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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에 카드를

조회수 : 2,560
작성일 : 2025-08-02 18:52:03

휴게소 매장에서  결제하면서 놔두고 왔어요

그 카드로 민생지원금도 받아서

아직 13만원도 남았는데...

 

전화 걸으니

휴게소 편의점에 뒀다고 가져 가던지

분실 신고 하라고 하네요.

절대로 택배로 부쳐 주지 않는다고 하네요 

 

오늘은 버스타고 서울 갔다 오는 길이라

오늘은 다시 못 갈 것 같아요.

 

내일 직접 운전 하고

고속도로 휴게소 갔다 오는데 

거의 2시간 걸리네요.

 

분실 신고 해서

새로 받은 카드에서도 민생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재발급받으면 소멸되는 걸까요? 

 

IP : 211.36.xxx.2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25.8.2 6:54 PM (211.176.xxx.129)

    재발급 가능하고
    지원금 이어 쓸 수 있는 거로 알아요

    일단
    카드 정지 신고 하시고

    월요일에 카드시에 문의해보심이..

  • 2. 나이
    '25.8.2 6:55 PM (211.36.xxx.232)

    드니깐 정신줄을 놓고

    이젠 카드도 놔두고 오네요

  • 3. 짜짜로닝
    '25.8.2 7:08 PM (182.218.xxx.142)

    전 맨날 없어져서 맨날 재발급 받아요 에휴
    그러다가 겨울옷 주머니에서 나오고 그래요
    하긴 어디가서 놓고온 적은 없는 거 같고 다 집안에서 나옴..
    신기하게 찾다 찾다 재발행 받으면 나와요 ㅋㅋ 미쵸

  • 4. 항상
    '25.8.2 7:13 PM (211.36.xxx.232)

    폰 뒤에 꽂고 다니는데…

    오늘은 카드가 없다는 것을
    버스가 출발하고 좀 지나서 알았어요

  • 5.
    '25.8.2 7:44 PM (58.140.xxx.182)

    요새 남의카드 쓰지 않아요.걱정마세요

  • 6. 낼 한가한데
    '25.8.2 9:05 PM (211.235.xxx.128)

    카드 찾아 등기 보내드리고싶네요 ㅋ

  • 7. ...
    '25.8.2 10:02 PM (219.255.xxx.39)

    정지시키고 생각하세요.

    찾으면 정지해제해도 되고 재발급해도 되고...

  • 8. 분실
    '25.8.2 11:18 PM (118.34.xxx.9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휴게소직원이 맡아주는 것 같으니 그나마 다행인데, 요즘은 남의카드 안 쓴단 댓글이 걱정돼서 댓글 달아요.
    저도 정신 없는 와중에 마트 카드리더기에 카드 삽입한 채로 물건이랑 영수증만 챙겨나온적 있는데, 차타고 나가는데 알림이 연속으로 왔어요. 그마트에서 몇만원씩 계속 결제가 되더라고요. 차돌려서 얼른 가보니 제 뒤로 계산한 세 사람이 모두 제 카드를 썼더라고요. 네 번째 사람이 계산원한테 알려주며 멈췄다고 합니다. 리더기에 자기 카드 꽂으려면 당연히 남의카드 꽂힌 걸 알았을텐데요. 아무튼 마트에서 부정승인은 다 취소해줬는데요. 직원분께 어떻게 되는거냐 물으니 둘은 마트 적립번호가 있어서 연락을 취하면 되는데, (다행이긴하지만 그와중에 자기 번호로 적립은 왜 하시는지?) 한 사람은 잡을수도 없다고 했습니다. 괜히 제 실수때문에 몇만원 손실 난 거죠.
    그리고 아는 동생이 카드 분실했을때는, 잡고보니 웬 할머니였는데 시장마트, 떡집, 편의점, 찌개백반집등등 다 돌아다니며 엄청쓰셨더라고요. 단 몇시간만에요. 남의 건줄 몰랐다고했다는데 말도 안되는 변명이죠. 몇 분 간격으로 그렇게 미친듯이 쓰더랍니다.
    아무튼 다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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