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랫집 누수가 발생했을때

...... 조회수 : 3,088
작성일 : 2025-08-02 04:03:26

아랫집에서 누수가 발생했을때 윗집에서 누수업체 불러서 확인하는게 맞나요? 저희집이 아랫집인데 오랜기간 누수로 천장 몰딩 교체, 도배, 붙박이장 손상으로 인한 보수나 교체를 다 해야할것 같은데 수리 업체도 윗집에서 다 알아서 해주는건지 저희가 알아봐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IP : 112.157.xxx.2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조건
    '25.8.2 4:42 AM (140.248.xxx.5)

    윗딥 아니예요. 어디 잘못인지 찾아내는 건 아래집 의무. 그게 윗집인게 밝혀져야 윗집 보험사가 움직입니다. 누수원인을 찾아야 해요

    그리고 윗윗집 누수로 아래아래층까지 내려가는 경우도 있아요
    오랜기간 누수라먄 더 입증이 힘들 수도 있겠아요

    아는 집은 저 위 6층위에 아주 작은 누수인데 그게 배관따라 샌게 그 집으로 샌 집도있아요. 누수 원인부터 찾으세요

  • 2. 비용도
    '25.8.2 4:50 AM (140.248.xxx.5)

    개인 전유 부분 누수:
    누수가 발생한 해당 세대가 누수의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합니다. 만약 윗집의 문제라면 윗집에서, 아랫집의 문제라면 아랫집에서 책임을 집니다

    참고사항:
    누수 발생 시 신속하게 누수 원인을 파악하고, 피해 범위를 정확하게 확인하여 관련 증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해배상 범위는 실제 손해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과도한 배상 요구는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3. ㅌㅂㅇ
    '25.8.2 8:01 AM (182.215.xxx.32)

    윗집 100프로는 아니라..
    누수 불렀는데 아니면 아랫집이 부담해야할수도 있어요

  • 4. ㅌㅂㅇ
    '25.8.2 8:02 AM (182.215.xxx.32)

    미세한 누수는 원인을 찾기도 힘들구요.
    저~~~~~윗집이 원인일때도있고
    공용부의 문제일때도 있죠

  • 5. 누수업체
    '25.8.2 8:08 AM (220.72.xxx.2)

    누수업체 부르기전에 업체에 사진 문자로 보내주면 대충 알더라구요
    찾기 어려운 누수다 이렇게요
    우린 윗집 인데 관리소에서 연락와서 일상생활보험이 있어
    접수했는데 원인 찾기가 힘들대요
    일단 베란다 쪽 방수공사 한번 했고
    이게 계속 물이 스미는게 아니라 수도나 배관쪽은 아니래요
    베란다 쪽이라 창문 실리콘도 생각하더라구요
    그거 해도 누수증상있으면 공용부분 일꺼 같아요
    우린 관리소에서 아랫집 가보고 일단 우리한테 찾으리고 했어요.......

  • 6. ***
    '25.8.2 8:50 AM (121.165.xxx.115) - 삭제된댓글

    먼저 관리소에 말하면 아랫집,윗집 살펴보고 어디가 문제일것 같다라고 알려줘요 그후에 차례대로 하면 되요
    전에 제 아랫집은 우리집 보험으로 하라고 하면서 자기 지인 업체 불러서 견적 엄청 많이 내서 보험료 타가더라구요

  • 7. ......
    '25.8.2 8:55 AM (112.157.xxx.209)

    관리사무소에서 윗집을 확인했는데 테라스에 장판을 깔아서 물이 고여서 빠져나가지못하고 저희집으로 들어온것 같다고 하네요. 윗집이 최상층이고 20층부터 26층까지 라인이 하나라 옆집도 없어서 누수 원인은 윗집이 거의 확실합니다.

  • 8. ...
    '25.8.2 10:34 AM (211.109.xxx.231) - 삭제된댓글

    관리실서 윗집같다면
    위집서 누수업체 연락해서 원인찾아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386 청녹색 민소매 원피스를 샀는데 쟈켓을 뭘 입으면 될까요? 7 코디 2025/08/09 2,391
1738385 지금 이보영 머리 3 .. 2025/08/09 4,139
1738384 남자아이 음모 나기 시작하면 13 2025/08/09 4,419
1738383 유방결절 대학병원 어디로 갈까요? 5 건강 2025/08/09 2,258
1738382 나라 살리는건 검사가 아니라 택배기사 16 ㅇㅇ 2025/08/09 5,771
1738381 결혼생활을 선택한다면 4 하하 2025/08/09 2,172
1738380 나솔 영식 같은 사람이라 하면 어떤 스타일이에요? 4 2025/08/09 3,025
1738379 오늘 과자칩 한봉지랑 미역국 밥많이 먹었더니 2킬로 늘었네.. 4 과자 2025/08/09 3,211
1738378 세탁조 청소해보니 5 ㄴㄷㄴ 2025/08/09 4,532
1738377 “검찰 이대로 둘 수 없다고 해체하다니, 국가폭망법 될 것” 22 ㅇㅇ 2025/08/09 5,033
1738376 저 지금부터 잘 때까지 아무것도 안먹게 기도해주세요... 15 ... 2025/08/09 3,395
1738375 의사나 변호사가 부러운게... 24 ... 2025/08/09 7,735
1738374 광주 초등학교 ‘리박스쿨’ 교재 보유 논란 5 2025/08/09 1,893
1738373 요즘 퇴근후에 라디오 틀어놔요 ㅎㅎ 2 2025/08/09 2,884
1738372 아기고양이 집사가 됐어요 10 집사 2025/08/09 2,338
1738371 강미정 대변인 ㅡ 야매청문회 추천해요 6 이동형TV 2025/08/09 2,361
1738370 주식송이라는데요 역주행 떡상이라는 유노윤호 노래 ㅋㅋㅋ 2025/08/09 2,193
1738369 인도 AI 기업 뉴스 보셨나요? ㅋㅋㅋ 7 ㅇㅇ 2025/08/09 5,889
1738368 인천 검암 개발지구에서 구석기 유물 7252점 발굴 6 ........ 2025/08/09 3,351
1738367 요즘 초복 중복 말복 챙겨서 삼계탕 드시나요? 8 2025/08/09 2,282
1738366 “장난해?” 하루 13시간 벼락치기 수업…복귀 의대생 부실수업 .. 10 .. 2025/08/09 5,775
1738365 20대 딸아이, 올리브영에서 10여만원 구입한게 47 ㄱㄱ 2025/08/09 26,286
1738364 주말에 한 일, 비우기 1 0-0 2025/08/09 2,472
1738363 빛과소금-그대 떠난뒤 6 뮤직 2025/08/09 1,926
1738362 지볶행 인도 갔던데 1 2025/08/09 3,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