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마당 김재원 아나운서

ㅇㅇ 조회수 : 6,878
작성일 : 2025-08-01 01:15:58

1995년에 KBS입사 
1997년부터 28년간 방송

어떤 감정이 들까요.

앞으로의 삶은 완전 다른 세상에서 사는 기분이겠죠?

적응 잘 하시길.

 

마지막 방송에서 인사 장면

 

아침마당 김재원 아나운서, 마지막 인사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마당] | KBS 250731 

https://youtu.be/Vo0cJmtD9TE

IP : 121.173.xxx.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eaches
    '25.8.1 1:30 AM (182.209.xxx.194)

    모두다 진심으로 김재원 아나운서 좋아하는게
    그대로 느껴지네요~
    나이가 상당히 많던데
    저모습 그대로인것도 참 대단하고 신기해요~

  • 2. ㅇㅇ
    '25.8.1 1:32 AM (211.228.xxx.239)

    저도 참 좋아하는 아나운서인데,
    너무 마음을 편하게 해주세요.~

  • 3.
    '25.8.1 1:33 AM (125.132.xxx.86)

    진짜 제가 연애할때부터 우리 아이가 지금
    25살인데 그렇게 오래한 줄 몰랐네요
    예전에 이상벽 이금희 할때가 그럼 제 결혼전이군요
    진짜 김재원 아나운서 시원섭섭한가봐요
    아까 방송보니 울지는 않더라구요

  • 4. ....
    '25.8.1 3:28 AM (1.241.xxx.216)

    예전에 아침마당 하다가 6시 내고향 갔다
    다시.아침마당으로 왔았지요
    그때는 아짐마당 인사 때 큰절 올리며 많이 서운한 모습이 보였었는데
    그라고도 세월이 한참 흘러 이런 날이 또 왔네요
    아침 방송이라 고생 많으셨을텐데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좋은 모습으로 다시 보길요~~~
    선한 영향력 꽃피는 봄은 늘 설레이지요

  • 5. 아마도
    '25.8.1 9:11 AM (211.206.xxx.191)

    프리랜서로 계속 활동할테니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저도 제일 좋아하는 아나운서입니다.
    반듯하고 유머 감각도 있고 ...

  • 6. 커피
    '25.8.1 9:12 AM (59.2.xxx.235)

    저랑 나이가 같아서인지 보는 내내 제 기분이 묘해졌어요.
    저는 아직 직장 생활하고 있는데 이렇게 하나 둘 그만 두는구나 생각하니 나도 그만 둘 때가 멀지 않았다는 마음에 울적해지고요.
    아무튼 김재원 아나운서처럼 박수 받으며 떠날 수 있도록 떠나는 날까지 노력하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409 40대 중반, 자식과의 스트레스를 복싱으로 9 2025/08/02 3,778
1736408 딩크고 사실혼인 사람올시다. 76 ㅁㅁ 2025/08/02 17,828
1736407 저같은 성격은 암에 쉽게 걸릴까요? 예민하고 부정적인 16 2025/08/02 3,805
1736406 시험관으로 임신했는데 지우라는 남편 121 리리 2025/08/02 23,822
1736405 아이유 박보검 잘 어울려요 7 2025/08/02 4,224
1736404 싱가폴1일차 소감 23 2025/08/02 5,734
1736403 ...... 12 몽이 2025/08/02 2,323
1736402 브래지어에 와이어 있는것 불편하지 않나요? 6 ........ 2025/08/02 2,294
1736401 남자 군면제 취업시 5 ?? 2025/08/02 1,496
1736400 오늘 김어준 겸손은힘들다 방송 더살롱 보신 분 3 ... 2025/08/02 3,070
1736399 이거 제가 예민한건지 알려주세요 18 ㅇㅇ 2025/08/02 4,291
1736398 산부인과 진료실에 남자 간호사;;가 있나요?? 12 2025/08/02 4,307
1736397 6070년대는 어떻게 해서 아이를 많이 낳았나 생각이 듭니다 14 ........ 2025/08/02 4,343
1736396 헬스장 진상 아줌마 6 운동 2025/08/02 4,324
1736395 영주권자 김태흥 씨, 애리조나 구금시설로 이송…이민 재판 예정 light7.. 2025/08/02 2,820
1736394 청춘의 덫 보고 있어요 5 ... 2025/08/02 1,937
1736393 체포하러 오니 옷 벗었다네요 내란빤스가. 21 추접스럽다... 2025/08/01 6,716
1736392 영화 아세요? 4 첨밀밀 2025/08/01 1,691
1736391 박보검 칸타빌레 마지막방송하네요 11 오늘밤 2025/08/01 3,976
1736390 1년동안 16키로뺏어요 35 .. 2025/08/01 14,915
1736389 요즘 일본여자들 한국남자에 왜 환장중인거예요? 37 ... 2025/08/01 7,711
1736388 표면은 다정함, 속은 경쟁심 가진 스타일 10 MM 2025/08/01 3,607
1736387 쇼호스트 1 현대 2025/08/01 1,830
1736386 축구경기 보러갑니다(토트넘) 2 신나요 2025/08/01 1,665
1736385 전 매불쇼 게스트 중에 10 aswg 2025/08/01 4,334