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리카겔을 깔고 쌀을 넣은 밀폐통

ㅇㅇ 조회수 : 2,206
작성일 : 2025-08-03 10:02:58

시리카겔을 깔고 쌀을 넣은 밀폐통을

김치 냉장고에 넣으면 큰 일 나는 건가요.

거기에 자그마한 코렐 종지를 넣어 두고

쌀 퍼는데 그 종지에 쌀알이 다닥다닥 

붙어있고 그 종지 자체가 습하고

쌀도 마른 쌀이 아니고 습해요.

바닥에 깐 시리카겔 때문인지

원래 김냉에 보관하면 쌀이 그렇게  되는건지

경험 있으신 82분들은 좀  알려 주세요

IP : 36.38.xxx.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3 10:05 AM (39.118.xxx.199)

    밀폐통에 넣어서
    통 안에 습기가 찬 거 아닌가요?
    저는 김냉에..잡곡이고 쌀이고 현미 등
    그 봉지째 그대로 넣어요. 전혀 습한 거 없고요.

  • 2.
    '25.8.3 10:10 AM (58.140.xxx.182) - 삭제된댓글

    냉장고에 넣는데 구지 실리카겔 안넣어도 되는데.

  • 3. ...
    '25.8.3 10:13 AM (39.125.xxx.94)

    밀폐통이 밀폐가 안 되는 거죠

    쌀이 냥장고 습기를 흡수했네요

  • 4. ㅇㅇ
    '25.8.3 10:30 AM (36.38.xxx.45)

    ..님
    10kg 짜리라 푸대째로 넣긴 그래서
    김냉용 일폐에 넣어서 보관하고 있는데 그렇네요
    ...님
    몇 달 전에 산 김냉 밀폐통에 쌀을 넣었어요

  • 5. ...
    '25.8.3 11:12 AM (39.125.xxx.94)

    밀폐통이라고 완전 밀폐가 된다면
    김냉에서 김치냄새 날 일이 없을 거예요

    김치통에 김치 많이 담으면 발효되면서 흘러넘치잖아요

    김치통은 뚜껑이 커서 습기가 스며들 공간도 많겠고
    차라리 생수병에 담으면 좀 나을 것 같아요

  • 6. ..
    '25.8.3 11:20 AM (112.145.xxx.43)

    10kg짜리 그냥 푸대째 먹는데 벌레 안생기던데요
    불안하면 생수병에 담아 김내에 넣는게 좋지않을까요?
    김냉 김치냄새가 아무래도 나더라구요

  • 7. 아니
    '25.8.3 2:02 PM (220.117.xxx.35)

    그 통 자체에 물기가 있었나요 ?
    실리카겔이 습기를 빨아들이는데 어떻게 ?
    잘못해서 물을 쌀에 떨어뜨린 모양입니다
    이해가 안가요 .
    냉장고 자체도 매우 건조한데 ….
    뚜껑을 안닫는게 나을뻔했네요 .
    쌀을 말려 다시 넣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692 본처 따라하는 이런 상간녀 심리는 뭘까요 7 ㅇㅇ 2025/09/01 2,992
1736691 큰 평수 단점 - 급할 때 집이 잘 안 팔려요 13 .. 2025/09/01 4,283
1736690 죽 괜찮을까요? 1 고기 2025/09/01 1,048
1736689 갑상선 항진증 앓았던 사람인데 뷰티디바이스.. 2 olive。.. 2025/09/01 2,308
1736688 시댁이야기만하는 남편 8 날씨 2025/09/01 2,987
1736687 자율형 공립고 지정 어떻게 바뀌는건가요? ㅇㄴ 2025/09/01 862
1736686 반포 미도 아파트나 삼호가든 아파트는 지금 퇴거중인가요? 3 ㅇㅇ 2025/09/01 2,797
1736685 이재명대통령 유능한 분이시네요. 72 ... 2025/09/01 5,650
1736684 9호선 동작역에서 4호선 오이도행 3 .. 2025/09/01 1,437
1736683 조국혁신당, 김선민, 빛의 혁명으로 탄생시킨 국민주권정부 첫 번.. 9 ../.. 2025/09/01 1,247
1736682 시골 1m 백구 황구들에게 사료 한포대씩만 부탁드려도 될까요? 27 .,.,.... 2025/09/01 2,303
1736681 큰평수 좋은거 누가 모르나요? 17 지나다 2025/09/01 4,444
1736680 남편이 자기가 잘못한거라고 인정했어요 시가일 4 인정 2025/09/01 2,975
1736679 부모가 초5부터 학교 안 보낸 극우집회 나온 16살 17 헐.. 2025/09/01 3,491
1736678 EIDF 마틴슐러 시선 밖으로의 시선 2 EIDF 2025/09/01 973
1736677 청국장밥 맛있어요 4 ... 2025/09/01 2,032
1736676 뒷골(왼쪽아래)가 땡기고 하는데 4 닉네** 2025/09/01 1,140
1736675 솔직히 내 자식이지만 크면 예쁜게 덤덤해지지 않나요? 20 ㅇㅇ 2025/09/01 4,343
1736674 30살29살 자녀보험 어디에 가입해야할까요?(유병자보험) 2 2025/09/01 1,569
1736673 샐러드 먹어야 할 몸인데, 수제비나 안동국시가 땡기는... 10 점심메뉴 2025/09/01 2,779
1736672 몸이 왜 이런건지 4 2025/09/01 2,336
1736671 유튜브로 천일의 약속 다시보는데 수애 넘 이쁘네요 5 아아 2025/09/01 1,693
1736670 비트코인 제가 사니 떨어지네요 ㅎㅎ 4 지혜 2025/09/01 2,442
1736669 외고보내보신분들 조언이 절실해요 39 우유부단 2025/09/01 3,898
1736668 오늘도 하루를 살아냅니다. 3 2025/09/01 1,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