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정사에서 의사 판검사 소개팅해도 의미없는이유

ㅇㅇㅇ 조회수 : 5,000
작성일 : 2025-08-03 21:44:02

전직 결정사 근무했던 경험으로 솔직히 말씀드려요

 

의사 판검사 소개팅 해줍니디

문제는 

의사외 전문직 사람들은 틈만나면 소개팅이 지겹게 기다리고 있어서 만남자체를 가볍게 여겨서 성사 거의 힘들어요

 

설사 운좋게 만남이 이어간다해도

 

전문직들에게 결정사 한곳이 아니라 최소 3곳이상에서 많게는 10곳까지도 작업 들어옴

이쁘고 어린 여자들로 취향 맞췆주는 시스템이라. 여자들만 돈과 시간 버리고 기만당하는느낌마저 받는 경우가 다반사

 

비슷한 레벨. 남자 만나게 되면

여자쪽이 기겁할정도로  싫어합니다 ㅜㅜ 

백이면백 여자쪽이 엄청 거절해요

 

백이면 백 대부분 이런과정거치다 그냥 주변 만남을 통해 결혼하는 겅우가 더 많아요

 

이런 시스템이니 스스로 자책할 필욘 없어요

 

그러다 이런시스템을 격은 전문직과 대화해보니

오히려 진짜 맘에 들었던분 놓치게 만든 시스템을 원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본인 위치를 다시한번느끼며 좋다고 여자들 만남

 

 

 

 

 

IP : 118.216.xxx.14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3 9:49 PM (39.7.xxx.158) - 삭제된댓글

    비슷한 레벨. 남자 만나게 되면
    여자쪽이 기겁할정도로 싫어합니다 ㅜㅜ
    백이면백 여자쪽이 엄청 거절해요

    222

    여자들은 다들 본인보다 윗레벨을 원하죠

  • 2. 잘난
    '25.8.3 9:53 PM (220.78.xxx.149)

    남자들은 그러고 다니는군요..

  • 3. ....
    '25.8.3 10:06 PM (116.36.xxx.72) - 삭제된댓글

    의사 동창 소개팅 500번 했대요. 이혼 후 또 소개팅 많이 하는듯요.

  • 4. ....
    '25.8.3 10:13 PM (211.235.xxx.110) - 삭제된댓글

    여자도 상대가 매칭 원하면 차감없이 소개 받지않나요?

  • 5. 거의
    '25.8.3 10:36 PM (118.235.xxx.140)

    무한 공급

    그리고 40대 되니 오히려 집안 정말 좋은 한두살 차이나는 여자 소개팅도 들어온다고.....

    근데 그렇게 즐기고 고르다가 전혀 엉뚱한 여자 만난 남자들 꽤 봤어요

  • 6. 성사되기 힘든...
    '25.8.3 10:37 PM (223.38.xxx.33)

    여자들만 돈과 시간 버리고 기만 당하는 느낌마저
    받는 경우가 다반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자들이 가입해도 의사등 전문직과 성사되긴
    무척 힘들다는거네요
    당연히 쉽진 않겠죠

  • 7. ...
    '25.8.3 10:53 PM (112.148.xxx.119)

    고객 자체가 80프로가 여성이라고

  • 8. 지인 남성
    '25.8.4 1:39 AM (14.46.xxx.97) - 삭제된댓글

    그렇게 결정사에서 이 여자 저 여자 수천명과의 만남을 즐기다 40대에 결정사에서 타 직업 전문직 여성과 결혼했으나 몇달만에 이혼, 출산 없음, 그 후 현재까지 계속 싱글, 현재 50대 중반, 평생 싱글로 살거 같음, 직업은 의사.

  • 9. ...
    '25.8.4 1:55 AM (14.46.xxx.97) - 삭제된댓글

    그렇게 결정사에서 이 여자 저 여자 수천명과의 만남을 즐기다 40대에 결정사에서 타 직업 전문직 여성과 결혼했으나 몇달만에 이혼, 출산 없음, 그 후 현재까지 싱글, 현재 50대 중반, 평생 싱글 예정, 직업은 의사.

