇게까지 애를 케어하다 19 2025/08/27 3,577
1734762 대학등록금 혜태주는카드 있나요? ㅇㅇㅇ 2025/08/27 851
1734761 모싯잎 어떻게 먹어요? 4 “”“”“”.. 2025/08/27 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