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년대에는 영아사망율이 꽤 많지 않았나요?

........... 조회수 : 1,363
작성일 : 2025-08-03 11:56:21

딸부잣집 네자매 막내인 제가 76년생인데...한살 많은 오빠가 있는걸로 성인이 되서 알게 되었어요...

몇일 못살고 죽었다고요..만약 살아있었더라면 5남매가 되었을텐데요

당시 부모님이 아들 잃고 바로 아이 가졌는데 제가 나온것이죠...

그리고 아들은 결국 낳지 못했다는...

 

IP : 221.167.xxx.1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3 12:09 PM (112.145.xxx.43)

    그때만해도 태어나고 백일 지나서 호적을 올렸지요
    그러다보니 1년 늦게 생일 올린경우 많지요
    특히 시골의 경우는 더

  • 2. ...
    '25.8.3 12:15 PM (39.125.xxx.94)

    73년생인데 그 때는
    영아사망은 별로 없었어요

    호적이야 귀찮고 바쁘니 다들 늦게 올렸지만요

  • 3. 60년대초반에도
    '25.8.3 12:22 PM (223.38.xxx.3)

    영아사망률 낮았어요

  • 4. ...
    '25.8.3 12:34 PM (112.152.xxx.24)

    저도 2살위 오빠 있었으나 태어나고 다음날 죽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당시 의사들이 탯줄 자를 때 제대로 소독 안 했대요

  • 5. ...
    '25.8.3 12:37 PM (112.152.xxx.24)

    저 외갓집도 제 또래 있었으나 태어나고 얼마 안 있다 죽었어요 저 윗 댓글들은 다른 세상에서 태어났나요 구글링 해 보세요 60년대 영아 사망율 1000명당 60명이라 떠요

  • 6. ..
    '25.8.3 12:54 PM (121.125.xxx.140)

    60년대까지 영아사망율이 높았고. 70년대부터는 산아제한정책이랑 불법낙태가 시작됐죠. 둘째이후는 낙태 많이 했어요.

  • 7. ..
    '25.8.3 12:56 PM (121.125.xxx.140)

    제가 72년생인데 삼남매이고 첫째인 친구들은 형제가 둘인집이 많았고. 남자낳으려고 딸부잣집은 좀 있었어요. 오공주집. 칠공주집 .

  • 8. 60-70년대
    '25.8.3 12:56 PM (49.1.xxx.69) - 삭제된댓글

    형제자매 많은 세대는 어리ㄹ때 많이 죽었ㅇㅓ요.

  • 9. 삼칠일 지나고
    '25.8.3 1:38 PM (110.70.xxx.192)

    호적을 늦게 올리는 게 트렌드였대요.

  • 10. 스타
    '25.8.3 3:16 PM (49.1.xxx.189)

    저도 동생이 죽었다고 이야기만 들었어요. 제 기억에는 전혀 없는데
    제 출생신고도 제 생년보다 2년이나 늦어요. 다들 너무 앓아서 죽을줄 알아서 신고를 안하다 2년 지나 한거래요

  • 11. 당시에
    '25.8.3 9:17 PM (70.106.xxx.95)

    왜 백일잔치 돌잔치를 했겠어요?
    요즘은 아무것도 아니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009 이런 가방 뭔지 아실 분 계실까요 가방 2025/08/04 1,075
1737008 연예인들에게 관대해져야해요 37 .... 2025/08/04 5,689
1737007 김충식을 체포하라 2 무속 학살 2025/08/04 991
1737006 김병주 의원님 , 이건 봐도 봐도 ㅋㅋ 15 웃어서 죄송.. 2025/08/04 4,480
1737005 형제끼리 상속분할 소송하신분 21 2025/08/04 4,587
1737004 82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14 50대 2025/08/04 1,706
1737003 시모 안보고 사는 이유 39 Zmlp 2025/08/04 6,613
1737002 복숭아 구매처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7 .. 2025/08/04 2,421
1737001 보험금 찾아준다고 4 헐~ 2025/08/04 1,667
1737000 남편에게 들은 심한 말 92 남의 편 2025/08/04 14,447
1736999 투미 남자 백팩 추천해주세요 4 백팩 2025/08/04 1,177
1736998 어묵볶음 너무 많이 했는데 10 eer 2025/08/04 2,268
1736997 단호박 감자 현미콩밥 강추~ 12 음.. 2025/08/04 2,669
1736996 돌발성난청 서울 중구쪽 한의원 추천해주세요 6 사과 2025/08/04 1,007
1736995 배우 송영규 세상을 떠났네요 62 안타까운 2025/08/04 25,819
1736994 많이 늙으면 자식이 보고싶을까요? 20 ... 2025/08/04 4,939
1736993 매일 고기드시나요? 10 끼니 2025/08/04 2,342
1736992 전치영 공직기강비서관, ‘버닝썬 성범죄’ 변호 논란 2 ㅇㅇ 2025/08/04 1,195
1736991 오늘도 나는 무너진다 19 오늘도 2025/08/04 4,455
1736990 다이소에서 파는 배터리 품질 괜찮나요 12 다있나 2025/08/04 2,231
1736989 주식장 오늘은 오르네요 5 주식 2025/08/04 3,096
1736988 시모 왜 안봐요? 5 ㅁㅊ 2025/08/04 2,596
1736987 우울증 정신과 가려는데 응원 좀 해주세요 13 SOS 2025/08/04 2,217
1736986 치앙마이&라오스 7 ... 2025/08/04 1,619
1736985 추미애, 저급한 변명에 대하여 7 변온동물파충.. 2025/08/04 2,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