  • 10. 지인
    '25.8.4 1:57 AM (14.46.xxx.97)

    그렇게 결정사에서 이 여자 저 여자 수천명과의 만남을 즐기다 40대에 결정사에서 타 직업 전문직 여성과 결혼했으나 몇달만에 이혼, 출산 없음, 그 후 현재까지 싱글, 현재 50대 중반, 평생 싱글 예정, 직업은 의사
    현재는 미팅 앱에서 의사 타이틀 내세워 여성들과 만남 중

  • 11. ...
    '25.8.4 9:33 AM (202.20.xxx.210)

    결정사 말고 그냥 주변 소개로 대부분 결혼해요.. 결정사 돈 벌어주는 일은 하지 마세요. 전문직 남자들은 돈을 내는 게 아니라 알바 개념으로 받으면서 횟수 차감 시켜 줍니다 -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101 시골 1m 백구 황구들에게 사료 한포대씩만 부탁드려도 될까요? 27 .,.,.... 2025/09/01 2,294
1737100 큰평수 좋은거 누가 모르나요? 17 지나다 2025/09/01 4,438
1737099 남편이 자기가 잘못한거라고 인정했어요 시가일 4 인정 2025/09/01 2,969
1737098 부모가 초5부터 학교 안 보낸 극우집회 나온 16살 17 헐.. 2025/09/01 3,487
1737097 EIDF 마틴슐러 시선 밖으로의 시선 2 EIDF 2025/09/01 962
1737096 청국장밥 맛있어요 4 ... 2025/09/01 2,029
1737095 뒷골(왼쪽아래)가 땡기고 하는데 4 닉네** 2025/09/01 1,133
1737094 솔직히 내 자식이지만 크면 예쁜게 덤덤해지지 않나요? 20 ㅇㅇ 2025/09/01 4,337
1737093 30살29살 자녀보험 어디에 가입해야할까요?(유병자보험) 2 2025/09/01 1,561
1737092 샐러드 먹어야 할 몸인데, 수제비나 안동국시가 땡기는... 10 점심메뉴 2025/09/01 2,776
1737091 몸이 왜 이런건지 4 2025/09/01 2,333
1737090 유튜브로 천일의 약속 다시보는데 수애 넘 이쁘네요 5 아아 2025/09/01 1,691
1737089 비트코인 제가 사니 떨어지네요 ㅎㅎ 4 지혜 2025/09/01 2,439
1737088 외고보내보신분들 조언이 절실해요 39 우유부단 2025/09/01 3,893
1737087 오늘도 하루를 살아냅니다. 3 2025/09/01 1,568
1737086 요양보호사 그만 써야겠죠? 21 . . . .. 2025/09/01 4,834
1737085 국짐 김민수, "민주당, 진정 국민 위한다면 尹부부 석.. 11 하이고 2025/09/01 2,021
1737084 기숙사 데려다주고 2 ㅇㅇ 2025/09/01 1,573
1737083 요즘 제 달리기 6 달리기 2025/09/01 1,774
1737082 올해 여러 문제가 한꺼번에 터지니 1 ... 2025/09/01 1,453
1737081 내가 대학신입생일 때는... 16 요즘 2025/09/01 2,160
1737080 안구건조증이 일시적으로 괜찮았었는데요 3 둘리 2025/09/01 1,721
1737079 색깔있는 이불 세탁 관련 조언 구합니다. 2 교활한여우 2025/09/01 914
1737078 한번도 해보지 않은 내 노후은퇴생활은 어떨까? 6 Posted.. 2025/09/01 2,557
1737077 중고나라에서 물건 팔려면 앱 깔아야 된다는데 당근이 더 나을까요.. 1 ... 2025/09/01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