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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좋아요

저는 조회수 : 2,278
작성일 : 2025-08-01 17:29:20

서울 변두리 지역 재래시장 

너무 정겹고 좋아요. 

그 지역 상인들끼리는

다 아시는 분인지

손님 왔는데 주인분 안계시면

옆집 아저씨가 팔아 주시고

할머니가 채소 파시면서 옆집 할머니랑 도란도란

어제 본 독수리오형제 이야기 하고

전 재래시장 특유의 분위기가 좋아요.

IP : 119.192.xxx.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1 5:33 PM (222.239.xxx.240)

    저도 어쩌다 한번 가면 좋던데요
    요근래 왜이렇게 전통시장 까는글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본인이 싫으면 이용안하면 되는것을
    아주 망하라고 고사지내는것 같아요

  • 2. ...
    '25.8.1 5:34 PM (211.234.xxx.141) - 삭제된댓글

    재래시장 분위기 보러가나요?

    물건 사러가는거지

    가서 바가지 옴팡 쓰레기 돈 주고
    사오면 생각이 달라지던데요

  • 3. ....
    '25.8.1 5:35 PM (211.234.xxx.141)

    재래시장 분위기 보러가나요?

    물건 사러가는거지

    가서 바가지 옴팡 쓰레기 돈 주고
    사오면 생각이 달라지던데요

    망하라 고사지낼 정도 가치도 없어요
    스스로 망길 가는 상인이 있는거지

  • 4. ㅇㅇ
    '25.8.1 5:35 PM (112.170.xxx.141)

    주차장만 개선되면 좋겠어요.
    갈까 싶다가도 주차생각하면 헉..
    그렇다고 이래저래 사서 버스 지하철 타고 오기도 힘들구요.

  • 5. ..
    '25.8.1 5:36 PM (220.76.xxx.208)

    까는글일라니 거의 사실인데도 대형마트때문에.피해입는거마냥 ... 대형마트를 없애버려고 절대 재래시장 안간단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불친절하고 사람따라 가격 달라져 위생안좋아 질 낮아. 좀 볼라치면 비닐 펼치고.쨔려보고 옆에 서있고 카드환불 싫어하고 안되고
    온갖 국가지원에도 그모냥이면 접어야지.

  • 6. ㅁㅁ
    '25.8.1 5:38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요즘은 재래도 젊은이로 세대교체가 많이이뤄졌는데
    대체 어디가 그렇게형편없는지 의아입니다
    물건이야 내 눈으로 보고 사는거 장사잘되는 집으로 택하면 되는거고

  • 7. 저는
    '25.8.1 5:40 PM (114.108.xxx.128)

    재래시장 가서 뭐 물어보지도 못하게하고
    그래서 웬만하면 잘 안가요. 좋은 상인분들 물론 계시겠지만
    한번 크게 당하고 나서는 꺼려지는 게 사실이에요.
    조금 비싸도 내가 고를 수 있고 카드 써도 눈치 안주고 눈치 안봐도 되는 대형마트나 큰 수퍼마켓 갑니다.

  • 8. ㅇ ㅇ
    '25.8.1 5:44 PM (118.235.xxx.8)

    재래시장 구경 가봤는데 솔직히 불편하긴 해요.
    가격표가 없길래 얼마에요? 얼마라고 하시면서생각할 틈도 안주고 바로 봉지 담아 주시는데 많이 당황했어요.
    편하게 보고 구매하기에는 마트가 더 낫다 싶어요.
    차 빼는 것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 9. 젊은상인?
    '25.8.1 5:44 PM (1.222.xxx.117)

    어디시장이 젊은이가 많아요?
    기껏 젊어봐야 그들도 4.50대고
    관광지나 2030은 상인이 아니라 먹거리 간식 장사판
    말고 거의없던데 형편없는게 기본만 해도 다행
    밑장깔기는 여전

  • 10. 어제도
    '25.8.1 5:44 PM (119.192.xxx.3)

    한바가지에 2천원하는 바나나 사고
    (낱개로 10개가 넘었어요)
    4천원 어치 순대사고
    천원짜리 공갈빵사고
    천원짜리 브로콜리 사고

    직접 짠 참기름 냄새 맡고
    직접 만드는 묵이랑 콩국수 구경하고

    마트도 재밌지만 재래시장도 좋아요.

  • 11. ...
    '25.8.1 5:46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님 간 시장이 어디시길래?
    요즘 시장이 마트랑 비슷한데
    지역을 말해보세요

  • 12. 지역이?
    '25.8.1 5:47 PM (1.222.xxx.117)

    원글님 간 시장이 어디시길래?
    요즘 시장이 마트가격이랑 비슷한데
    지역을 말해보세요. 진짜 거의 있을수 없는 가격대

  • 13. 서울
    '25.8.1 5:48 PM (119.192.xxx.3)

    강북이요.
    전 물건 가격 적혀있는 곳에서만 사요.

