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관세협상 거슬리면 25% 하자고 일어섰다는데

도람뿌깡패 조회수 : 3,539
작성일 : 2025-08-01 19:51:10

이게 뭔 무매너인지.

협상하다가 거슬리면 그냥 25%해 라고

일어서고

그걸 말리고 비위맞추고

진짜 피 말리는 협상이었네요.

최선이 아니라 최악을 막는

칼자루 쥔 조폭과의 협상.

 

팀 코리아 고생했어요.

 

 

 

https://theqoo.net/hot/3851823970

IP : 1.229.xxx.22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 7:53 PM (211.234.xxx.191)

    그러니까요. 뭐 알지도 못하면서 협상결과 가지고 투정이죠. ㅉㅉ
    정신이상자랑 협상하고 저정도에서 후에 보정해나가야지
    뭘 더 하란건지

  • 2. ..
    '25.8.1 7:54 PM (118.219.xxx.162)

    오늘부터 내심 25% 관세 원한 내란이들이니..
    쌀도 추가개방 논의 조차 없었답니다.

  • 3. 정말
    '25.8.1 7:54 PM (112.157.xxx.212)

    트석열이 거기 있었어요
    것도 다른 나라에 대한 예의가 없는
    그냥 깡패

  • 4. ㅇㅇ
    '25.8.1 7:56 PM (1.225.xxx.133)

    진짜 고생했네요

  • 5. ..아휴
    '25.8.1 7:57 PM (49.142.xxx.126) - 삭제된댓글

    윤석열정부였으면 순순히 50프로 받았을껄요?
    진짜 나라 망하고 미국 종속국 되는거
    2찍이들은 그런것도 모르고 ㅈㄹㅈㄹ
    너무 싫어요

  • 6. 도람뿌도
    '25.8.1 7:57 PM (1.229.xxx.229)

    아니고 그 밑에 러트닉 상무장관이요.
    이 놈도 호랑이 없는 집에 여우가 왕이라더니
    도람뿌 등에 업고 아주 개진상을 떨었어요.

    인터뷰에서도 아주 기고만장

  • 7. 서희의 담판
    '25.8.1 8:00 PM (211.198.xxx.69)

    협상 테이블에서 고성을 지르는 것은 대개 미국쪽이었는데 ㅠ
    이번에는 쌀과 소고기를 막아내느라고 한국 파견단도 함께 고성을 질렀다고 하네요.
    그리고 협상 중간 중간 잼프에게 전화를 걸어 의논하고 그 전화를 받느라
    잼프는 새벽 두시에도 깨어있으면서 전화받아 지시하고 아주 피말리는 협상 전쟁이었죠.
    이쪽에서 마스가(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 프로젝트를 내세운건
    정말 영리한 계획이었던 거 같아요.
    미국에겐 항공모함과 잠수함의 군용 조선을 다시 세계적인 위치로 올려주겠다는 제안이라서
    트럼프에게는 최대한의 정치적 성과를 줘서 기분좋게 하고 우리는 신뢰를 찾았구요.

    조현 외교부장관임에도 일본과 접촉해서 관세협상 정보를 사전에 빼내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죠. 무려 외무부장관이 국익을 위해 말하자면 스파이 노릇을 한거죠.

  • 8. 너무
    '25.8.1 8:03 PM (1.229.xxx.229)

    좋은 아이디어가
    도람뿌 마음 쏙 들게 만든게

    MASGA 라고 쓰여진 빨간색 모자를 준비해가서 썼다고.

    고객 니즈를 파악한 아이디어 대박

  • 9. 그래서
    '25.8.1 8:05 PM (112.157.xxx.212)

    잼프가 이가 흔들린다 하셨었군요
    그나마 나라 망하기 전에
    능력있는 대통령을 모신건
    정말 정말 다행입니다

  • 10. ...
    '25.8.1 8:14 PM (211.234.xxx.2)

    오늘 증시 폭락하는거 보면서도
    자화자찬 난리났네

  • 11. 211.234
    '25.8.1 8:21 PM (49.174.xxx.41)

    부럽냐
    윤어게인 빤스벗고.... 이런건 좋지 ㅋ

  • 12. 빤스수준
    '25.8.1 9:01 PM (223.39.xxx.139)

    211.234
    빤스표 대통령은 멋져보이겠지 ㅋㅋ

  • 13. 그러게요
    '25.8.1 9:17 PM (116.120.xxx.216)

    너무 고생했어요. 진짜 완전 깡패짓아닌가요?

