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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 쩌는 교포

조회수 : 2,126
작성일 : 2025-08-01 10:06:13

우연히 그분 페북을 봤어요.

크게 한번 웃고,

 

나름 인플러언서라고 본인이 하시던데, 미국 일상과 요리하신 것을 올리시더라구요. 여유롭게 맛 난 요리 직접해서 또는 레스토랑에 간것 올리던데, 대략 30명 안짝 좋아요 받고 있는데 포스팅 글보고 뿜었어요.

학교 가는 길에 어쩌고저쩌고

우리학교는 어쩌고저쩌고 

같이 일하던 동료샘이 어쩌고저쩌고...

 

영어가 안되서 정규직 못되고,

프리스쿨(어린이집) 보조교사 하세요. 

그런데 그분의 포스팅에선 학교의 정규교사가 되어 있네요.

그냥 다 현실과 다르게 포장이 되어 있더라구요.

30명정도 좋아요 받아서도 인플루언서라고 하는 지도 몰랐네요 

 

 

IP : 50.209.xxx.8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5.8.1 10:37 AM (222.110.xxx.21)

    그러니 SNS 보면서 자괴감 느낄 필요 없는데
    요즘 젊은 ? 어린 세대들이 SNS보면서 현실의 본인과 비교하면서 자꾸 이번생은 어차피 망했다,
    노력해도 안된다 .. 하는거 보면 참..

    허세 생각보다 엄청 많습니다. 해외 유학오래 했어도 거의 한인들끼리만 뭉쳐서 한정된 커뮤니티에 갇혀 사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진만 보고 사람 믿는거 위험합니다.

  • 2. 근데
    '25.8.1 11:14 AM (119.196.xxx.115)

    님은 프리스쿨 보조교사란건 어찌아셨어요?
    같이 해외에 있는분인가봐요?

  • 3. sns
    '25.8.1 1:03 PM (210.117.xxx.164)

    자랑하려고 만든 페북에서 그 정도 허세는 많더라구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비웃을 필요는 없어요.

  • 4. 근데
    '25.8.1 2:25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글 내용에서 어떤 점이 허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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