  • 14. 그린
    '25.8.1 5:49 PM (218.148.xxx.145)

    시장도 예전의 시장이 아닌데요
    저도 글쓴이님 간 시장이 궁금해요

  • 15. 서울도
    '25.8.1 5:49 PM (119.192.xxx.3)

    통인시장 광장시장은 바가지 시장이죠.
    저도 거긴 안가요.

  • 16.
    '25.8.1 5:51 PM (106.101.xxx.248)

    저도 채소과일 생선은 가끔적 재래시장 이용합니다
    다녀보니 마트보다 훨씬 좋대요
    대형마트보다 물건도 덜사고 싸고 좋아서요 ㅎㅎ

  • 17. ..
    '25.8.1 5:5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서울 광진입니다.
    자주가는 ㅈㅇ시장 안에 저렴한 야채가게가 있는데 원글님이 말씀하신 그 정도 가격이에요.
    순대도 4천원.
    전 전통시장 떡집, 분식집, 야채가게 애용자입니다.

  • 18. jin
    '25.8.1 5:55 PM (1.232.xxx.71)

    우림시장 서래태로 만들 콩물 진하고 맛있어요.
    손두부랑 콩물은 재래시장이죠!!

  • 19. 재래시장
    '25.8.1 6:01 PM (59.12.xxx.249)

    막무가내 담기 상인들때문에 싫어하는데 경기도 이사와서
    요즘이용하는 시장은 가격표 다붙여놓고 싸게 팔면서도
    중간중간 새야채 박스로 풀어주니 좋더라구요
    많이 싼편이에요.
    오늘도 오이3개 천원하길래 깍아먹기좋아 5천원어치, 딱딱이 복숭아 7개 5천원, 파프리카 2개 천원에 사서 버스타고 왔네요.집앞에 바로서니 그나마 덜 힘들긴 하네요

  • 20.
    '25.8.1 6:04 PM (59.12.xxx.249)

    평상시 오이 3개 천원이던게 오늘은 4개 천원이었네요
    주차장만 좋아지면 야채.과일만 사러 가도 좋겠어요

  • 21. 가격
    '25.8.1 6:24 PM (211.234.xxx.79)

    오이, 야채는 재래시장 안가고 동네 청과상회에도

    중하품들은 지금 그렇게 싸게 팝니다.

    불친절 문제 언급되는 재래시장은 중형급 이상 지역 대표시장들이예요.

    재래시장이 싼게 아니라 동네시장중 싼것도 어쩌다
    있는거죠

  • 22. 그린
    '25.8.1 6:33 PM (218.148.xxx.145)

    서울 광진은 자양동시장 말하는거고
    서울 강북구는 창동시장 말하는건가요?
    전에 제과제빵 배우러 다닐때 창동시장이 근처라
    자주 갔었는데요. 거기는 다른 나라 같았어요
    야채가 엄청 싸요
    우리 동네는 경기도 북부인데요.
    물가가 어마어마하게 비싸요
    서울과 비교가 안돼요
    그래서 사람들이 서울에서 못 떠나는것 같아요

  • 23. ...
    '25.8.1 8:26 PM (61.78.xxx.65)

    싸나운 쌈닭, 물건 바꿔치기
    자기들이 당해봐야 아는 사고의 한계죠
    재래시장 어디냐니? 곳곳에 있는 빌런 때문에
    이슈가 차고 넘치네요

    간혹 좋은사람 있는거고
    오히려 재래시장 미화 하네요?
    상인들이 부모나 가족인가?

  • 24. 간혹
    '25.8.1 9:09 PM (211.206.xxx.191)

    좋은 사람이 있다면 재래시장 폭망하죠.
    아직도 건재한 이유가 있는 거죠.
    어차피 마트족 재래시장족 양쪽 다 이용하는 사람 정해져 있는데
    재리시장 미화해서 뭐합니까?
    요즘은 신용카드. 제로페이, 온누리 상품권 다양하게 받아 주고
    가격 써 있는 곳들이 많아졌어요.
    전 경동시장 자주 갑니다.
    거기서 사는 품목이 정해져 있어요.
    마트에서 잘 안 파는 나물 종류.
    연근, 우엉, 더덕, 도라지, 콩나물, 과일, 황태채.
    요즘에는 견과류도.

  • 25. ㅇㅇ
    '25.8.1 10:36 PM (58.229.xxx.92)

    아직도 건재한 이유는
    세금으로 산소호흡통 달아주었기 때문입니다
    망할때 되면 망해야지,
    왜 망하지않게 세금 써가면서
    지켜주나요?

    좋으신 분도 계시겠죠
    별별 사람 다 사는 세상인데.

    현실은 마트도 망하고 있습니다.
    다 온라인에서만 사서...
    온라인도 쿠팡과 중국계 몇개만 빼면
    대기업 온라인몰도 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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