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딩크 같다고 하면 어떤 느낌인가요?

.. 조회수 : 2,617
작성일 : 2025-08-03 23:25:09

자주 가는 옷가게에서 사장이 그러는데요.

군대 간 아들도 있어요.

사람들이 누가 큰 아들 있다고 하겠냐 하는 소린 가끔 듣긴 했지만 딩크같다는 얘긴 저 분께 처음 들었거든요.

어떤 인상이었길래 그랬나 문득 궁금하네요.

IP : 125.134.xxx.1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3 11:27 PM (220.117.xxx.26)

    마른 체질에 관리한 느낌 ?
    김이나가 딩크인데 그렇죠

  • 2. ..
    '25.8.3 11:33 PM (49.142.xxx.126)

    아줌마스럽지않고 퍼지지않은 느낌?

  • 3. ....
    '25.8.3 11:43 PM (39.7.xxx.221)

    결혼은 한건 확실한거 깉은데
    자녀 이야기는 안하는 사람

  • 4. 그냥
    '25.8.4 12:04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꽃처럼 청초하게 늙은

  • 5. .......
    '25.8.4 1:17 AM (106.101.xxx.156)

    덜 드센 느낌 애없는 느낌

  • 6. ..
    '25.8.4 3:48 AM (14.46.xxx.97)

    자녀 이야기는 안하는 사람22222

  • 7. ..
    '25.8.4 7:26 AM (114.200.xxx.129)

    결혼은 한건 확실한거 깉은데
    자녀 이야기는 안하는 사람222222
    저 미혼인데
    저한테 사람들이 미혼이죠. 라고 물어보는데
    왜 그런이야기를 하냐면
    사생활 이야기를 거의 안하고 자식 이야기 거의 안해서 티가 났다고 하더라구요
    생각해보면 기혼자들은 자식이야기 그게 걍 일상적인 이야기 속의 자녀 이야기라도
    하긴 하더라구요

  • 8. 그건
    '25.8.4 8:02 AM (218.154.xxx.161)

    결혼은 한건 확실한거 깉은데
    자녀 이야기는 안하는 사람222

    결혼생활 이야기 먼저 안 하려고 하는데
    저를 미혼으로 보기도 하더라구요.
    나이 많은 미혼

  • 9. ㅇㅇ
    '25.8.4 8:22 AM (222.233.xxx.137)

    우리 애는 우리 애 어쩌고 애 얘기를 잘 안해서
    저도 아이없는거 같다고 하네요
    아들 하나 애가 다커서 뭐 할말이 없거든요

  • 10. ----
    '25.8.4 11:36 AM (112.169.xxx.139)

    사실 제 친구도 옷가게 하는데 그냥 말해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744 시위대에 목숨을 구걸하는 네팔 영부인 17 .. 2025/09/13 5,902
1739743 플룻 옥순(25옥순) 매력있어요 31 ... 2025/09/13 4,250
1739742 50 중반 살 빼기 진짜 힘드네요 10 ... 2025/09/13 4,453
1739741 숨쉬기 운동만 하는데 운동 필요하신분 10 .. 2025/09/13 2,732
1739740 뷰티디바이스 중 메디큐*, 마데카프*임 쓰시는분~ 메디*브, .. 2025/09/13 883
1739739 왼쪽귀 저음역대 청력이 반등이 안 되네요. 다시 2025/09/13 883
1739738 월요일이 시험인데 주말 보강.. 1 bbb 2025/09/13 1,085
1739737 아이폰 에어 256 예약했는데 아이폰 2025/09/13 1,004
1739736 부들대다가 글삭한 사람이 접니다. 32 민생지원금 2025/09/13 6,146
1739735 결혼20년차 마음다스리는 노하우공유좀.. 26 ㅇㅇ 2025/09/13 4,612
1739734 성씨 위 씨는 우리나라 성씨 맞는거죠 5 근데 2025/09/13 2,329
1739733 지볶행 영수요 6 지지고 2025/09/13 2,560
1739732 1억 모으기까지 한참 걸린거같아요 2억은 금방 모임 6 ㅇㅇ 2025/09/13 4,726
1739731 우리 강아지 오늘도 감사해 7 고마운일 2025/09/13 1,673
1739730 요즘 빵들이 정말 맛있으세요?? 22 봄날처럼 2025/09/13 5,383
1739729 30년전 쌍문동 치과를 찾아요 1 ... 2025/09/13 1,786
1739728 미치도록 괴로워야 정상인데....................... 6 숨쉬기 2025/09/13 3,751
1739727 빅마마는 며느리한테 왜 저래요? 35 유리지 2025/09/13 20,409
1739726 안맞는 부부 19 부부 2025/09/13 5,255
1739725 안검하수..간단한 수술인가요 6 2025/09/13 3,146
1739724 강릉 밤새 60mm 비왔어요 20 ㅇㅇ 2025/09/13 11,271
1739723 강남역 모임 어디로 가요??? 5 인생 2025/09/13 1,797
1739722 하나님 믿는 분들 중에 12 2025/09/13 2,691
1739721 밤 11시를 못넘기네요 5 요즘 2025/09/13 3,353
1739720 공항버스에서 박수 5 ㅋㅋ 2025/09/13 4,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