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들 딸 재산 차별하는 부모가 딸의 결혼때는

............. 조회수 : 2,829
작성일 : 2025-08-03 15:38:37

거의 돈을 들지 않을려고 하죠...

집은 사위가....

이런 마인드 부모가 있어서...

보고 자란 여성들이 집 장만은 당연히 남자가 하는걸로 생각하죠...

 

 

IP : 221.167.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 엄마 얘기
    '25.8.3 4:09 PM (121.134.xxx.136)

    넘 정확한 분석..-딸무시에 사위외손주 무시까지…

  • 2.
    '25.8.3 4:27 PM (1.235.xxx.79) - 삭제된댓글

    제 친구 중에 30여년 전
    부모님이 서울 한복판에 건물있는 데도
    결혼 때 친정에 3백만원 겨우 빌려서 했고
    결혼 후 나눠 갚은 애 있어요
    건물과 현찰 아들 둘에게
    증여 상속했는데
    받은 아들들 그 돈 결국 다 날렸다 들었어요
    아무리 교육 못받은 옛날분 이라지만
    자식가진 본능만 가졌어도 그렇게는 안할것 같은데
    어쩜 그리 잔인할 정도인지 이해가 안가요

  • 3. ㅇㅇ
    '25.8.3 4:28 PM (223.39.xxx.30)

    돈 안 들이는 정도면 다행이죠
    옛날에는 결혼전에 번 돈 내놓고 가는게 효녀라는 가스라이팅도 했어요.

  • 4. 게다가
    '25.8.3 4:49 PM (58.226.xxx.2)

    그런 부모는 아들 돈은 아까워서 못쓰게 하고
    사위 돈은 공짜라 생각하고 편하게 쓰고
    처가에 더 베풀기 원하죠.

  • 5. ...
    '25.8.3 5:54 PM (115.138.xxx.39)

    그런 친정에 남편 자식데리고 왜 다니나 몰라요

  • 6. ...
    '25.8.3 9:46 PM (112.152.xxx.192) - 삭제된댓글

    저는 차별받은 딸인데요. 아무렇게나 해요. 그리고 저희 남편이랑 아이는 친정에 잘 안데리고 가요. 제 인생 1순위는 남편이랑 아들이에요. 친정이 돈이 없어서 오빠랑 공평하게 한 푼도 안주었으면 엄청 효도했을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479 굉장히 직설적이고 솔직한 아이친구 6 Ss 2025/08/07 2,630
1738478 어제 추워서 자다가 이불덮었어요 6 ㅇㅇㅇ 2025/08/07 1,798
1738477 대량 요리(?)가 즐거운 저는 무슨 심리일까요? 12 .. 2025/08/07 2,488
1738476 김건희 대단하긴 하네요. 모든 혐의 부정한 듯 7 8월 2025/08/07 3,764
1738475 양조간장. 진간장 다른가요? 10 ... 2025/08/07 3,464
1738474 자녀의 교육 고민 16 야용 2025/08/07 2,911
1738473 가위도 칼갈이에 잘 되나요? 7 칼갈이(가위.. 2025/08/07 1,359
1738472 버리는 고무장갑, 밴드로 재사용~TIp 13 .. 2025/08/07 2,685
1738471 윤돼지 마취총이 시급하네요 8 ㅇㅇㅇ 2025/08/07 1,165
1738470 구치소장 파면 요청 서명 없나요 5 ㅇㅇ 2025/08/07 1,072
1738469 15%가 추가 관세라니 일본 '발칵'…조용히 미소짓는 한국 15 o o 2025/08/07 4,115
1738468 골프 라운딩 9 0000 2025/08/07 2,247
1738467 3세대 실비 납입중지 3 선행학습 2025/08/07 3,049
1738466 집값이 내리기 힘든 이유는 12 jjhghg.. 2025/08/07 4,486
1738465 카카오 주식요 1 2025/08/07 2,407
1738464 자녀가 의사면 6 .. 2025/08/07 3,670
1738463 조국대표 반대가 더 높아요 ㅠ 제발 찬성 한표씩만(박재홍한판승.. 15 ... 2025/08/07 3,840
1738462 수건기부할곳 6 ㅡㅡㅡㅡ 2025/08/07 1,474
1738461 페리오 펑핑 치약 끝까지 쓰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4 페리오 2025/08/07 1,163
1738460 특검 "김건희, 구속영장 청구요건에 대략 다 해당&qu.. 6 ... 2025/08/07 2,136
1738459 시골에서 논 사이에 집이 있는 경우요. 9 .. 2025/08/07 2,504
1738458 우연일까요?당근을 챙겨먹은후부터 5 2025/08/07 5,038
1738457 계속되는 배탈에 지사제말고 약국약 추천해주세요 8 ㅜㅜㅜ 2025/08/07 1,130
1738456 전주에선 전주 비빔밥 필수인가요? 14 서울러 2025/08/07 2,457
1738455 치매 엄마 재우고, 치킨 시켰어요 23 .... 2025/08/07 6,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