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1살에 모쏠들도 많지않나요?

아들 조회수 : 1,494
작성일 : 2025-08-01 15:43:56

고등땐 남고라 여친이 없었고

그후 재수해서 없었고

대학 반학기 다닐때는

I라서 그런지 선배들의 찍힘도 없었고

뭐 술자리에서도 눈 깜빡하면

주변에 다 남자들이더래요.

잘생긴 애들은 대부분 여자들이 먼저 찍는다나요.

날티가 좀 나고 얼굴이 작은 스탈이 인기가 많대요.

 

그렇게 속상?해 하기도 하고

본인도 맘에 딱 드는, 대쉬할만한 사람을

못만난채로

다시 3반수시작해서 기숙학원 들어갔어요.

 

어쨌던 내년엔 다시 돌아가든

새대학을 들어가든

여친은 사귀어봐야될거같은데

제가 볼땐

잔잔하게 되게 웃긴구석이 있거든요?

근데 그건 엄마니까, 친하니까 그렇대요.

저도 약간 걱정이... 흠

울아들이 매력이 없나보다 싶은것이 ㅜ

177에 어른들이 좋아하는 외모?에요. 63키로구요 ㅋㅋ

내년엔 여친이 생기기를 바래봅니다.

근데  대체로 21살이면

여친 다 있나요? 흠.....혹은 한번은 다 사귀어봤을까요?

IP : 182.215.xxx.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8.1 3:48 PM (112.187.xxx.63)

    중딩토록은 여학생들이 선물만 받아달라고 줄을 서더니
    사십을 향해가는 아들
    스님수준으로 삽니다

  • 2. 요즘당연히
    '25.8.1 3:48 PM (121.173.xxx.84)

    없는 친구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

  • 3.
    '25.8.1 4:00 PM (118.235.xxx.28)

    회사 다니는데 남초예요
    남자동기중 모쏠도 두어명 있답니다.
    나이는 96년 97년 등등
    이성 사귀는덴 외모가 절대적이지 않더라고요
    본인만의 매력어필을..

  • 4. 외모도
    '25.8.1 4:02 PM (182.215.xxx.4)

    어른들이 좋아하는 외모라고.한숨을....ㅋ
    젊은 여성이 좋아해줘야지 라며
    부르짖어요.
    정말 본인만의 매력어필 연습을
    좀 하라해야겠어요 내년엔.

  • 5.
    '25.8.1 6:13 PM (116.37.xxx.236)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여친 생겨 1년넘게 사귀고 끊이지 않고 몇명 사귀다가 지금은 고등학생때 짝사랑했던 선배누나가 먼저 고백해서 사귀고 있어요.
    그간 인스타 보고 전국 각지에서 디엠오고 만나러 오고 지극정성인 여자애들이 있었는데 엄청 고르고 골라서 만나더라고요.
    일단 sns 를 해 보는건 어떨까요? 요즘은 다 디엠으로 연락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6443 20세 유학생 고연수 씨, 뉴욕 이민법원 출석 후 법정 나서는 .. 7 light7.. 2025/08/02 24,254
1726442 전직대통령이었던 자.의 예우는 거둬들어야. 6 부끄러워 2025/08/02 1,765
1726441 이거 이해 되세요 5 오빠 2025/08/02 1,929
1726440 '토트넘과 결별발표’ 손흥민, 차기 행선지 LA FC ‘유력’ 21 ... 2025/08/02 5,801
1726439 관세협정 이해가..안되는게 49 .... 2025/08/02 4,172
1726438 수영장 갈말?! 5 hj 2025/08/02 1,905
1726437 넷플에서 바이러스가 추천에 뜨길래 봤어요 15 영화 2025/08/02 3,847
1726436 요거트 냉동실에 얼려도 될까요? 4 미미 2025/08/02 1,795
1726435 전 빵보다 김밥이 더 살찌는거같아요 12 .. 2025/08/02 5,091
1726434 치과에서 사기 당했습니다 124 ㅇㅇ 2025/08/02 22,993
1726433 조국사면) 조국은 대단하고 조민은 더 대단하네요 34 .. 2025/08/02 5,535
1726432 30,40년된 아파트는 어떻게 될까요? 12 ... 2025/08/02 4,847
1726431 냉장고 냄새 확실히 잡는법 있나요? 9 Gigi 2025/08/02 2,306
1726430 늦은 나이에 공부중인데요....ㅜ 11 공부 2025/08/02 3,877
1726429 여기 강동인데 비와요 11 ㅇㅇ 2025/08/02 3,838
1726428 요맘때 아이스크림을 10개나 질렀어요;; 14 정신차리니 2025/08/02 3,689
1726427 어제 자게에서 온누리 수산시장 행사 보고 오늘갔다왔는데요 4 대박이다 2025/08/02 2,246
1726426 비행기좌석 미리 지정? 15 ... 2025/08/02 3,874
1726425 폰 새로 바꿨는데 모바일 신분증 동사무소가서 다시발급? 2 .. 2025/08/02 1,862
1726424 남자대학생 사촌 결혼식 복장 7 Zzz 2025/08/02 2,333
1726423 냉장고 야채칸 정리하고 휴식타임 4 소소한 행복.. 2025/08/02 1,697
1726422 진짜 개독들 선을 넘네요 (초등생 세뇌) 8 82 2025/08/02 2,436
1726421 모든게 성의없는 남편 8 허허허 2025/08/02 3,046
1726420 추억의 디스코 I love the nightlife 알리시아 브.. 3 ㅇㅇ 2025/08/02 1,106
1726419 장롱면허 도로 연수 하는 거요 1 2025/08/02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