  • 14. ㅇㅇ
    '25.8.1 9:23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어쨌든 우리에게 좋은 협상은 아닌걸로

  • 15. 고생
    '25.8.1 9:42 PM (112.169.xxx.252)

    고생은 했지만
    천문학적 돈 갖다 바쳐야 하는데 어쩔
    돈있나????

  • 16. 좋은 협상이
    '25.8.1 11:19 PM (1.229.xxx.229)

    가능한 상황이 아니었잖아요

    깡패한테 어차피 뜯겨야 하는데
    최소한으로 뜯긴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086 청국장밥 맛있어요 4 ... 2025/09/01 2,029
1737085 뒷골(왼쪽아래)가 땡기고 하는데 4 닉네** 2025/09/01 1,134
1737084 솔직히 내 자식이지만 크면 예쁜게 덤덤해지지 않나요? 20 ㅇㅇ 2025/09/01 4,339
1737083 30살29살 자녀보험 어디에 가입해야할까요?(유병자보험) 2 2025/09/01 1,566
1737082 샐러드 먹어야 할 몸인데, 수제비나 안동국시가 땡기는... 10 점심메뉴 2025/09/01 2,777
1737081 몸이 왜 이런건지 4 2025/09/01 2,334
1737080 유튜브로 천일의 약속 다시보는데 수애 넘 이쁘네요 5 아아 2025/09/01 1,692
1737079 비트코인 제가 사니 떨어지네요 ㅎㅎ 4 지혜 2025/09/01 2,440
1737078 외고보내보신분들 조언이 절실해요 39 우유부단 2025/09/01 3,895
1737077 오늘도 하루를 살아냅니다. 3 2025/09/01 1,571
1737076 요양보호사 그만 써야겠죠? 21 . . . .. 2025/09/01 4,837
1737075 국짐 김민수, "민주당, 진정 국민 위한다면 尹부부 석.. 11 하이고 2025/09/01 2,022
1737074 기숙사 데려다주고 2 ㅇㅇ 2025/09/01 1,575
1737073 요즘 제 달리기 6 달리기 2025/09/01 1,775
1737072 올해 여러 문제가 한꺼번에 터지니 1 ... 2025/09/01 1,453
1737071 내가 대학신입생일 때는... 16 요즘 2025/09/01 2,161
1737070 안구건조증이 일시적으로 괜찮았었는데요 3 둘리 2025/09/01 1,724
1737069 색깔있는 이불 세탁 관련 조언 구합니다. 2 교활한여우 2025/09/01 915
1737068 한번도 해보지 않은 내 노후은퇴생활은 어떨까? 6 Posted.. 2025/09/01 2,557
1737067 중고나라에서 물건 팔려면 앱 깔아야 된다는데 당근이 더 나을까요.. 1 ... 2025/09/01 1,012
1737066 흰셔츠 색깔옷이랑 실수로 세탁했더니 거무스름해요 1 ... 2025/09/01 1,298
1737065 심형택아내- 사야, 하루 힐링이예요. 사야도 시험관 아기로 임신.. 8 사야 몰아보.. 2025/09/01 4,303
1737064 제가 애 낳고 육아우울증이 심했는데 그럴만 하죠? 4 ㅇㅇ 2025/09/01 2,677
1737063 “이종섭 의지 확고” 임성근 수사 제외 요구한 녹취 나와 순직해병특검.. 2025/09/01 1,332
1737062 이재명정부 이거 하나는 확실하네요 19 ㅇㅇ 2025/09/01 3,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