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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역사상 최저 감정가 나왔다

ㅇㅇ 조회수 : 5,105
작성일 : 2025-08-03 22:14:51

사방 30㎝에 불과한 땅, 감정가 5670원에 1만원에 낙찰

입찰보증금 567원.

 

https://v.daum.net/v/20250803193150206

 

강원도 춘천시 남면 관천리의 한 목장 용지 내 도로 0.091㎡ 규모가 감정가 5670원에 1만원에 낙찰됐다.

해당 땅은 11명이 공동 소유한 공유지분으로 실제 면적은 사방 30㎝에 불과하다.

금융기관이 채권 회수를 위해 채무자가 소유한 이 일대 전답과 도로 등 4건을 일괄 경매에 부치면서 해당 경매 물건이 등장하게 됐다. 1명이 1만원을 응찰해 감정가의 176.4%에 낙찰받았다.

낙찰자가 최종 잔금을 납부하면 낙찰금액 1만원이 경매 역사상 최저 금액으로 기록된다.

입찰 보증금은 567원으로 이 역시 역대 3위로 가장 낮은 수치다.

 

 

 

IP : 121.173.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3 10:27 PM (211.235.xxx.204)

    이 뉴스가 반영하는 사실과 뉘앙스..
    앞으로의 전망...설명해주실 현명한 회원분들 댓글기대합니다.
    경제적으로요.
    어찌 해석하십니까

  • 2. ...
    '25.8.3 10:58 PM (117.111.xxx.19) - 삭제된댓글

    사방 30cm 짜리 도로
    1/11 공유지분
    감정가보단 비싸게 샀네요
    뭐하려고 저걸 샀나 싶기도 한데
    공유자 중 한 명이 샀으려나요

  • 3. 아니
    '25.8.4 9:32 AM (14.35.xxx.168)

    이 걸 경제적으로 해석할 이유가 있나요?
    30m도 아니고 30cm 도로를 그것도 5670원보다 비싼 1만원에 산 낙찰자의 마음이 궁금할 뿐
    이게 무슨 경제적인 해석이 필요하며 의미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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